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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S P O R T S</title>
      <updated>2010-09-07T11:02:38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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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와 격투기의 조합? 신종 마초 스포츠 &apos;눈길&ap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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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8-20T10:48:28P</published>
      <updated>2010-08-20T11:08:16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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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o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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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이보다 더 거친 스포츠가 또 있을까? 종합격투기, 미식축구, 럭비를 능가하는 마초들의 스포츠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이탈리아에서 시작한 &apos;파이트 풋볼 리그(fight football league)&apos;는 축구, 럭비, 핸드볼, 복싱, 레슬링이 뒤섞여 있다. 공을 상대 진영으로 운반해 2~3미터 상공에 달려 있는 네모 모양의 구멍에 넣으면 득점이 되는 방식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WIDTH: 540px&quot; class=&quot;GS_conC&quot; sizset=&quot;5&quot; sizcache=&quot;36&quot;&gt;
&lt;p class=&quot;ph&quot; sizset=&quot;5&quot; sizcache=&quot;36&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1008/19/mfight/20100819160314758.jpeg&quot; width=&quot;540&quot; h=&quot;362&quot; w=&quot;540&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p&gt;눈에 띄는 것은 룰이다. 공을 상대 진영으로 가져가 득점을 하는 메커니즘은 럭비나 핸드볼, 농구와 비슷하다. 그러나 마치 중고등학교 시절 패싸움을 연상케 하듯, 선봉에 선 마초들은 상대 선수와 주먹다짐을 펼쳐 그라운드 위에는 유혈이 낭자하기도 한다. &lt;br /&gt;&lt;br /&gt;&lt;br /&gt;파이트 풋볼 리그는 고대 로마 스포츠인 &apos;하파스툼(harpastum)&apos;이 모태다. 축구와 격투기 등이 묘하게 섞인 형태의 하파스툼은 과거 군인들의 훈련 프로그램으로도 사용됐다. 하파스툼은 오늘날 이탈리아의 일부 지역에서는 &apos;칼시오 스토리코&apos;라는 이름으로 행해진다. &lt;br /&gt;&lt;br /&gt;&lt;br /&gt;파이트 풋볼 리그는 하파스툼을 현대적으로 개량해 경기는 더욱 다이나믹하게 만드는 한편, 선수들의 안전은 최대한 지키는 형태의 새로운 스포츠로 다시 태어났다. &lt;br /&gt;&lt;br /&gt;&lt;br /&gt;룰도 단순하다. 상대 진영에 있는 골대에 공을 넣으면 득점으로 인정이 된다. 타격 룰 역시 제한이 있다. 일 대 일의 타격전만 허용이 되고, 달리는 선수를 가격하는 것, 혹은 달리면서 상대를 가격하는 것도 반칙이다. &lt;br /&gt;&lt;br /&gt;&lt;br /&gt;경기 시간은 총 48분. 때리고, 달리고, 던지고, 메치는 동작을 계속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선수들의 부상, 체력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lt;br /&gt;&lt;br /&gt;&lt;br /&gt;현재 파이트 풋볼 리그의 홍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격투기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동영상 안에서는 올해 12월 본 대회를 개최한다고만 나와 있을 뿐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
&lt;object id=&quot;UIswf_http://www.youtube.com/v/qEav3AHO8uI?fs=1&amp;amp;hl=ko_KR&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2700&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10186&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qEav3AHO8uI?fs=1&amp;amp;hl=ko_KR&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qEav3AHO8uI?fs=1&amp;amp;hl=ko_KR&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Window&quot;/&gt;&lt;param name=&quot;Play&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fals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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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 /&gt;김지훈 기자 &lt;br /&gt;&lt;br /&gt;ozzman82@gmail.com &lt;br /&gt;&lt;br /&gt;[믿을 수 있는 격투기 뉴스, 신세기 격투스포츠의 길라잡이 엠파이트 (www.mfight.co.kr)]&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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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은 C자형 곡선이 가장 편안하대요</title>
      <id>http://hanoian.org/xe/16132</id>
      <published>2009-05-06T12:04:30P</published>
      <updated>2009-05-06T12:04:30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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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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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ImageZoom&quot;&gt;&lt;span class=&quot;imageZoom&quo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onerror=&quot;blankImg(this,0,0);&quot; src=&quot;http://nimg.nate.com/orgImg/do/2009/05/06/200905060093.jpg&quot; /&gt; &lt;/span&gt;&lt;/div&gt;&lt;p&gt;&lt;!-- 기사 내용 --&gt;&lt;br  /&gt;&lt;br  /&gt;컴퓨터 작업하다 짬짬이 10초간 6차례씩 스트레칭 
운동을&lt;br  /&gt;&lt;br  /&gt;원래 목뼈는 C자형 곡선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소파의 팔걸이를 베개 삼아 눕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장시간 TV를 보거나 
잠을 자는 습관은 목 건강을 해쳐 목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lt;br  /&gt;&lt;br  /&gt;목을 많이 숙이고 하는 오랜 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면 목뼈 
사이의 물렁뼈가 약해져 목디스크로 갑자기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lt;br  /&gt;목 디스크의 대표적인 증상은 뒷머리, 목뒤에서 어깨 팔 쪽으로 
당기면서 아픈 느낌이 오는 것이며 양쪽 팔과 손이 저리는 것이다.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속에서 목 주위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필수다.&lt;br  /&gt;&lt;br  /&gt;목 스트레칭은 턱을 앞으로 당긴 상태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실시하며 10초간 6회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을 
무리하게 해서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lt;/p&gt;&lt;p&gt;


&lt;/p&gt;&lt;p&gt;출처: 동아일보&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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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스트레칭 - 10분만쭈~욱, 쫘~악관절이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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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06T10:41:43P</published>
      <updated>2009-05-06T10:44:16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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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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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style=&quot;MARGIN-TOP: 15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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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kyomin.kr/up_fd/news_img/68/68th_21_01.jpg&quot; alt=&quot;68th_21_01.jpg&quot; title=&quot;68th_21_01.jpg&quot; width=&quot;600&quot; style=&quot;&quot; /&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quot; class=&quot;subArtcl&quot;&gt;&quot;피로야, 가라!&quot;&lt;br  /&gt;직장인들은 늘 피곤하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 갇혀 일하다 보니 허리도 아프고 피로도 항상 따라다닌다. 게다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엎친 데 덮친 격. 허리, 목, 손목 등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 오랜 시간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경우 열에 아홉은 자세가 흐트러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통증과 피로를 해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한 직장 생활을 위해 사무실 등 좁은 공간에서 기구 없이 간단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오래 앉아 있을 경우&lt;br  /&gt;&lt;br  /&gt;▷등 및 어깨&lt;br  /&gt;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밀착시켜 바로 앉은 상태에서 양손으로 깍지를 낀 뒤 양팔을 위로 쭉 뻗어 올리면서 허리를 바로 세워 10~15초 정도 정지한다. 등과 어깨의 피로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1)&lt;br  /&gt;&lt;br  /&gt;▷척추 및 허리&lt;br  /&gt;양손 깍지를 끼워 머리에 얹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서 고개를 들어 10~15초 정도 유지한다. 이때 팔꿈치를 최대한 바깥쪽으로 벌려 등이 펴지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2) 또 상체를 숙이고 양손으로 발바닥을 잡은 상태에서 고개를 숙이고 등과 복부를 위쪽으로 최대한 끌어올린다. 발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4)&lt;br  /&gt;&lt;br  /&gt;▷엉덩이 및 고관절&lt;br  /&gt;한쪽 발을 반대편 다리 허벅지 위에 올리고 상체를 최대한 숙인 자세에서 양손을 바닥 쪽으로 쭉 뻗는다. 무릎과 골반을 안쪽으로 당기지 말고 바깥쪽으로 밀어내듯 힘을 줘야 한다. 이 상태를 10~15초 정도 유지한 뒤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3)&lt;br  /&gt;&lt;br  /&gt;▷다리&lt;br  /&gt;의자 뒤에 양발을 모으고 똑바로 선 뒤 한 손은 의자 위에 얹고 반대쪽 다리 무릎을 뒤로 접어 올린다. 그런 다음 다른 손으로 접힌 다리의 발등을 잡아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닿을 정도로 당겨 10~15초 정도 유지한다. 이때 양다리의 무릎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5)&lt;br  /&gt;&lt;br  /&gt;◆컴퓨터를 오래 사용할 경우&lt;br  /&gt;&lt;br  /&gt;▷목&lt;br  /&gt;먼저 엉덩이를 의자 뒤쪽에 밀착시켜 바로 앉은 뒤 양손 깍지를 끼고 머리 위에 얹은 상태에서 양손으로 머리를 지그시 눌러 10~15초 정도 유지한다. 이때 상체를 숙이지 않도록 하고 머리를 너무 심하게 당겨 호흡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lt;br  /&gt;&lt;br  /&gt;▷팔 및 어깨&lt;br  /&gt;한쪽 팔을 위로 들어 올려 최대한 구부려 주고 반대 손으로 올린 팔의 팔꿈치를 잡아 지긋이 당겨준다. 10~15초 정도 유지한 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이때 목과 등이 숙여지지 않도록 허리를 꼿꼿하게 세워줘야 한다.&lt;br  /&gt;&lt;br  /&gt;▷손목 관절&lt;br  /&gt;엉덩이를 의자 뒤쪽에 바짝 붙인 뒤 손목을 꺾어 손바닥을 허벅지 위에 놓는다. 이때 반드시 손가락이 몸 안쪽으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턱을 당기고 고개도 숙이는 게 좋다. 이 자세를 10~15초 정도 유지해 손목과 손목 윗부분에 자극을 주면 통증 완화 및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척추&lt;br  /&gt;엉덩이를 의자 뒤로 밀착시켜 바로 앉은 뒤 한 손으로 반대편 무릎 바깥쪽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론 의자 등받이 위를 잡는다. 척추를 똑바로 세운 뒤 양손에 모두 힘을 줘 최대한 몸을 틀어 10~15초 정도 멈추는 방법으로 왼쪽 오른쪽 번갈아 실시한다.⊙&lt;/div&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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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background=&quot;/images/line.gif&quot;&gt;
&lt;td background=&quot;/images/line.gif&quot; colSpan=&quot;2&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quot;10&quot; colSpan=&quot;2&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Times New Roman&quot;&gt;출처: &lt;/span&gt;교민 신문&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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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배달 입산 수련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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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14T21:21:06P</published>
      <updated>2009-03-18T12:38:35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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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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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최배달 입산 수련 일지  1&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top: 11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7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quot;&gt;&lt;br&gt;&lt;/p&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top: 11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7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quot;&gt;&lt;br&gt;&lt;/p&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top: 11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7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산중수련은 2차례였는데 1차는 1년 정도, 2차는 1년 반정도. 2회에 걸친 산중수련,&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top: 11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7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그중 2차 입산시의 
수련일지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p&gt;&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normal;&quot;&gt;&lt;br&gt;04:00 기상 묵상&lt;br&gt;&lt;br&gt;04:10 묵상후 산 정상까지 전력질주로 왕복-2시간설정&lt;br&gt;&lt;br&gt;07:00 
1시간동안의 휴식을 겸한 식사준비&lt;br&gt;&lt;br&gt;08:00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lt;br&gt;&lt;br&gt;09:00 연습시작&lt;br&gt;    (아래의 순서 
10회씩 반복) &lt;br&gt;    1,바벨(60Kg)들기-20회&lt;br&gt;    2,팔굽혀펴기-20회&lt;br&gt;    3,역 팔굽혀펴기-20회&lt;br&gt;    
4,평행봉에서 팔굽혀펴기-20회&lt;br&gt;    5,단련대 좌우정권 지르기-20회&lt;br&gt;&lt;br&gt;11:00 형(품세,투로) 연습 100회&lt;br&gt;    
-하루에 하나씩 100회 실시&lt;br&gt;    &lt;br&gt;14:00 무거운 것 들기&lt;br&gt;    팔굽혀 펴기 1000회&lt;br&gt;    
(두손가락-200회,&lt;br&gt;    세손가락-200회,&lt;br&gt;    네손가락-200회, &lt;br&gt;    다섯 손가락-400회) 
&lt;br&gt;&lt;br&gt;15:00 대련 연습, 줄타고 오르기, 복근 운동 200회, &lt;br&gt;    단련대 지르기 및 자연석 격파법 연구,&lt;br&gt;    
산길 중간중간 나무에 짚을 감아놓고 달려가면서 차고 지르기 20회 반복&lt;br&gt;&lt;br&gt;17:00 저녁준비 및 식사&lt;br&gt;&lt;br&gt;이후시간: 종이에 
그린 원을 보면서 명상을 하거나 독서&lt;br&gt;&lt;br&gt;&lt;br&gt;&lt;/span&gt;&lt;br&gt;&lt;/span&gt;&lt;/p&gt;&lt;/div&gt;&lt;p&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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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산 최배달</title>
      <id>http://hanoian.org/xe/15697</id>
      <published>2009-02-14T21:00:57P</published>
      <updated>2009-02-14T21:00:57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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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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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script&gt;

&lt;div&gt;&lt;/div&gt;&lt;link href=&quot;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7&quot; type=&quot;text/css&quot; rel=&quot;stylesheet&quot;&gt;&lt;!--link rel=&quot;stylesheet&quot; href=&quot;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7&quot; type=&quot;text/css&quo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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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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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 현해탄을 건너서&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정의없는 힘은 무능이다. 힘없는 정의도 무능이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崔倍達) 1923. 6. 4 ~ 1994. 4. 26&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본 명 : 최영의(崔永宜)&lt;br&gt;일본명 : 오오야마 마스다츠(大山倍達)&lt;br&gt;별 칭 : 신의 손(God&apos;s Hand), 
가라데마스터&lt;br&gt;출생지 : 한국 전라북도 김제&lt;br&gt;국 적 : 한국, 일본 (이중국적)&lt;br&gt;학 력 : 와세다대 체육과&lt;br&gt;약 력 : 
1938년 도일&lt;br&gt;1939년 공수도(가라데) 입문&lt;br&gt;1947년 전일본 공수도(가라데) 선수권대회 우승&lt;br&gt;1953년 미 FBI 본부 
가라데 사범&lt;br&gt;1953년 미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가라데 사범&lt;br&gt;1961년 극진회(極眞會) 창립&lt;br&gt;1964년 국제 가라데연맹 
창설&lt;br&gt;1969년 극진 최초 전일본 공수도(가라데)대회 제패&lt;br&gt;저 서 : &quot;생명의 가라데&quot;, &quot;가라데란 무엇인가&quot;등 62권&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주요사항 : 최강의 가라데이며,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실전무도 &quot;극진가라데&quot;의 창시자&lt;br&gt;입산수도후 하산, 자신만의 독특한 무도 스타일로 
일본의 저명한 무도 &lt;br&gt;고수들을 연파하며, 일본의 무도계를 평정했다.&lt;br&gt;또한, 세계의 격투가들과 벌인 100여 차례의 승부에서 단 세번을 
제외하고&lt;br&gt;전승을 거두었으며, 47마리의 황소뿔을 꺾고, 투우소를 쓰러뜨리는 등 &lt;br&gt;초인적인 무예를 보여주어 일본에서는 &quot;제 2의 
미야모토 무사시&quot;, 혹은 &lt;br&gt;&quot;불패(不敗)의 무신(武神)&quot;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일본 청소년이 선정한&lt;br&gt;[위대한 인물 10걸] 중에 
한국인으로써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고,&lt;br&gt;1994년 권위있는 무도전문 매거진 &quot;BLACK BELT&quot;지의 명예의 전당에 &lt;br&gt;헌액 
되었다.&lt;br&gt;세계 격투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197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lt;br&gt;&quot;절권도(截拳道)&quot; 창시자 &quot;이소룡&quot;, 통산 450전 
무패를 기록하고 있고,&lt;br&gt;현존 최강이라고 불리는 &quot;브라질주짓수(일명 : 그레이시 유술)&quot;의 &lt;br&gt;&quot;힉슨 그레이시&quot;와 함께 [20세기 3대 
무술인]으로 손꼽히는 최강의&lt;br&gt;무도인 중 한분이다. &lt;br&gt;그의 유산인 &quot;극진가라데&quot;는 전세계 120여개국에 지부를 두었고, &lt;br&gt;약 
2000여만명의 제자를 두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1923년 6월 4일 전라북도 김제의 부농의 아들로 태어났다.&lt;br&gt;어려서는 겁이 많아, 일본아이들로 부터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lt;br&gt;그래서 였을까? &lt;br&gt;9살 무렵부터 아버지가 고용한 하인으로 부터 차력, 혹은 중국무술&lt;br&gt;남권을 배웠다고 한다. 
&lt;br&gt;그러나, 이 하인이 썼던 무예가 무엇인지는 의견이 분분해서 정확히&lt;br&gt;무엇이라 말하긴 힘든다.&lt;br&gt;&quot;배달의 별&quot;이라는 책에서는 이 
하인의 무예가 &quot;택껸&quot;이라 했고, 또다른 &lt;br&gt;설에선 공수도(空手道) 라고도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938년 최배달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어릴적부터 꿈꾸던 파일럿이 되기&lt;br&gt;위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홀로 현해탄을 
건넌다.&lt;br&gt;이때가 그의 나이 16세 때이다.&lt;br&gt;1939년 야마나시[山梨]소년 항공학교에 입학하면서 최배달은 처음으로 
가라데에&lt;br&gt;입문하게 되는데, 그가 배운 것은 수많은 가라데 유파 중 &quot;송도관(松濤館) 가라데&quot; 인 &lt;br&gt;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그리고, 그해 초단(初段)이 된다.&lt;br&gt;18세되던 1940년 군대에 들어가게 되었고, 부토쿠카이(武德會)에 들어가게 되는 
&lt;br&gt;20세때 4단이 된다. 그리고 게릴라 정탐부대의 사범이 되었다.&lt;br&gt;1941년에는 타쿠쇼쿠대학교[拓殖大學] 입학&lt;br&gt;근대 가라데의 
아버지라 불리는 후나코시 기친의 사설도장에서 2년간 그의 진전을&lt;br&gt;전수 받았다.&lt;br&gt;또한, 그는 미야기 쵸오주뉴(宮城長順 
1888-1953)의 제자인 한국인 조형주&lt;br&gt;밑에서 2년간 &quot;강유류(剛柔琉) 가라데&quot;를 공부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945년, 패망한 일본은 모든 것이 부족했고, 인심은 극도로 흉흉해져 있었다.&lt;br&gt;최배달 역시 춥고 배고픈 낭인시절을 보내야 
했다.&lt;br&gt;그러던 어느날,&lt;br&gt;도쿄 시부야공원에서 우연히 위험에 처했던 야쿠자 보스를 구출하게 되어 6개월간&lt;br&gt;그의 보디가드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야쿠자들의 방탕한 생활에 회의를 느낀 그는&lt;br&gt;재일교포들의 단체인 거류민단에 투신 활동하게 된다.&lt;br&gt;또한, 일본 여인들을 겁탈하고 
다니던 점령군 미군들과 충돌 수많은 일본 여인들을&lt;br&gt;구하기도 하여 그 지역의 일본인들 사이에서 막부시대의 영웅 &quot;구라마덴구&quot;의&lt;br&gt;이름을 
따 그에게 쇼와의 &quot;구라마덴구&quot;라는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한다.&lt;br&gt;하지만, 그 덕분에 미국 CID(범죄수사국)에 수배를 받게 되었고, 
이것은 훗날 &lt;br&gt;그의 기요즈미산 입산수도의 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때까지만 해도 최배달은 단지 무도를 사랑하는 낭인이었을 뿐이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영원한 무도인생의 스승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인간은 용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된다.&lt;br&gt;진정한 용기를 가져라.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946년 와세다대 체육과에 입학했지만, 여전히 춥고 배고픈&lt;br&gt;낭인생활에 미국범죄수사국으로 부터 추격도 심해진 가운데 &lt;br&gt;최배달은 
당시 아사히 신문에 연재되고 있던 인기작가 &lt;br&gt;&quot;요시까와 에이지&quot;의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를 우연히 접하게되고,&lt;br&gt;그의 무도인생과 구도정신에 
깊이 감명을 받아,&lt;br&gt;작가 &quot;요시까와 에이지&quot;를 찾아간다.&lt;br&gt;&quot;요시까와 에이지&quot;는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처럼 &quot;자기 완성에의&lt;br&gt;고투&quot;를 
하고 싶다는 최배달에게 미군 범죄수사국의 추격도&lt;br&gt;피하고, 자신과의 투쟁도 할 수 있는 입산수도를 권유하게 된다.&lt;br&gt;이 만남이 후일 
최배달이 극진가라데로 세계에 명성을 떨치게&lt;br&gt;되는 시 발점이 되리라는 것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lt;br&gt;&quot;요시까와 에이지&quot;와 헤어진 
최배달은 자신의 무도인생에 영원한 스승이 된&lt;br&gt;&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의 &quot;오륜서&quot;를 품고, 지바현 남부에 있는 기요즈미 산으로 뼈를&lt;br&gt;깎는 
수련의 길을 떠나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여기서 잠시, &lt;br&gt;최배달과 그의 무도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quot;미야모토&lt;br&gt;무사시&quot;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lt;br&gt;것이다.&lt;br&gt;최배달과 17세기 에도시대의 &quot;니텐이치류(二天一流)&quot;&lt;br&gt;창시자이자 검성(劍聖)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는 시공을&lt;br&gt;초월한 
사제지간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최배달의&lt;br&gt;무도 여정이 당대의 고수들을 찾아가 겨루며 얻은 경험을&lt;br&gt;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무도를 창시하는 등,&lt;br&gt;상당 부분 그와 비슷한 면을 보이고 있고,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lt;br&gt;가 &quot;니텐이치류(二天一流)&quot;를 창시하는 
계기가 되었던,&lt;br&gt;검도 교우류의 종가 요시오까 가문의 60여명 무사들과&lt;br&gt;혈혈단신으로 벌인 대혈전과 최배달이 히코네 산에서 내려&lt;br&gt;온 
직후 전 일본의 검도, 가라데, 유도고수 30여명과 &lt;br&gt;무사시노 벌판에서 벌였던 대혈전도 상당히 닮아있다.&lt;br&gt;그리고, 극진가라데와 
니텐이치류(二天一流)는 몸과 검을&lt;br&gt;쓴다는 차이외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lt;br&gt;자유롭고 매우 실전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lt;br&gt;그래서 일본인들이 그를 일컬어 제 2의 미야모토 무사시&lt;br&gt;라고 했는지도 모른다.&lt;br&gt;또한, 그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의 &quot;오륜서&quot;가 자리하고 있었으며,&lt;br&gt;그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인생의 지침으로써 늘 함께 했다고 한다.&lt;br&gt;그가 가장 
존경했던 인물 역시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기요즈미산에서 최배달은 단련과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의 &quot;오륜서&quot; 읽기에 매진하는데&lt;br&gt;&quot;오륜서&quot;는 기존의 스포츠화된 가라데에 염증을 
느끼며, 실전무도를 추구하던&lt;br&gt;최배달에게는 훗날 실전공수 극진가라데의 사상적 토대가 되는 많은 것들이 &lt;br&gt;적혀있었다.&lt;br&gt;그중 일부를 
발췌해 보면&lt;br&gt;&quot;지닌 수단을 모두 활용하라!&lt;br&gt;하나보다는 둘이 유리하다.&lt;br&gt;사람의 손은 하나가 아닌 둘이다.&lt;br&gt;따라서, 나 
미야모토 무사시는 양팔로 쌍검을 쓰는 이천일류(二天一流)&lt;br&gt;검법을 창시하는 바이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지금 싸우고 있는 적이 마지막 적이다.&lt;br&gt;싸움은 이번 한번뿐이라고 생각하라&lt;br&gt;목숨을 건 싸움에서 [이번엔 지지만 다음엔 이긴다]란 
말은 통하지 않는다.&lt;br&gt;이번에 지면 다음은 없다.&lt;br&gt;이미 그대는 적에게 죽었기 때문이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승리에 우연이란 없다.&lt;br&gt;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lt;br&gt;이 단련이 있고서야만이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우리가 흔히 쓰는 단련이라는 말에 이런 뜻이 있는 줄 미쳐 모른 분들도&lt;br&gt;솔직히 많을 것이다.&lt;br&gt;이 글을 쓰는 나 자신도 십년전에는 
저 뜻을 몰랐다.&lt;br&gt;저 처럼 힘들고, 고되고, 괴로운 것이 단련이다.&lt;br&gt;최배달은 저 단련을 무서울 정도로 해낸다.&lt;br&gt;두손가락 만으로 
물구나무를 서고, 소나무를 발로 차 부러뜨렸다.&lt;br&gt;그도 인간인 고로 어찌 세상이 그립지 않았겠는가?&lt;br&gt;그는 이 유혹을 이기기 위해 눈썹을 
한쪽만 번갈아 밀어버리는&lt;br&gt;의지를 보여준다.&lt;br&gt;미친듯이 뛰고, 차고, 격파를 했다.&lt;br&gt;두눈은 마치 야수와 같은 안광을 
뿜었다.&lt;br&gt;간혹 산에 오르던 사람들은 그를 보고, 황급히 달아나기 바빴다.&lt;br&gt;그 사람들이 그에게 붙여준 별명이 &quot;기요즈미산의 도깨비&quot; 
였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서운 의지와 노력으로 실전가라데를 추구하던 최배달의 귀에는 항상&lt;br&gt;&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의 가르침이 들려왔다.&lt;br&gt;&quot;무도의 진실은 적과 
싸워 이기는 것이다.&lt;br&gt;이길 수 없다면 다 거짓이다.&lt;br&gt;헛된 유파 따위나 눈앞의 형식 따위에 현혹되지 말아라.&lt;br&gt;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라.&lt;br&gt;견(見)하지 말고, 관(觀)하라.&lt;br&gt;사물의 겉을 보지 말고, 그 본질을 꿰뚫어 보라.&lt;br&gt;칼로 적을 찌르기 전에, 
먼저 눈으로 찔러라.&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는 저 가르침대로 자신만의 독특한 무도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lt;br&gt;깊은 산중이라 대련할 사람도 없어서 최배달은 격파로 자신을 
시험하곤&lt;br&gt;했는데, 커다란 참나무도, 폭포의 얼음덩이도 모두 격파에 성공했지만,&lt;br&gt;자연석(검정색의 오석이라고 한다)만은 손만 상할 뿐 
도저히 격파할 수가&lt;br&gt;없었다고 한다.&lt;br&gt;그러던 중 또 한번의 소중한 만남을 갖게 되는데, 기요즈미산에서 은거하고&lt;br&gt;있던 가라데의 대가 
&quot;엔도&quot;노인과의 만남이었다.&lt;br&gt;그가 최배달에게 전해준 공(空)에 관한 가르침은 훗날 극진가라데의&lt;br&gt;극진(極眞)이 뜻하는 참된 의미를 
말해준다고 하겠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나는 비어있다고 느낀다면, &lt;br&gt;그대는 전혀 비어있는 것이 아니다.&lt;br&gt;비어있음이 그대를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lt;br&gt;욕망으로 그대를 
비우려 하지말고, &lt;br&gt;자신을 송두리채 버려라.&lt;br&gt;그러면, 비어있음(空)도 그대 자신도 사라진다.&lt;br&gt;그것이 곧 참으로 
비어있음이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말은 사심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해서 최후의&lt;br&gt;한땀까지 전력을 다하면, 무아의 경지에서 비로소,&lt;br&gt;참된 힘이 나온다는 
뜻이리라.&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절치부심 정진에 정진을 거듭하던 최배달은 비로소 극진(極眞)의 경지에서&lt;br&gt;자연석 격파에 성공한다. 사실상의 극진가라데 기초가 완성되는 
순간이었다.&lt;br&gt;최배달은 산정상에서 힘찬 환호의 기합과 함께 고단했던 입산수도를 마치고,&lt;br&gt;일본무도계 정벌의 첫발자국을 내딛게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훗날 이 기요즈미산은 극진가라데의 성지가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3. 폭풍(暴風)의 나날&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자신이 강함을 추구한다면 강하다는 점을 보여야 한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이 기요즈미산에서 하산한 1947년 봄&lt;br&gt;쿄도(京都) 마루야마 공회당에서는 패전의 울분을 씻고,&lt;br&gt;전국민의 사기를 진작 
시킨다는 명분 아래 전후 최초로&lt;br&gt;전일본 공수도(空手道 : 가라데) 대회가 개최된다.&lt;br&gt;이 대회에는 당시 여러 유파로 나뉘어 있던 
가라데의&lt;br&gt;거의 모든 유파가 참가함으로써 그 상징성이 높았고,&lt;br&gt;자기 유파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각 유파의 대표급&lt;br&gt;선수들이 모두 
출전함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lt;br&gt;대회였다.&lt;br&gt;당시 가라데는 당수(唐手)라고도 불렸는데, 중국에서 건너와 예전에 
독립왕국&lt;br&gt;이었다가 속국으로 전락해 버린 오키나와의 무사들이 정벌하러 온 본토의&lt;br&gt;무사들에 대항하기 위해 완성한 무술로 알려져 있어, 
정통적인 일본 특유의&lt;br&gt;무술로 인정받고 있던, 유도나 검도보다 훨씬 인식이 낮은 상태였고, &lt;br&gt;유도나 검도가 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인정받았지만, 가라데만 인정 받지&lt;br&gt;못하는 등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천시받는 무도였다.&lt;br&gt;이런 가라데 대회가 이처럼 큰 호응을 얻은 것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lt;br&gt;손꼽히던 목베기의 달인 난바의 영향이 컸는데, 난바가 목베기의 달인으로&lt;br&gt;불리던 이유는 돌려목차기라는 난바 
특유의 기술이 마치 발로 죄수의 목을&lt;br&gt;참수하는 것과 같아서 였다고 한다.&lt;br&gt;1946년 난바는 이 특유의 기술로 중국에서 온 영춘권의 
권사(자신의 권법을&lt;br&gt;치욕스럽게 했다하여, 이름을 밝히지 않아 그냥 육서방으로 불린다.)를 격파&lt;br&gt;반신불수로 만들어 놓아, 패전으로 
기죽어 있던 일본인들의 자존심을 살렸다&lt;br&gt;하여, 매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첫번째 시합으로 기와격파가 있었다.&lt;br&gt;한가지 유의할 것은 이 격파에 쓰인 기와는 우리가&lt;br&gt;흔히 생각하는 약해빠진 기와가 아닌 
찰흙으로 구워&lt;br&gt;격파시에 쇳소리가 날 정도로 단단한 훈와(燻瓦)라는&lt;br&gt;사실이다.&lt;br&gt;먼저 난바 4단은 우승후보답게 7장도 쩔쩔매는 
다른&lt;br&gt;유단자들을 비웃듯 무려 10장을 가볍게 격파한다.&lt;br&gt;그러나, 무명이었던 최배달은 무려 19장을 격파하며,&lt;br&gt;초반부터 이변의 
징조를 보인다.&lt;br&gt;난바는 우승후보답게 승승장구 대련 상대를 연파하며 결승에 오르고,&lt;br&gt;최배달 역시 경시청 기노시타 4단, 족기(足技)의 
명수 다헤이 5단 등을 한판&lt;br&gt;으로 격파하며, 결승에 올라 마침내, 난바와의 운명의 일전을 치르게 된다.&lt;br&gt;최배달은 필살의 팔굽치기로 
난바를 KO시키지만, &quot;상대를 직접 가격해서는&lt;br&gt;안된다.&quot;는 가라데 규정상 많은 논란끝에 난바와 공동우승을 하게 된다.&lt;br&gt;무명 최배달의 
우승은 일본 가라데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으며, 대련 결과&lt;br&gt;에 승복하지 못한 난바는 경기후 무규칙 재대결을 신청 최배달과 
다시한번&lt;br&gt;겨루지만 최배달의 수도치기에 오른 발의 뼈가 으스러져 다시는 가라데를&lt;br&gt;할 수 없었다고 한다.&lt;br&gt;최배달은 이 전일본 
공수도대회를 통해 상대방 앞에서 가격을 멈춰야하는&lt;br&gt;기존 가라데에 다시 한번 염증을 느끼고, 진정한 실전 가라데의 길을 가기&lt;br&gt;위해 일본 
각지에 숨어있는 가라데 고수들을 찾아 무도 여행을 떠나게 된다.&lt;br&gt;마치, 에도시대에 각지의 고수를 찾아 목숨을 건 수련을 하던 
검성(劍聖)&lt;br&gt;&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처럼...&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의 무도여정에 첫번째 대상이 된 곳은 송도관(송도류:松濤流)&lt;br&gt;가라데의 원류라는 교토 니조도장 이었다.&lt;br&gt;이 도장에는 
&quot;니조십걸&quot;이라 불리는 열명의 뛰어난 제자들이&lt;br&gt;있었는데, 모두가 가라데계에서 알아주는 고수들이었다고 한다.&lt;br&gt;시간도 체급제한도 없는 
무한 대결이 펼쳐졌고, 니조십걸은&lt;br&gt;마쓰야마부터 차례로 격파당하고, 마침내는 부관장 마쓰이마저&lt;br&gt;최배달의 강력한 복부차기에 병원으로 
실려가면서, 니조도장은&lt;br&gt;쑥밭이 되고 말았다.&lt;br&gt;이 사실이 목격자들을 통해 넓게 퍼져, 마침내 언론에 주목을&lt;br&gt;받게 되었고, 
신문지상을 통해 최배달은 자신이 추구하는 실전&lt;br&gt;가라데를 아래와 같이 만천하에 표방한다.&lt;br&gt;&quot;무도의 본질은 싸워서 이기는 것 뿐, 
&lt;br&gt;실전이 아닌 시합은 춤이나 체조에 불과하다.&lt;br&gt;내가 추구하는 것은 오로지 실전공수(實戰空手) 그것 뿐이다.&quot;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다음날 신문들은 서막을 올린 최배달의 무도 순례를 아래와 같이 대서특필했다.&lt;br&gt;&amp;lt;가라데의 미야모토 무사시! 니조도장을 초토화 
시키다.&gt;&lt;br&gt;&amp;lt;악몽의 순례자 전일본 공수도계에 도전&gt;&lt;br&gt;&amp;lt;실전공수의 야수 최배달, 누가 그를 막을 
것인가?&gt;&lt;br&gt;이제 물러설 수도 없었다.&lt;br&gt;오직, 전진뿐 패배는 곧 최배달식 실전공수(實戰空手)의 죽음이었다.&lt;br&gt;두번째 상대는 
나라에 있는 오키나와 실전공수의 사카하라였다.&lt;br&gt;사카하라는 두꺼운 전화번호책을 뚫는다는 관수(貫手 : 손가락으로 타격하는 매우&lt;br&gt;실전적인 
기술로 주로 눈이나 명치, 인후등 치명적인 급소를 노린다)의 달인으로&lt;br&gt;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사카하라 역시 최배달의 정권에 손가락이 
부러지고, 족도&lt;br&gt;차기에 의해 격파당하고 말았다.&lt;br&gt;이외에도 많은 유파의 가라데 고수들을 격파해 나가던 최배달에게 일본의 
무도계는&lt;br&gt;물론, 민족주의 성향의 과격파들로부터 엄청난 협박이 날아들었다.&lt;br&gt;패전후 겨우겨우 자존심을 세워나가던 일본인들에게 최배달이라는 
조선인의 존재는&lt;br&gt;눈엣가시 같이 일본의 자존심을 짓밟는 존재였기 때문이었다.&lt;br&gt;매일밤 숙소에 돌이 날아들었고, 습격에 대비해 하루에도 
몇번씩 숙소를 옮겨야만&lt;br&gt;했다. 최배달은 온통 적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lt;br&gt;이런 와중에도 최배달은 고베의 가미소리(면도날)라고 불리던 
모리에게 도전&lt;br&gt;하였고, 면도날 같은 발차기 테크닉을 가졌다는 모리도 결국 그의 발 앞에 무릎을&lt;br&gt;꿇고 말았다.&lt;br&gt;마치 질풍노도와 
같이 일본의 가라데계를 격파해 나가던 최배달에게 어느날&lt;br&gt;반대로 도전장이 날아든다.&lt;br&gt;상대는 어둠의 사나이라 불리는 나고야의 닌자 미와 
노부오였다.&lt;br&gt;미와 노부오는 닌자집안 태생으로 닌자무술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었다.&lt;br&gt;이 대결에서 최배달은 지금까지의 대결과는 달리 
엄청나게 고전한다.&lt;br&gt;한쪽 눈이 거의 안보일 지경에 이르렀고, 한쪽 발도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많은&lt;br&gt;타격을 입고, 거의 패배 직전까지 
가게된다.&lt;br&gt;그러나, 최후의 수단으로 미와 노부오를 껴안고 열길이 넘는 나고야 축성 밑&lt;br&gt;물웅덩이로 몸을 던지는 자살공격으로 겨우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gt;이 처절한 격투 후에 최배달의 실전공수를 신문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amp;lt;그의 무술이 꼭 가라데라고만 볼 수 없다.&lt;br&gt;중국권법 일수도 있고, 조선의 무예일 수도 있으며, 신라 황창랑의 
본국검법에서&lt;br&gt;유래한 것일 수도 있다.&lt;br&gt;그의 무술에는 어떠한 형식도 법칙도 없다.&lt;br&gt;마치 바람과 물처럼 본능적으로 싸우는 야수의 
투쟁술 같다.&lt;br&gt;최배달&lt;br&gt;그는 기성의 어떤 유파에도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자유의 사나이이다.&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닌자 미와 노부오와의 혈전도 승리로 이끌었지만, 그의 폭풍(暴風)의 나날은&lt;br&gt;아직 끝나지 않았다.&lt;br&gt;아니 폭풍보다 더욱 거대한 
운명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4. 가라데의 신선(神仙) &quot;데라다 우노스께&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세상은 넓고 상수(上手)는 많다.&lt;br&gt;나 말고 모든 사람이 내 선생이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 차근차근 가라데계를 평정해 나갔다.&lt;br&gt;그는 이 무도순례의 끝을 근대 가라데 보급의 아버지라&lt;br&gt;불리는 후나코시 기친의 직계 
수제자이면서, 송도관(松濤館)&lt;br&gt;의 인장과 네권의 가라데 진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며,&lt;br&gt;가라데의 신선이라는 호칭이 말해주듯 전일본 
가라데계의&lt;br&gt;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었던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라는 칠순의&lt;br&gt;노무도가와의 대결로 맺으려고 했다.&lt;br&gt;하지만, 이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와의 대결을 위해서는 먼저&lt;br&gt;그의 수제자이면서, 관동 가라데의 대부인 금색 호랑이 &quot;가네토라&quot;와 대결해야 했는데,&lt;br&gt;뜻밖에도 
&quot;가네토라&quot;에게 먼저 도전장을 받게 된다.&lt;br&gt;급히, 짐을 꾸린 최배달은 &quot;가네토라&quot;와의 대결을 위해 요코하마의 
대잔교(大棧橋)로&lt;br&gt;향한다.&lt;br&gt;&quot;가네토라&quot;와의 치열한 접전을 벌이던 최배달은 대잔교 다리위에서 그의 양발차기를&lt;br&gt;맞고 
쓰러진다.&lt;br&gt;패배! 무도순례 중 당한 첫번째 패배였다.&lt;br&gt;그러나, 웬일인지 최배달은 &quot;가네토라&quot;에게 패배후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에게 
도전한다.&lt;br&gt;&quot;가네토라&quot;에게 재대결을 신청한 것이 아니고, 바로 그의 스승 &quot;데라다 오노스께&quot;에게&lt;br&gt;도전을 한 것이다.&lt;br&gt;분명히 
&quot;가네토라&quot;의 벽을 넘어야만 &quot;데라다 오노스께&quot;에게 도전할 명분을 얻는다고&lt;br&gt;말했던 최배달은 과연 그 어떤 명분을 얻었단 
말인가?&lt;br&gt;최배달이 곧바로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에게 도전할 수 있었던 명분은 아주 가까운 미래에&lt;br&gt;비극적으로 드러나게 된다.&lt;br&gt;최배달은 
대결을 준비하면서 이지관수(두손가락으로&lt;br&gt;상대의 눈을 공격하는 일종의 암수)를 연마하고, 차를 타고&lt;br&gt;지나가면서 간판들의 글씨를 빠짐없이 
읽기, 눈감고 걷기,&lt;br&gt;어두운 곳에서 순식간에 목표한 사람 찾아내기 등&lt;br&gt;파이터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깨우기 훈련에 많은 
노력을&lt;br&gt;기울인다.&lt;br&gt;처음에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는 계속 도전을 받아들이지&lt;br&gt;않다가, 끈질기게 도전해 오는 최배달에게 옛날 
에도시대&lt;br&gt;사무라이가 썼다는 흉갑(가슴을 보호하는 갑옷)을 하나&lt;br&gt;선물하는데, 이상하게 생각한 최배달은 여관으로 돌아와 찬찬히 그 흉갑을 
살펴보았다.&lt;br&gt;그리고, &quot;헉!&quot;하는 외마디 비명을 질러야 했다.&lt;br&gt;그 흉갑은 겉은 멀쩡했지만, 속은 갈갈이 찢어져 걸레처럼 변해 
있었다.&lt;br&gt;&quot;발경(發勁)&quot;&lt;br&gt;최배달은 말로는 들어보았으나 직접 보지 못해 믿지 못하던, 발경의 경이로움을 이날&lt;br&gt;처음 보았다고 
한다.&lt;br&gt;엄청난 수련을 통해 몸에 기가 쌓이고 쌓여야만 가능하다는 무도 극강의 경지&lt;br&gt;외상없이 뇌나 장기를 파열시켜 버린다는 그 무서운 
발경타법에 최배달은 축 처진&lt;br&gt;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곧 그 발경을 배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다시금&lt;br&gt;&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의 
벽을 두드린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여기서, 다시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의 고사를 떠올릴 수 있는데,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도&lt;br&gt;무도순례 도중 최배달이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와 
대결하려 했던 것처럼, 당대 최고의&lt;br&gt;검객이라 불리던 신음류(新陰流)의 명인 &quot;야규우 세키슈샤이&quot;에게 도전을 청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quot;야규우 세키슈사이&quot;라고 하면 검도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잘 모를까봐 한마디 덧&lt;br&gt;붙인다, 신음류의 &quot;야규우 세키슈사이&quot;는 당대 
최고의 검객으로 불렸으며, &quot;도쿠&lt;br&gt;가와 이에야스&quot;의 도쿠가와 막부 장군들에 검도 총사범이었다.&lt;br&gt;그의 아들 역시 대단히 유명하여, 후일 
일본의 검성(劍聖)으로 손꼽히는 사람으로&lt;br&gt;그가 바로 야규류(柳生流)의 창시자 &quot;야규우 무네요시&quot;이다. 본명보다 어릴적 이름&lt;br&gt;인 
&quot;쥬베이&quot;로 더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도 개봉되었던 극장판 애니메이션 &quot;무사&lt;br&gt;쥬베이&quot;와 게임 타이틀 &quot;귀무자&quot;의 실제 모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미야모토 무사시에게 도전을 받은 &quot;야규우 세키슈샤이&quot;는 감기를 이유로 진검대결 대신&lt;br&gt;흰작약꽃을 칼로 베어 도전을 못받아 주는 아쉬움의 
선물로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에게&lt;br&gt;보내주게 되는데, 작약꽃이 베어진 단면을 보고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는 &lt;br&gt;&quot;지금의 나는 야규우 세키슈샤이 
명인에게 이길 수 없다.&lt;br&gt;그야말로 내가 본 중에 최고의 검객이다.&quot; 라고 말하고 돌아섰다고 한다.&lt;br&gt;최배달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그와 &quot;미야모토 무사시&quot;가 이렇듯 비슷한 면을&lt;br&gt;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숱한 헛걸음에도 그 발경타법을 배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계속 &quot;데라다&lt;br&gt;우노스께&quot;의 집을 찾게되고, 이에 감동한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는 마침내, 최배달과의&lt;br&gt;만남을 가지게 된다.&lt;br&gt;명인과의 무도얘기로 시간가는 줄 모르던 최배달은 자신을 쓰러뜨렸던 
&quot;가네토라&quot;의&lt;br&gt;비보를 접하게 되는데, 그는 할복하면서 스승 &quot;데라다 우노스께&quot;에게 유언을 통해&lt;br&gt;최배달이 자신과의 대결에서 사실은 
승자였으며, 자신의 처와 아들을 위해 일부러&lt;br&gt;져주었다는 것과 자신이 무사로써 거짓 승리를 취했다는 것이 부끄러워 할복하니&lt;br&gt;용서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고 한다.&lt;br&gt;여기서, 최배달은 또다시 가르침을 얻는다.&lt;br&gt;무도가와 무도가 사이의 최고의 예의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것&lt;br&gt;그 사람의 명성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에게&lt;br&gt;씻을 수 없는 모욕이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처음에 발경을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quot;데라다&quot; 명인을 찾았던 최배달은 &quot;데라다&quot; 명인&lt;br&gt;으로부터 평생 잊지 못할 무도의 경지를 보게 
되는데, 그것은 믿을 수 없게도 책속에나&lt;br&gt;존재하는 줄 알았던 장풍(掌風) 바로 그것이었으니, 최배달은 이날의 감동을 평생&lt;br&gt;잊지 
못했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우리는 보통 장풍이라 하면, 일부 만화나 무협지 등에 등장하듯이 손에서 바람이&lt;br&gt;일어나, 그 힘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것을 떠올리기 
쉽다.&lt;br&gt;그래서 마치 현실에는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한다.&lt;br&gt;어떤 이들은 과학적으로 어쩌구 하면서 도저히 될 수 없는 거짓말이라고도 
한다.&lt;br&gt;그러나, 과학 역시 만능이 아니다.&lt;br&gt;인간의 기(氣)는 아직 과학적으로 완전히 입증된 바 없으니, &lt;br&gt;그럼 기(氣)도 없는 
것인가?&lt;br&gt;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어도, 우리 주변에서는 신비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lt;br&gt;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났는데, 아기 엄마가 
아기들을 대피시킬려고, 한 손으로&lt;br&gt;철문을 격파해 버린 적이 있다. 또, 트럭 밑에 깔린 아기를 살리려고 어머니가 한&lt;br&gt;손으로 트럭을 
번쩍 들어 올려버리기도 했다.&lt;br&gt;전쟁중에 적에게 쫓기던 병사가 20m가 넘는 수로를 뛰어 넘어버린 적도 있다.&lt;br&gt;위 사실들은 모두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lt;br&gt;그러나,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이다.&lt;br&gt;여기서 잠시 생각해 본다. 우리는 과학을 너무 맹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lt;br&gt;과학의 미명아래 미쳐 보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 말이다.&lt;br&gt;결론적으로 장풍(掌風)은 존재한다.&lt;br&gt;실제로 볼 수 없고 경험하지 
못해서 없다고 느끼는 것일 뿐 분명히 존재한다.&lt;br&gt;중국에서는 장풍(掌風)이라하고, 일본에서는 도오아데(遠當)라는 이름으로 &lt;br&gt;남아있다. 
이 장풍은 발경과는 다른 개념으로 발경과 장풍을 같은 개념으로&lt;br&gt;보는 사람도 있으나 이 두가지는 많은 차이를 가지는 것으로, 발경은 
일종의&lt;br&gt;관통력을 말하는 것이라면, 장풍은 기를 방출하여 상대의 몸과 기를 조종하는&lt;br&gt;것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장풍을 쓰면 무협지나 
만화에서처럼 적이 강력한&lt;br&gt;기의 바람에 맞아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적이 마음대로 자신을 콘트롤하지&lt;br&gt;못하게 되어, 스스로 무력해 지게 
되는 것이다.&lt;br&gt;이상은 내가 알고 있는 선에서 적었으니, 만약 잘못된 점이 있다면 다시 배우는&lt;br&gt;기회로 삼으려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의 폭풍 같았던 가라데계와의 승부는 &quot;데라다&quot; 명인과의 만남을 끝으로 일차적인&lt;br&gt;마감을 하게되고, 무도가로써 더욱 성장한 최배달은 
더욱 무서운 도전을 위해 도쿄의&lt;br&gt;변두리로 향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의 눈에는 인간 한계의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이글거리며 불타고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5. 좌절은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용을 잃어버리는 것은 큰 것이다.&lt;br&gt;그러나 무엇보다도 용기를 잃어버리는 것은&lt;br&gt;자신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소는 우리에게도 참으로 친숙한 동물이다.&lt;br&gt;그 빨려들듯한 선한 눈망울을 보고 있자면, &lt;br&gt;사람들의 마음까지 편안해 
진다.&lt;br&gt;그러나, 이 순한 소가 한번 화가나면, 그 폭발력은&lt;br&gt;상상을 초월한다.&lt;br&gt;보통 소의 얼굴은 어른의 상반신만하다.&lt;br&gt;무게가 
700kg이 넘는 소가 그 커다란 얼굴과 눈엔&lt;br&gt;핏발을 세우고 전속력으로 달려와 받으면 10cm &lt;br&gt;두께의 철판도 뚫는다는 무시무시한 
뿔을 앞세운 채,&lt;br&gt;마치 전차처럼 덤벼든다면, 과연 어떤 느낌이 들까?&lt;br&gt;공포라는 단어조차 그 두려움을 다 표현하진 
못할&lt;br&gt;것이다.&lt;br&gt;최배달은 자신이 꿈꾸는 실전가라데를 위하여 그 &lt;br&gt;무시무시한 공포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데라다&quot; 명인과의 만남을 끝으로, 가라데계와의&lt;br&gt;일차적 결투를 마친, 최배달이 찾은 곳은 도쿄 외곽&lt;br&gt;다테야마 
도축장이었다.&lt;br&gt;맹수라면 호랑이나 사자가 아무래도 더 강하겠지만, 최배달이 굳이 소를 자신의 시험&lt;br&gt;대상으로 삼은 것은 힘으로는 호랑이나 
사자에 별로 뒤지지 않고, 주변에서 가장 쉽게&lt;br&gt;구할 수 있었던 숨은 맹수가 소였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lt;br&gt;처음에 최배달이 도축장 
주인에게 소를 맨손으로 잡겠다고 했을 때, 그곳에 있던 사람&lt;br&gt;들은 그를 미친 사람 보듯이 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배달 특유의 두손가락으로 
동전&lt;br&gt;구부리기와 차돌격파 시범을 보이자 도축장 주인은 그의 도전을 인정했다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여기서 잠시, 최배달이 시범시에 자주 썼다고 하는 두손가락으로 동전 구부리기에&lt;br&gt;관해서 알아보자.&lt;br&gt;&amp;lt;엄지와 검지만의 힘으로 
동전 구부리기는 보통의 사람으로는 어림도 없다.&lt;br&gt;특별히 타고난 장사가 아니라면, 순수한 힘만으로는 무척이나 어렵다.&lt;br&gt;최배달 역시 
순수히 힘만으로 동전을 구부린 것은 아니라고 한다.&lt;br&gt;그가 구부린 동전을 맨손으로 받으면, 손을 댈 정도로 뜨겁다고 하는데, 
그것은&lt;br&gt;아마도, 기의 작용이 관계해서 였을 것이다.&lt;br&gt;힘으로 동전을 구부렸다기 보다는, 기로써 동전의 가운데 부분을 녹여 
구부렸다는&lt;br&gt;것이 더 맞을 것이다. 최배달 본인도 이 시범 후에는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피가&lt;br&gt;섞인 소변을 보는 등, 상당한 데미지를 
입었다고 말하고 있다.&lt;br&gt;우리 인체는 과도한 에너지를 단시간에 쏟아붓게 되면 반드시 부작용을 일으킨다.&lt;br&gt;최배달의 데미지는 그런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lt;br&gt;하지만, 저 위력은 만만치 않은 것으로 만약 저 손가락 두개가 목에 울대를 잡거나&lt;br&gt;낭심를 쥔다면, 
살아남기 힘든 무서운 살수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날부터 최배달은 바로 우사에 들어가서 수련에 돌입&lt;br&gt;첫 상대로 150관(약 560kg)짜리 황소를 선택하여 고삐만&lt;br&gt;기둥에 묶어둔 
채, 한참을 노려보다가 회심의 정권을 소의&lt;br&gt;미간에 적중시키지만, 맞는 순간 털썩 앞무릎을 꿇었던&lt;br&gt;소는 금새 다시 일어나 미쳐 
날뛰었다.&lt;br&gt;최배달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다.&lt;br&gt;첫번째 시도 실패 이후, 기둥에 고삐를 묶어놓은 소를&lt;br&gt;매일 10마리 이상 
가격해봤지만, 번번히 실패였다.&lt;br&gt;이상한 것은 그에게 가격당한 소들을 잡아보면, 두개골이&lt;br&gt;크게 깨져 있는데도, 소는 죽지 않는 
것이었다.&lt;br&gt;이 시절 최배달은 자신의 정권에 죽지 않는 소들에게서&lt;br&gt;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고, 용기도 서서히 잃어갔다.&lt;br&gt;두번째 
입산수도를 생각할 정도로 몹시 지쳐 있었다.&lt;br&gt;좌절하던 최배달에게 도축장 주인 노인은 격려와 함께&lt;br&gt;소의 장단점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lt;br&gt;최배달은 다시 도전한다.&lt;br&gt;정권의 너클을 더욱 단련시켜 그곳에 정을 박아 소를 가격해 보기도 하고, 소를 묶어&lt;br&gt;놓지 
않고 자신의 쪽으로 달려오게 하여, 카운터를 날려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소는&lt;br&gt;죽지 않았다.&lt;br&gt;여기서 최배달의 유명한 일화가 나오는데, 
죽지 않는 소에 대한 절망감과 자신에&lt;br&gt;대한 분노로 몸부림치던 그는 우사를 박차고 나와 통나무 전신주를 괴성과 함께&lt;br&gt;가격했는데, 그 
충격에 전신주가 흔들리고, 전신주 줄에 앉아 있던 참새가 기절하여&lt;br&gt;떨어졌다고 한다.&lt;br&gt;(실제로 참새가 떨어졌다기 보다는, 그의 강력한 
정권파워가 조금 와전 되어진 것이&lt;br&gt;아닌가 생각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계속되는 좌절과 실패속에서 마지막 돌파구로 발경(發勁)을 떠올리게 된다.&lt;br&gt;그는 전일본 공수도 대회를 통해 알게 된, 
영춘권사를 찾아간다.&lt;br&gt;육서방이라 불리던 이 영춘권사는 이미 술에 절어 폐인이 되어 있었지만, 최배달&lt;br&gt;에게 중국권법의 비술 
철사장(鐵砂掌)을 전수한다. 이날 이후로 최배달은 두번 다시&lt;br&gt;육서방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철사장(鐵砂掌) 연마에는 순서가 있는데, 처음엔 콩을 솥에 가득넣고, 손으로 찌르고.&lt;br&gt;쥐는 연습을 하고, 그 수련이 어느정도되면 
뜨거운 모래로 수련을 하며, 최종적으로&lt;br&gt;잘게 부숴진 철사(鐵砂 : 쇳가루)로 수련하게 된다.&lt;br&gt;여담이지만, 최배달하면 또한 빠짐없이 
등장하는 인물이 절권도 창시자 &quot;이소룡&quot;인데,&lt;br&gt;혹자들은 이소룡의 발경(發勁)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으나, 이소룡의 수련과정을&lt;br&gt;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lt;br&gt;그의 수련에는 항상 샌드백 세개가 등장한다.&lt;br&gt;이소룡은 자신의 집에 놀러오는 무도인 친구들에게 이 
세개의 샌드백을 쳐보도록 하곤&lt;br&gt;했다고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그 샌드백을 쳐나가던 무도인들은 세번째 샌드백에서&lt;br&gt;손이 부서지는 듯한 
엄청난 고통을 맛보아야 했다.&lt;br&gt;그 이유는 샌드백속에 들어있는 심상치 않은 내용물 때문이었다.&lt;br&gt;첫번째 샌드백에는 콩이 들어있었다고 
하며,&lt;br&gt;두번째 샌드백에는 모래가 들어있었다고 하고,&lt;br&gt;마지막 세번째 샌드백에는 철사(鐵砂)가 들어있었다고 한다.&lt;br&gt;어떤가? 
&lt;br&gt;내용물의 순서가 어쩐지 철사장(鐵砂掌) 수련 과정과 같다는 느낌이 오지 않는가?&lt;br&gt;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소룡은 이미 철사장(鐵砂掌) 
수련을 마쳤다는 사실이다.&lt;br&gt;수련을 마치고 남은 잔여물을 샌드백속에 넣어놓고 꾸준한 반복을 하고 있었던 &lt;br&gt;것이다.&lt;br&gt;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니, &quot;최배달과 이소룡이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quot;는 류의 우문을&lt;br&gt;많이 보곤 하는데, 결론은 없다.&lt;br&gt;두사람 모두 발경(發勁)의 
경지를 이루고 있던 사람들이고, 실전에서 가장 효과적&lt;br&gt;이라는 &quot;극진가라데와 절권도&quot;라는 무도를 창시해 낸 사람들이다.&lt;br&gt;시대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겨룰 수도 없었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lt;br&gt;저런 류의 질문은 위대한 무도가들에 대한 무례일 
뿐이다.&lt;br&gt;최배달과 이소룡&lt;br&gt;이 두사람을 엄청난 자기개발과 수련을 통해 인간한계에 도전했던 무도가로 기억하자.&lt;br&gt;누가 이기느냐를 
떠나서, 두 분 모두 위대한 무도가임에는 틀림없으니...&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잠시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lt;br&gt;다시 최배달의 수련장으로 돌아가보자.&lt;br&gt;최배달은 고된 수련끝에 손톱이 다 빠지고, 손가락의 
굳은 살이 떨어져 나가 피범벅이&lt;br&gt;되기를 수십차례 되풀이 한 끝에 발경(發勁)의 이치를 조금이나마 터득하게 되었다.&lt;br&gt;※ 
발경(發勁)이란? 수준급 이상의 무도가들만이 독특한 수련에 의해 펼칠 수 있는 극강&lt;br&gt;의 무도경지로 쓰는 거리에 따라 분경(分勁), 
촌경(寸勁), 척경(尺勁)으로 나뉘고,&lt;br&gt;명경(明勁)과 암경(暗勁), 혹은 양경(陽勁)과 음경(陰勁)으로 나누기도 하는데, 통상&lt;br&gt;적으로 
명경(明勁)과 양경(陽勁)은 원거리인 척경(尺勁), 암경(暗勁)과 음경(陰勁)은&lt;br&gt;근거리인 분경(分勁)과 촌경(寸勁)으로 볼 수 있다. 윗 
글에 등장하는 철사장(鐵砂掌)&lt;br&gt;은 암경(暗勁)이나, 음경(陰勁)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암경(暗勁)이나, 음경(陰勁)이&lt;br&gt;일정수준에 
오른 수련자들은 전화번호부에 손만 댄 상태에서 겉은 멀쩡하고, 속의&lt;br&gt;종이만 산산조각을 낸다고하며, 기와나 벽돌에 손만 얹은 상태로 
움직임없이 격파해&lt;br&gt;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lt;br&gt;발경(發勁)의 단계는 각 문파들마다 다른 명칭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통상적으로&lt;br&gt;가장 
기본적인 단계가 방경(放勁)으로 상대를 뒤로 몇미터씩 튕겨버린다고 하며,&lt;br&gt;그 다음단계가 의경(意勁)으로 상대가 그대로 주저앉아 버린다고 
하고, 최종단계가&lt;br&gt;사경(死勁)으로써 외상이 전혀 없이 상대의 내장을 파괴하여 즉사 시킨다고 한다.&lt;br&gt;장애물에 상관없이 침투해 
들어간다하여 일명 침투경(浸透勁) 이라고도 한다.&lt;br&gt;사경(死勁)은 세부적으로 더 나뉘어 지지만, 아쉽게도 지식의 한계로 
발경(發勁)의&lt;br&gt;최고수들이 타격한 뒤 한시간 혹은 세시간 후 이렇게 시간을 정해서 살상할 수 있는,&lt;br&gt;시각혈(時刻穴)의 단계가 
사경(死勁)의 상위단계에 있다는 정도밖에 설명할 수 없&lt;br&gt;음이 안타깝다.&lt;br&gt;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무도인중에 이 발경(發勁)을 시범해 
보인 사람이 있는데,&lt;br&gt;그 사람이 바로 절권도 창시자 &quot;이소룡&quot;으로 그가 자주 시연해 보였던, 1인치 펀치는&lt;br&gt;태극권의 촌경(寸勁)타법을 
응용한 것으로 보이며, 2m의 거인을 몇미터씩 날려버린&lt;br&gt;것으로 보아 아마도 방경(放勁)을 쓴 것이 아닌가 보여진다.&lt;br&gt;또한, 지금도 
유명한 실전의 달인 신창 &quot;이서문&quot;도 팔극권 일격필살의 발경(發勁)으로&lt;br&gt;위명을 떨쳤다고 하는데, 맹호경파산이라는 한 수만으로 수많은 
도전자들을 격파&lt;br&gt;&quot;이서문에겐 한방이면 끝난다&quot;라는 노래가 유행할 정도였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어느정도 자신감을 얻은 최배달은 다시금 소와 맞선다.&lt;br&gt;이번에는 도축장 주인인 노인의 말을 들어 소의 미간이나 정수리가 아닌, 
관자놀이를&lt;br&gt;노렸다. 그리고, 정권이 아닌 수도를 쓰기로 했다.&lt;br&gt;요오∼ 이야압!&lt;br&gt;짐승의 울부짖음 같은 그의 기합이 터짐과 동시에 
철사장(鐵砂掌)으로 단련된 수도가&lt;br&gt;소의 관자놀이를 향해 날았고, &quot;퍽&quot;하는 둔중한 소리와 함께 소가 튕기듯 옆으로 쓰러져,&lt;br&gt;입과 
코에서 피를 뿜은 채 비명소리도 없이 죽어 넘어졌다.&lt;br&gt;마침내, 최배달은 맨손으로 소를 잡는데 성공한 것이다.&lt;br&gt;후에 죽은 소를 해부해 
보니, 처음과는 달리 두개골은 하나도 상하지 않았으나, 뇌와&lt;br&gt;내장은 모두 터져있었다고 한다. 침투경(浸透勁) 이었다.&lt;br&gt;이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최배달은 다시금 신문지상을 뜨겁게 했고, 일본 청소년들은&lt;br&gt;그에게 열광했다.&lt;br&gt;그러나, 그에 대한 일본 청소년들의 열광은 
일본 무도계 전체를 긴장시켰고, 가라데계&lt;br&gt;만이 아닌 전일본 무도계가 그에 대한 적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는 계기가&lt;br&gt;되었으니, 
최배달의 두번째 폭풍(暴風)의 나날은 그 전주곡을 서서히 울리고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6. 싸움소 라이텐구(雷天狗)&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실전이 아닌 것은 인정받지 못하며 &lt;br&gt;인정받지 못하면 신용을 얻을 수 없게 되고,&lt;br&gt;신용이 없어지면 존경 받을 수 없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이 맨손으로 소를 잡는데 성공하고,&lt;br&gt;청소년들 사이에서 우상으로 떠오르자&lt;br&gt;가뜩이나 그를 경계하고 있던, 일본 
무도계에서는&lt;br&gt;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그를 사도(邪道)로 몰아&lt;br&gt;세운다.&lt;br&gt;검도협회와 유도협회에서는 그의 자연석 격파와&lt;br&gt;소와의 
고투를 평가절하하며, 무도계에 사악한&lt;br&gt;자라고 혹평했고, 가라데계에서는 그가 조선인임&lt;br&gt;을 은근히 퍼뜨리고, 그의 실전가라데를 
깡패의&lt;br&gt;싸움질로 악평했다.&lt;br&gt;이에 최배달도 &quot;무술의 유파에 상관없이 누구라도&lt;br&gt;내 앞에서 맨손으로 소를 때려눕힐 수 
있다면,&lt;br&gt;나와보라&quot;고 반박하면서, 전일본 무도계와 최배달&lt;br&gt;사이에는 폭풍전야의 팽팽한 긴장이 감돌았다.&lt;br&gt;이즈음, 최배달은 그의 
실전가라데를 일반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키는 대사건을 맞이&lt;br&gt;하게 되는데, 그것은 그가 소를 맨손으로 잡았다는 소식이 신문에 알려지면서, 
그와&lt;br&gt;소가 대결하는 모습을 영화로 찍어보고 싶다고 찾아 온 TV 프로듀서 &quot;이노우에&quot;와의&lt;br&gt;만남이었다.&lt;br&gt;당시 일본에는 막 TV와 
영화가 보급되고 있던 시절이었고, TV나 영화같은 방송매체는&lt;br&gt;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 당시에도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었다.&lt;br&gt;그런 
매체를 통해 소와 싸우는 최배달의 실전가라데가 상영된다면, 목숨을 걸고 추구&lt;br&gt;하고 있는 실전가라데를 일반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lt;br&gt;있을 것이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일본 무도계의 비아냥도 잠재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lt;br&gt;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 
최배달은 &quot;이노우에&quot;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곧바로&lt;br&gt;훈련에 돌입한다.&lt;br&gt;이번의 훈련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야 했다.&lt;br&gt;일단 
상대가 묶여있는 소가 아닌 자유롭게 움직이는 소라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었다.&lt;br&gt;체력을 위한 양팔과 다리에 납덩이를 달고 모래밭 달리기, 
악력을 위한 두 손가락 &lt;br&gt;턱걸이, 엄지만을 이용한 물구나무 서기, 균형감각을 살리는 바람에 흔들리는 배에서&lt;br&gt;콩가마 날으기, 수도와 
정권 단련을 위한 베니어합판 격파, 저항력을 기르기 위한&lt;br&gt;커다란 베니아합판을 들고 파도에 버티기, 순발력을 위한 빠른 줄넘기(한번 뛸때 
다섯&lt;br&gt;번을 넘는다고 한다.)등을 착실히 해나갔다.&lt;br&gt;자신과 상대할 소를 고르던 최배달은 근방에서 최고라는 싸움소 
라이텐구(雷天狗)를&lt;br&gt;상대로 지명한다.&lt;br&gt;이 라이텐구(雷天狗)는 악명이 자자한 싸움소로 체중이 약 750kg에 창날처럼 
앞으로&lt;br&gt;뻗어있는 뿔 길이가 무려 25cm에 이르는 무시무시한 녀석이었다.&lt;br&gt;시합일은 10월 13일로 결정되었다.&lt;br&gt;그러나,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운명의 날은 14일이 되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최배달과 라이텐구(雷天狗)의 사투를 편집한 짧은 영상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lt;br&gt;동영상을 클릭하세요.&lt;br&gt;&amp;lt;최배달과 싸움소 
라이텐구(雷天狗)의 사투 동영상&gt;&lt;br&gt;위의 동영상은 극적 효과를 위해 편집되었다고 하며, 실제 라이텐구(雷天狗)&lt;br&gt;와의 사투는 훨씬 
격렬하였고, 최배달 역시 큰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결전의 날 14일&lt;br&gt;도살장 앞 해변에는 소문을 들은 사람들과 기자&lt;br&gt;들로 북적댔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총을 든&lt;br&gt;포수가 
배치되었다.&lt;br&gt;마침내, 라이텐구(雷天狗)를 붙들어 놓고 있던&lt;br&gt;우리가 열리고, 라이텐구(雷天狗)가 뿔을 곧추&lt;br&gt;세우고 지축을 울리며 
최배달을 향해 돌진하기&lt;br&gt;시작했다.&lt;br&gt;소는 직선형 공격을 한다.&lt;br&gt;육중한 몸으로 마치 기관차처럼 달려와 뿔로 들이&lt;br&gt;받는 공격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lt;br&gt;급선회을 하는데는 무리가 있다.&lt;br&gt;그러한 이유로 소와 싸울때는 근접거리에서 원을 그리며 돌아야 
한다.&lt;br&gt;(투우사들이 소와 싸울때의 모습을 연상하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lt;br&gt;최배달은 라이텐구(雷天狗)에게 거리를 주지 
않기위해 뿔을 잡고 관자놀이를 수도로&lt;br&gt;가격하려 했지만, 엄청난 소의 힘 때문에 뿔을 잡고 있기에도 벅차 수도로 내리칠&lt;br&gt;기회를 쉽게 
얻지 못하다가 등에 올라타 수도를 내리치는데 성공했지만, 자세가 불안&lt;br&gt;했기 때문에 제대로 힘을 싣지 못하여, 뿌리치는 라이텐구(雷天狗)의 
힘에 밀려 떨어&lt;br&gt;지면서 다리를 다치게 되고, 곧바로 들이미는 뿔을 가까스로 잡지만, 이미 가슴에&lt;br&gt;깊은 상처를 받아 피가 넘치고 
있었다.&lt;br&gt;부상당한 몸, 피를 보고 미쳐버린 싸움소&lt;br&gt;상황은 절망적이었다.&lt;br&gt;위기의 순간 뒷걸음질 치던 최배달의 눈에 푸른물결이 
일렁이는 바다가 보였다.&lt;br&gt;&quot;그렇다, 물이다 물을 이용해야 한다.&quot;&lt;br&gt;그는 있는 힘을 다해, 바다를 향해 
굴렀다.&lt;br&gt;라이텐구(雷天狗)는 그의 피를 목표로 달려오고 있는 상황, 최배달이 먼저 바다로&lt;br&gt;들어가는데 성공했고, 자세를 잡으며 
일어섰다.&lt;br&gt;그의 예상대로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던 라이텐구(雷天狗)는 물에 발이 닿으면서&lt;br&gt;속도가 줄어들었다.&lt;br&gt;그 찰라의 순간 
최배달의 눈에 라이텐구(雷天狗)의 미간이 한가득 들어왔다.&lt;br&gt;그의 발경(發勁)이 실린 정권이 총알처럼 날아가 라이텐구(雷天狗)의 
미간에&lt;br&gt;정확히 꽂혔다.&lt;br&gt;&quot;퍽&quot; 둔중한 소리와 함께, 라이텐구(雷天狗)의 육중한 몸이 멈춰서는 듯한 느낌이&lt;br&gt;들고, 시간이 정지해 
버린 듯 정적만이 최배달과 라이텐구(雷天狗) 사이에 흘렀다.&lt;br&gt;이윽고,&lt;br&gt;&quot;우어∼&quot;&lt;br&gt;단말마의 비명이 라이텐구(雷天狗)의&lt;br&gt;입에서 
터져나오며, 그 거대한 몸이&lt;br&gt;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lt;br&gt;라이텐구(雷天狗)의 입과 코에서는&lt;br&gt;피가 분수처럼 쏟아지고 
있었다.&lt;br&gt;최배달은 죽음의 마지막 경련을 하고&lt;br&gt;있는 라이텐구(雷天狗)를 향해 기어&lt;br&gt;갔다.&lt;br&gt;그리고, 라이텐구(雷天狗)의 
뿔을&lt;br&gt;향해 있는 힘껏 수도를 내리쳤다.&lt;br&gt;잘려진 라이텐구(雷天狗)의 뿔을 들고 일어선 최배달은 곧바로 쓰러져, 
병원으로&lt;br&gt;실려간다.&lt;br&gt;이미 탈진한 온 몸은 상처로 얼룩져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 라이텐구(雷天狗)와의 대결에서 최배달은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데,&lt;br&gt;특히 가까이 붙어서 맞잡고 싸우는 그라운드형 무도에 대해 일정 
거리를 확보&lt;br&gt;해야 공격이 가능한 가라데의 약점을 보완하고자 지피지기(知彼知己)로 유도를&lt;br&gt;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때 배운 유도는 
훗날 세계 격투사들과의 대결에서&lt;br&gt;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삼태성(三台星)과의 대결&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적에게 너의 살을 주고, 적의 뼈를 부수며,&lt;br&gt;적에게 너의 뼈를 주고, 그 목숨을 취하라.&lt;br&gt;자신의 안전에 구애받으면, 이길 수 
없고,&lt;br&gt;진정한 사무라이가 될 수도 없다. - 미야모토 무사시&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싸움소 라이텐구(雷天狗)와의 대결에서 크게&lt;br&gt;깨달은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소와 바짝 붙어서 맞잡았을&lt;br&gt;때,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야만 가격이 가능한 가라데의&lt;br&gt;약점을 절실히 느꼈던 것이다.&lt;br&gt;거리가 없을 경우, 가라데는 그 장기인 타격기를 전혀&lt;br&gt;쓸 
수가 없다. 그렇다면,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무엇을&lt;br&gt;해야 할 것인가?&lt;br&gt;최배달이 그 해답을 얻기 위해 찾아간 곳은 바로 
유도장&lt;br&gt;이었다. 그는 신분을 숨기고 유도를 배우는데 몰입한다.&lt;br&gt;생전 처음 접해 본 유도&lt;br&gt;그것은 또다른 세계였다.&lt;br&gt;초심자의 
마음으로 유도를 접하고, 그 기술들을 자신의&lt;br&gt;것으로 만들고, 실전가라데에 적용하기 위해 연구했다.&lt;br&gt;얼마후, 그는 유도에서도 유단자가 
되었다.&lt;br&gt;극진가라데로 워낙 유명했기에, 실제 그의 유도실력은 빛을 보지 못한 감도 있지만,&lt;br&gt;유도에서도 상당한 기량을 갖추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례로 그가 세계 격투가들과의&lt;br&gt;대결에서 특히 레슬러를 상대하거나, 유술을 상대할 때 보듯이 그라운드 형 무도들의&lt;br&gt;장점인 
굳히기(관절기, 조르기, 누르기)에 전혀 위축되지 않는다.&lt;br&gt;※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이종격투기 경기에서 보듯이&lt;br&gt;초창기 유술에 대해 
문외한이던, 입식타격기 선수들이&lt;br&gt;레슬러나 브라질주짓수(그레이시 유술)또는, 유도선수들&lt;br&gt;에게 잡혀서 넘어지거나 하게되면, 유술 특유의 
굳히기&lt;br&gt;기술에 맥없이 당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으나, 유술에&lt;br&gt;대해 연구하고 나오는 요즘은 유술이 잘 통하지 않아, 
입식&lt;br&gt;타격기가 서서히 득세하고 있는 형태를 보여준다.&lt;br&gt;즉, 유술은 기술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매우 강력하다&lt;br&gt;하겠으나, 굳히기 
기술의 해법을 알고 있는 무도가에게는&lt;br&gt;잘 통하지 않는다.&lt;br&gt;이럴경우에는 오히려 타격기가 우세한 무도가가 승리할 &lt;br&gt;확률이 매우 
높다.&lt;br&gt;최배달이 세계격투가들과의 대결에서 그처럼 화려한&lt;br&gt;전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도, 미리 유술을 배워 기술들의&lt;br&gt;장단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여진다.&lt;br&gt;유도를 연마하던 어느날&lt;br&gt;최배달은 우연한 일로 유도도장의 수련자면서, 야쿠자인 아라키와 시비가 붙어 
대련&lt;br&gt;하게 되었고, 이 일은 후에 최배달의 험난한 대결에 발단이 되었다.&lt;br&gt;아라키로부터 자신의 실전가라데를 조롱 받은 최배달은 그가 
경영하는 술집으로 찾&lt;br&gt;아가 실전 결투를 벌이게 되고, 최배달은 아라키를 하반신 불구로 만들어 버렸다.&lt;br&gt;그 일이 있은 얼마후에 그에게 
한장의 도전장이 날아드는데, 그것은 천황 입회하의&lt;br&gt;어전 유도대회를 6회 연속 우승한 유도의 귀재 &quot;니노이글&quot;의 도전장이었다.&lt;br&gt;최배달은 
처음에 이 도전을 의아해 했으나, 당시 삼태성(三台星)이라 불리던 의형제&lt;br&gt;들의 이야기를 듣게되자 왜? &quot;니노이글&quot;이 도전해 왔는지 알 수 
있었다.&lt;br&gt;삼태성이란 세사람의 의형제를 말하는 것으로 제일 큰형이 검도 7단의 고수 &quot;료마&quot;&lt;br&gt;둘째가 유도의 귀재 &quot;니노이글&quot; 셋째가 
야쿠자 &quot;아라키&quot;였던 것이다.&lt;br&gt;복수라는 테마와 조선인과 일본인, 가라데 챔피온과 유도 챔피온의 대결이라는 흥미&lt;br&gt;진진한 이 시합에 모든 
일본인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시합장소가 그들이 신성&lt;br&gt;시하는 도쿄의 국기관이었으니, 그런 빅매치도 없었을 것이다.&lt;br&gt;국기관은 온통 
&quot;니노이글&quot;을 연호하는 소리로 메아리쳤다.&lt;br&gt;천시되는 무도 가라데, 거기다 조선인&lt;br&gt;최배달은 &quot;니노이글&quot;과 일방적인 관중들의 응원이라는 
적과 싸워야 했다.&lt;br&gt;&quot;니노이글&quot;은 유도 챔피온 답게 한번 붙잡은 최배달을 연속적으로 메다 꽂으며, 기세&lt;br&gt;를 올린다. 거의 일방적으로 
밀리던 최배달은 계속 내던져지는 와중에도 유도 최대&lt;br&gt;의 장기인 굳히기(관절기, 조르기, 누르기) 기술은 허용하지 않았으며, 유도의 
귀재&lt;br&gt;&quot;니노이글&quot;도 도무지 굳히기 기술이 들어가질 않아, 메치기 기술만을 쓸 수 밖에 없&lt;br&gt;었다. 그러나, 거리를 확보하지 못했던 
최배달 역시 반격의 기회를 쉽게 얻지 못하고&lt;br&gt;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quot;니노이글&quot;이 마지막 피니쉬 기술로 허리치기가 들어가는&lt;br&gt;순간, 그 
작은 공간을 이용해 최배달의 발이 &quot;니노이글&quot;의 턱을 정확히 가격한다.&lt;br&gt;유도의 귀재 &quot;니노이글&quot;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순간이었다.&lt;br&gt;이 
대결에서도 최배달은 유도의 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lt;br&gt;미리 유도를 배워 놓았기 때문에, &quot;니노이글&quot;의 굳히기 기술을 미리 알았고, 
효과적&lt;br&gt;으로 대처했기 때문에, &quot;니노이글&quot;은 계속적으로 메치기 공격밖에 할 수 없었고,&lt;br&gt;유도의 유단자이기도 했던, 최배달은 그 기술의 
빈틈을 노려 정확한 발차기를 날&lt;br&gt;릴 수 있었던 것이다.&lt;br&gt;※ &quot;니노이글&quot;과의 대결 후 언론에서는 그의 무도를 가라데에 기초했으나, 
가라데&lt;br&gt;가 아닌, 전혀 새로운 류의 무도임을 인정하기에 이르른다.&lt;br&gt;실전공수 극진가라데는 이렇게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lt;br&gt;경기후 그들의 영웅이 허무하게 무너진 것에 흥분한 일본 관중들의 난동을 피해&lt;br&gt;서둘러 경기장을 빠져 나오던 최배달은 라커룸에서 
혈서로 쓴 검귀 &quot;료마&quot;의 도전장&lt;br&gt;을 보게된다. 최배달 일생의 격투 중 가장 처절하였고, 그를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lt;br&gt;했던, 검도 
7단의 고수 &quot;료마&quot;와의 대결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었다.&lt;br&gt;몇일 후 아오야마 묘지에서는 최배달과 검은 도복을 입고, 두눈은 살기로 
빛나는&lt;br&gt;한사람의 검객이 서로를 겨누고 있었다.&lt;br&gt;검귀 &quot;료마&quot;는 최배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lt;br&gt;고수였다.&lt;br&gt;달빛에 번쩍이는 
&quot;료마&quot;의 진검은 쏜살같이 빠르&lt;br&gt;면서 정확하게 그의 급소를 노리고 날아들었다.&lt;br&gt;검도 7단이 베어오는 진검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lt;br&gt;하는 것이어서, 이미 최배달의 옆구리와 등에는&lt;br&gt;검이 지나간 자국과 함께 많은 피가 흘러나오고&lt;br&gt;있었다.&lt;br&gt;이대로 
죽는것인가?&lt;br&gt;거의 자포자기에 빠져가던 최배달의 눈에 &quot;료마&quot;가 내리치는 검의 동선이 보였다.&lt;br&gt;※ 여기서 또다시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lt;br&gt;검성(劍聖) 미야모토 무사시는 끊임없는 단련과 수많은 진검승부(鎭劍勝負)를&lt;br&gt;통해 얻은 경험으로 상대방의 
칼이 1.5cm앞까지 오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다고&lt;br&gt;하며, 그 짧은 순간에 피하고 반격할 수 있었다고 하니,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lt;br&gt;인지? 정말 경이로울 따름이다.&lt;br&gt;평소 검성(劍聖) 미야모토 무사시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있던 최배달은 위의&lt;br&gt;경지를 
동경하여, 달리는 차 안에서 지나치는 간판들의 글씨 읽어내기, 레코드판을&lt;br&gt;돌려놓고 노래 곡명 읽어내기, 어두운 극장에서 한순간에 사람에 
찾아내기등,&lt;br&gt;눈의 스피드를 기르는 수련을 계속해 왔는데, 그 수련이 &quot;료마&quot;의 검에 의해 죽음&lt;br&gt;의 문턱까지 이른 그를 살려낸 
것이다.&lt;br&gt;검의 동선을 본 최배달은 두 손바닥을 합쳐 &quot;료마&quot;의 검을 맨손으로 잡아낸다.&lt;br&gt;※ 이 기술은 현재 극진가라데에서 수련되고 
있다.&lt;br&gt;그리고, 검의 힘을 오른쪽 어깨로 받아낸다.&lt;br&gt;어깨를 파고 들어오는 검날은 최배달의 쇄골까지 베었다.&lt;br&gt;다시한번 최배달의 
유도가 빛을 발했다. 어깨에 박힌 칼을 미쳐 뽑지 못하고 있던&lt;br&gt;&quot;료마&quot;를 향해 유도기술이 들어가고,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은 검귀 &quot;료마&quot;의 
명치&lt;br&gt;를 향해 발경(發勁)이 실린 그의 정권이 날았다.&lt;br&gt;&quot;료마&quot;는 심장이 터지면서 즉사해 버렸다.&lt;br&gt;그것은 살인이었다.&lt;br&gt;이 
대결 이후 최배달은 정신적인 쇼크를 크게 받으면서, 무도에 대한 회의를 갖기&lt;br&gt;시작하여, 자포자기의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lt;br&gt;매일 술에 
절어 살았으며, 술집에서 야쿠자들과 싸우기도 하는 등, 죄책감은 그를&lt;br&gt;폐인으로 만들어 갔다.&lt;br&gt;그러나, 이렇게 포기해 버리기엔 그의 
무도에 대한 열정은 너무도 큰 것이었다.&lt;br&gt;마침내, 최배달은 중대한 결심을 하게된다.&lt;br&gt;검귀 &quot;료마&quot;의 유족이 살고 있는 하코네 산으로 
두번째 입산을 결정한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8. 무사시노(武藏野) 대혈전&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도의 궁극은 사랑이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살인의 쇼크와 무도에의 회의에서 벗어나,&lt;br&gt;검귀 &quot;료마&quot;의 유족이 살고 있다는 가나가와현(神奈川縣)&lt;br&gt;하코네산으로 두번째 
입산을 감행했다.&lt;br&gt;기요즈미산으로의 입산이 육체적 강함을 위한 단련의&lt;br&gt;성격이 강했다면, 하코네산으로의 두번째 입산은 무도의&lt;br&gt;본질이 
무엇인가? 무도가 왜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일종&lt;br&gt;의 정신적 수양의 성격이 강하게 엿보인다. 또한, &quot;료마&quot;의 유족에 대한 참회를 
위한&lt;br&gt;것도 있었다고 한다.&lt;br&gt;두번째 입산수도에서 최배달은 하코네산을 수없이 오르며, 끝없는 자연의 위대함과&lt;br&gt;인자함을 배우고, 참된 
인내와 극기의 정신을 깨달아 간다. 그리고, &quot;료마&quot; 유족과의&lt;br&gt;화해와 함께 그는 극진가라데의 새 장을 여는 커다란 일생의 획을 긋게 
되는데,&lt;br&gt;그것은 다름아닌, 살법(殺法)으로써의 무도가 아닌, 활법(活法)으로써의 무도 경지를&lt;br&gt;얻게 된 것으로, 최배달이 훗날 
제자들에게 강조하였던, &quot;무도의 궁극은 사랑이다&quot;&lt;br&gt;라는 무도정신의 발현은 이 하코네산 수련에서 완성된 것이었다.&lt;br&gt;하코네산에서의 수양이 
끝나갈 무렵,&lt;br&gt;신문지상을 통해 공개적인 도전장이 날아들었다.&lt;br&gt;그 내용은 가라데의 가토 7단을 대표로 한 가라데, 유도, 검도의 일본 
무도계 범연합&lt;br&gt;세력이 무도수행 중 최배달의 도장파괴 행위와 &quot;료마&quot; 유족과의 부적절한 관계등을&lt;br&gt;이유로, 최배달을 단죄하겠다는 
것이었다.&lt;br&gt;일본의 무도계는 &quot;료마&quot; 유족과의 유언비어에 분노한 일본인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lt;br&gt;눈엣가시인 최배달을 무도계에서 
매장시키려는 음모를 드러내고 있었다.&lt;br&gt;최배달은 &quot;료마&quot; 유족과의 악성 유언비어에 분개했고, 또한 일본 무도계의 편협성에&lt;br&gt;정면 돌파를 
결심하고, 하산하자 마자 가토 7단의 도장을 찾아가 신문지상을 통한&lt;br&gt;전 일본 무도계 연합과의 무한대결을 선언했다.&lt;br&gt;그 다음날 
신문지상을 통해 최배달과 대결할 일본 무도 연합의 명단이 발표되었다.&lt;br&gt;정통 가라데 중에서도 실전성이 강하다는 오키나와 가라데의 선별된 제자 
10여명에&lt;br&gt;검도 이가와 고가의 8명의 수제자들과, 어전 유도시합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는 7명&lt;br&gt;의 유도 영웅들이었다.&lt;br&gt;이 일본 
무도계의 최정예급 30여명과 무사시노(武藏野) 벌판에서 벌인 대결전을&lt;br&gt;훗날 사람들은 무사시노(武藏野) 대결전이라고 칭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결전의 날에 무사시노(武藏野) 들판에 약속시간보다 한참 늦게 도착한다.&lt;br&gt;이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상대방을 초조하게 하여, 
전열을 흩어지게 하고, 그 틈을&lt;br&gt;이용해 기습을 감행하는 것으로, 이는 미야모토 무사시가 검도 명문 요시오카 가문&lt;br&gt;의 사무라이 
60여명과 이도(二刀)류로 벌인 대혈전에서 썼던 전술을 따른 것으로&lt;br&gt;볼 수 있는데, 최배달이 싸웠던 방식이 몇백년전의 미야모토 무사시를 
그대로 따라&lt;br&gt;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lt;br&gt;최배달은 이 대결에서 미야모토 무사시의 혼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의 요령을&lt;br&gt;그대로 적용시켜 매우 효과적인 격투를 하게 되는데, 이것은 훗날 100인 대련이라&lt;br&gt;는 1 대 100의 놀라운 대련에서도 
역시 적용된다.&lt;br&gt;여기서 잠시, 미야모토 무사시가 말하는 혼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의 요령이란&lt;br&gt;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lt;br&gt;※ &quot;많은 적을 대적하기&quot;란 혼자서 많은 적과 싸울&lt;br&gt;때를 말함이다.&lt;br&gt;먼저, 대도와 소도의 양도를 빼어 들고 좌우로 
넓게&lt;br&gt;대도를 옆으로 넓혀 차림 자세를 취한다.&lt;br&gt;적이 사방에서 덤벼들어도 포위되면 안된다.&lt;br&gt;사방에서 덤벼드는 적을 한 쪽으로 
몰아가며 싸우는&lt;br&gt;것이 요령이다.&lt;br&gt;튀어 나온 곳을 먼저 치고, 무리의 헛점을 집중공격&lt;br&gt;하여, 진법을 분산시키고, 절대 다시 모이지 
못하게 하여, 적들의 무리를 하나, 하나로&lt;br&gt;고립시켜라. 적이 일렬로 생선처럼 쫓아드는 식으로 싸움을 걸고, 적의 대열이 허물&lt;br&gt;어져 
겹쳐진다고 보이면 그대로 짬을 두지 않고 세게 들어가 제압하는 것이다.&lt;br&gt;-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中에서&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너무 어렵다. 풀어서 써보도록 하겠다.&lt;br&gt;먼저 윗글 중에서 포위되면 안된다라고 말한 것과, 적들을 하나, 하나로 고립시&lt;br&gt;키라는 것 
그리고, 적이 일렬로 쫓아오게 하는 방식이란 것이 주요 포인트다.&lt;br&gt;사방에서 포위를 당해 동시에 공격을 받게 되면, 인체의 필연적으로 생기는 
사각에&lt;br&gt;의해서 막을 수 없는 곳이 생기게 마련이고, 적도 역시 사람이라서 두 손과 두 발을&lt;br&gt;가진 관계로 동시에 사방에서 날아오는 
8개의 손이나 발 공격을 막기란 대단히 어&lt;br&gt;렵고, 체력의 소모도 심하게 된다. 그러나, 적을 유인하여 길고 좁은 길 등에서 일렬&lt;br&gt;로 
쫓아오게 만들면, 상대가 60명 아니라 100명이라도, 자신과 맞서는 상대는 맨&lt;br&gt;앞쪽에 선 한명 뿐이다. 이 한명을 제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같은 방식으로&lt;br&gt;차례차례 선두를 쓰러뜨리다 보면, 적들은 숫자의 많음에서 오는 자신감을 상실하&lt;br&gt;게 되고, 대열이 
흩어지거나 당황하게 된다.&lt;br&gt;이때 사방팔방으로 몸을 숨기며, 기습을 감행하면 적들은 나를 찾기 위해 서로 떨어&lt;br&gt;져 한사람씩 고립되게 
되는 것이다. 이순간을 노려 일시에 앞으로 전진하며 적을&lt;br&gt;치게 되면, 맨 뒷쪽부터 서서히 이탈자가 생기게 되고, 승부를 승리로 이끌 수 
있게&lt;br&gt;된다는 소리다.&lt;br&gt;이 방식은 체 게바라의 게릴라 전술에서도 나타나는데, 먼저 상대가 다수이고 포위&lt;br&gt;공격을 해오려고 할 때는, 
먼저 상대에게 아군측의 일부를 보내 그 뒤를 쫓게한다.&lt;br&gt;그 다음 최대한 좁은 길로 인도하여, 적군들이 일렬로 오게 만든다.&lt;br&gt;그 다음 
매복을 통해서 적 행렬의 맨 앞에 있는 자를 무조건 사살한다.&lt;br&gt;맨 앞에 오는 자를 사살하고, 그 다음에 오는 자를 사살하고, 이렇게 행렬의 
맨 선두&lt;br&gt;에 서 있는 자를 무조건 사살하게 되면, 적군들은 누구도 행렬의 맨 앞으로 나서기를&lt;br&gt;거부하게 된다.&lt;br&gt;누구나 목숨은 
하나기 때문이다.&lt;br&gt;그래서, 적군의 대오가 흩어지고, 우왕좌왕 한다면, 그때를 노려 총공격을 감행하여&lt;br&gt;전멸시키는 것이다.&lt;br&gt;미야모토 
무사시와 체 게바라의 이 방식은 적은 수의 병력으로 다수의 병력을&lt;br&gt;상대할 때, 매우 효과적인 방식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위의 방식들대로 전일본 무도 연합세력의 실질적 우두머리 가토 7단&lt;br&gt;부터 쓰러뜨리고, 풀숲에 숨어서 기습을 감행하는 방식으로 
30여명의 상대와&lt;br&gt;싸워나간다.&lt;br&gt;상대들은 모두 고수들이었지만, 정통 가라데가 아닌 최배달의 실전가라데에 당황&lt;br&gt;했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기습을 하는 최배달의 손과 발에 하나씩, 둘씩&lt;br&gt;쓰러져 나갔다. 대열이 흩어지면서 우왕좌왕하는 상대를 향해 최배달은 거의 
신&lt;br&gt;들린 사람처럼, 치고, 차고, 찍고, 던지며, 적들을 제압해 나갔다.&lt;br&gt;이미 절반이 넘는 인원이 최배달의 손에 
쓰러지자&lt;br&gt;일본무도 연합세력은 그의 기습을 막기위해 풀숲에 불을 놓고, 검도의 고수들은&lt;br&gt;진검을 뽑아들었다. 일부는 총을 꺼내들고 
있었다.&lt;br&gt;아무리 실전가라데가 강해도, 총과 불에게는 이길 수가 없다.&lt;br&gt;최배달은 불을 피해 웅덩이가 있는 쪽으로 몸을 
날렸다.&lt;br&gt;멀리서 총성이 들려오고, 불은 이미 코앞까지 와 있었다.&lt;br&gt;그는 웅덩이에 몸을 깊숙이 담궜다. 불의 뜨거운 열기가 물속까지 
느껴졌다.&lt;br&gt;그리고 얼마 후엔 일본무도 연합세력 중에 아직 쓰러지지 않은 자들이 그 웅덩이&lt;br&gt;를 지나 최배달을 찾기위해 혈안이 되어 
돌아다녔다. 그러나, 그들을 교묘히 따돌린&lt;br&gt;최배달은 무사시노 들판을 빠져나왔다.&lt;br&gt;악몽 같던 전투가 끝났다.&lt;br&gt;이제 전일본 무도계도 
그를 재공격할 만한 마땅한 명분을 잃어버렸다.&lt;br&gt;최배달을 비난하기엔 무사시노 들판에 나섰던 전일본 무도연합 최정예들의 화려한&lt;br&gt;경력과 
숫적 우세는 오히려, 그들의 압박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lt;br&gt;이로써 이제 더이상 일본 무도계에 최배달의 적수는 없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흠뻑 젖은 낧은 도복에 스며있는 적과 자신의 피가 석양 아래 더욱 붉게 빛났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9. 무림은자(武林隱者)&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도의 완성이 곧 인격의 완성이다. - 최배달&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사시노(武藏野) 대혈전을 통해 일본무도계를&lt;br&gt;평정한 최배달은 또다른 갈증에 목마르게 되는데,&lt;br&gt;이른바 무도의 본질에 대한 의문과 
세상에 존재하는&lt;br&gt;무수한 종류의 무도에 대한 호기심이었다.&lt;br&gt;좁디 좁은 일본에 만족할 수 없었던 최배달은 넓디&lt;br&gt;넓은 세계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그 첫번째 수련지로&lt;br&gt;홍콩을 선택하게 된다.&lt;br&gt;50년대초의 홍콩은 국공내전(國共內戰 : 1945 ∼ 1949)&lt;br&gt;의 
혼란을 피해 찾아든 중국무술의 고수들이 다수&lt;br&gt;은둔하고 있었다.&lt;br&gt;최배달은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 진가태극권의 대가를&lt;br&gt;찾아 열흘이 
넘도록 헤멨지만, 찾지 못하다가 우연히,&lt;br&gt;승선한 유람선에서 마침내, 진가태극권의 숨은 대가&lt;br&gt;진노인을 만나게 된다.&lt;br&gt;진노인의 
첫인상은 실망스러운 것이었다.&lt;br&gt;50kg도 안되보이는 왜소한 체격에 지극히 평범한 시골노인과 같았기 때문이다.&lt;br&gt;그러나, 이 만남은 
앞으로 펼쳐질 세계무도여행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lt;br&gt;최배달에게는 무도의 차원을 한단계 끌어올리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첫만남에서 대련을 하게 된 진노인과 최배달&lt;br&gt;그러나, 승부는 어이없이 끝나 버렸다.&lt;br&gt;서서히 서로를 향해 자세를 취하고, 눈을 겨눈 
두 고수(高手)&lt;br&gt;팽팽한 긴장이 감돌고, 진노인의 나이와 왜소한 체격에 은근한 자만을 가졌던&lt;br&gt;최배달은 진노인의 호흡을 전혀 읽지 
못하면서, 당황하게 된다.&lt;br&gt;마치, 최면에 걸린듯 일순 멍해져 버린 최배달을 향해 진노인은 일순 출수(出手)&lt;br&gt;하였고, 그 한방으로 
최배달은 튕겨져 나가버렸다.&lt;br&gt;완전한 패배였다.&lt;br&gt;일본무도계를 평정했던 최배달로써는 큰 충격이었다.&lt;br&gt;그리고, 
깨달음이었다.&lt;br&gt;가르침을 원하는 최배달에게 진노인은 한가지 시범을 보여주게 되는데, 두터운&lt;br&gt;전화번호부 책을 가져오게한 후 손을 
전화번호부 위에 대고는 움직임도 없이&lt;br&gt;단지, 기합을 한번 지르는 것이었다.&lt;br&gt;최배달은 의아했다. &lt;br&gt;전화번호부 책은 멀쩡했고, 
아무런 변화도 없어 보였기 때문이었다.&lt;br&gt;그러나, 전화번호부 책표지를 펼쳐보는 순간&lt;br&gt;또다시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lt;br&gt;겉은 멀쩡하고 
속은 갈가리 찢겨진, 발경(發勁)의 진수를 또다시 본 것이다.&lt;br&gt;최배달은 자신이 이기지 못했던, 아니 도전조차 하지 못했던, 
일본가라데의&lt;br&gt;거성 데라다 명인과 그가 선물로 주었던 속이 갈가리 찢겨진 흉갑을 떠올렸다.&lt;br&gt;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낀 최배달은 
진노인의 거처에서 머물면서 무도의&lt;br&gt;본질과 이치에 관한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lt;br&gt;이 대결은 최배달이 
패배했다는 불패신화 퇴색의 의미 보다는, 그에게 끝없이&lt;br&gt;넓고 깊은 무도의 길을 다시금 일깨웠고, 보다 무도에 정진하게 하는 
계기가&lt;br&gt;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홍콩에서 진가태극권 진노인과의 대결 패배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lt;br&gt;이 진노인과의 대결은 지금도 논란이 많은 부분으로 혹자들은 이 
진노인이 진가&lt;br&gt;태극권의 진발과 노사라는 사람도 있으나,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다.&lt;br&gt;최영의 총재가 진노인과 대결하던 시기에 진발과 노사는 
홍콩이 아닌 북경에&lt;br&gt;있었다.&lt;br&gt;일본에서 나온 최영의 총재 자서전에는 총재는 계속&lt;br&gt;공격만 하고, 진노인은 계속 방어만 했는데, 
나중에는 총재&lt;br&gt;가 체력이 다해서 무승부로 하자고 했지만, 결국은 패배한&lt;br&gt;승부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lt;br&gt;하지만, 이 내용은 그 
출처가 일본에서부터 나온 것이고,&lt;br&gt;아직도 세계대전 후유증을 가지고 있는 일본은 자국의 손상&lt;br&gt;된 자존심 회복을 위해 오오야마 
마스다츠(大山倍達)의&lt;br&gt;불패신화가 필요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총재님 본인도&lt;br&gt;말씀하고 계시는 완패 두번에 대해서는 모두 
무승부로&lt;br&gt;일관하고 있는 것이다.&lt;br&gt;그 무승부 중의 한번이 이 진노인과의 대결이다.&lt;br&gt;그러나, 진노인에게 손 한번 못써보고, 발경에 
의해 튕겨나가면서 완패했다는&lt;br&gt;설이 우리나라에서 나온 &quot;바람의 파이터&quot;에서 나오는데, 이 책의 저자는 총재&lt;br&gt;생전에 수십차례 일본을 
오가면서, 직접 최영의 총재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lt;br&gt;글을 쓴 것이며, 사실상의 한국판 최영의&lt;br&gt;총재 자서전이라는 것을 밝히신 바 
있다.&lt;br&gt;또한, 이 책의 저자는 무술도장 근처엔 가본&lt;br&gt;적도 없다고 스스로 말씀하신 것으로 보아&lt;br&gt;특정 무술에 대한 과장을 했다고 
보기 어렵고,&lt;br&gt;최영의 총재가 살아계실 때, 일부 신문에&lt;br&gt;만화로 연재되기 시작했으며, 실화소설로도&lt;br&gt;출판되었는데, 자신의 일대기가 
나오는 책을&lt;br&gt;최영의 총재가 안보셨을리가 없다.&lt;br&gt;특히 책 내용 중 진노인에게 단 한방에 패배한&lt;br&gt;것으로 묘사된 부분은 극진가라데 
창시자면서,&lt;br&gt;최고의 위치에 있던 최영의 총재의 절대적인&lt;br&gt;위상으로 볼 때, 상당히 껄끄러운 것임에도 소송이라던지, 위 내용의 
수정이나&lt;br&gt;삭제요구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은 오히려, 일본에서 나온 설보다 훨씬 설득력이&lt;br&gt;있다고 할 것이다.&lt;br&gt;한가지 더 있다면, 
만약 내가 저자라고 해도 허구가 아닌 실존인물의 자서전적&lt;br&gt;일대기를 그림에 있어서, 내 상상만 가지고 엄연히 생존해 있는 
실존인물의&lt;br&gt;명예에 큰 손상을 줄 수도 있는 내용을 본인의 동의없이 쓴다는 것은 불가능하&lt;br&gt;다고 본다.&lt;br&gt;오히려, 극적 재미를 위해 
위업을 과장할 수는 있으나, 불패의 무신으로 추앙&lt;br&gt;받는 실존 인물의 없는 패배를 꾸며서 만들었을 가능성은 거의 0%라고 볼 
수&lt;br&gt;있다.&lt;br&gt;어떤 이는 이 설에 대해서 최영의 총재가 진노인이 고령임에도 자신의 무도를&lt;br&gt;훌륭히 지키고 계셔서 존경의 의미로 저렇게 
말했을 수도 있다고 하는 분도&lt;br&gt;계시나, 취미로 배우는 무도가 아니고, 일반 사범급도 아닌, 극진가라데 최고의&lt;br&gt;위치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이 패배는 자칫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극진가라데가&lt;br&gt;진가태극권보다 약한게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만큼 존경 차원&lt;br&gt;의 
대답이라면 무승부라고 했어야 맞는 것이지 패배했다고 말하지는 않았을 것&lt;br&gt;으로 보인다.&lt;br&gt;지극히 개인적인 내 견해로는&lt;br&gt;* 최영의 
총재의 화려한 승리보다는 패배했을 때, 자신의 패배를 솔직히 인정한&lt;br&gt;용기야말로 진정한 용기이며, 그것이 오늘의 극진가라데를 있게 한 힘이 
아닌&lt;br&gt;가 생각해본다.&lt;br&gt;참고로, 이 글을 쓰는 나도 진가태극권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므로, 다른 오해&lt;br&gt;는 없길 바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도만이 아니라 세상의 어떤 분야에서건 위의 진노인과 같은 숨어있는 고수들이&lt;br&gt;존재한다.&lt;br&gt;서양의 물질문명과 유물론에 익숙해진 
우리는 직접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lt;br&gt;믿지 못하는 경향이 만연하지만, 볼 수 없다고 해서 모두 없는 것이 아니다.&lt;br&gt;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위에 가득 차 있는&lt;br&gt;것처럼 말이다.&lt;br&gt;구하려하고, 찾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길은&lt;br&gt;보이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배달은 훗날 이렇게 말한다.&lt;br&gt;&quot;세상은 넓고 상수(上手)는 많다.&lt;br&gt;나 말고 모든 사람이 내 선생이다.&quot;&lt;br&gt;자유무도의 
화신이라는 이소룡도 이렇게 말했다.&lt;br&gt;&quot;나는 천하제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lt;br&gt;그러나, 제 2인자라고 인정하지도 않는다.&quot;&lt;br&gt;이 말의 
뜻을 잘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lt;br&gt;언뜻 듣기에는 자신이 최강이라는 소리 같지만, 한번더&lt;br&gt;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br&gt;&quot;제 2인자라고 인정하지 않는다.&quot; 즉,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의 무도가 중에는&lt;br&gt;자신을 이길자가 없다는 
소리다.&lt;br&gt;그러나, &quot;나는 천하제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quot; 위의 진노인이나 데라다 명인&lt;br&gt;같은 무림은자(武林隱者)들이 엄연히 존재하기에, 
자신이 최강이라고 감히 말할&lt;br&gt;수 없다는 것이다. &lt;br&gt;위의 두고수(高手)는 위와 같은 말들로 자만과 오만을 경계하라고 말하고 
있는&lt;br&gt;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quot;최강(最强)은 없다. 최선(最善)만이 있을 뿐이다.&quot; - 칠색접영&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COLOR: #333333; PADDING-TOP: 25px&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lt;img class=&quot;icon_board2 vam&quot; height=&quot;9&quot; alt=&quot;&quot;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img_blank2.gif&quot; width=&quot;9&quot;&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 &lt;/span&gt;&lt;/span&gt;&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출처&lt;/span&gt;&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 :이종격투기 &lt;/span&gt;&lt;/span&gt;&lt;a class=&quot;txt_sub&quot; style=&quot;&quot;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Uzlo&amp;amp;fldid=LnOm&amp;amp;contentval=003lj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lt;img class=&quot;vam imgR&quot; height=&quot;11&quot;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bbs/icon_next01.gif&quot; width=&quot;3&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원문보기&lt;/span&gt;&lt;/span&gt;&lt;/font&gt;&lt;/a&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lt;img class=&quot;imgC vam bar&quot; height=&quot;11&quot;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img_blank2.gif&quot; width=&quot;1&quot;&gt; &lt;/span&gt;&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글쓴이&lt;/span&gt;&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38, 34, 34);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102);&quot;&gt; : 
참이슬-_-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 지상 최강의 승부사 - 최배달&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 valign=&quot;top&quot;&gt;
&lt;td id=&quot;user_contents&quot; style=&quot;DISPLAY: block; WIDTH: 100%&quot;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div id=&quot;articleContents&quot;&gt;&lt;span class=&quot;d_12_6D6765&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gyLmpwZw==&amp;filename=282.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gyLmpwZy50aHVtYg==&amp;amp;filename=282.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바람의 파이터 최배달&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yLzI0MC5qcGc=&amp;filename=240.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yLzI0MC5qcGcudGh1bWI=&amp;amp;filename=240.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최영의 젊은 시절&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yLzI0MS5qcGc=&amp;filename=241.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yLzI0MS5qcGcudGh1bWI=&amp;amp;filename=241.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제자들과 함께...팔뚝이 장난이 아니네&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zLmpwZw==&amp;filename=213.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zLmpwZy50aHVtYg==&amp;amp;filename=213.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가운데가 최영의 승부사&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0LmpwZw==&amp;filename=214.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2.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0LmpwZy50aHVtYg==&amp;amp;filename=214.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쇠 보다 더 강하게 단련된 정권!&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2LmpwZw==&amp;filename=216.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2LmpwZy50aHVtYg==&amp;amp;filename=216.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거대한 투우와 대결을 벌이시는 최영의 승부사&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3LmpwZw==&amp;filename=217.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3LmpwZy50aHVtYg==&amp;amp;filename=217.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일본인 부인과 함께...&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apos;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zLmpwZw==&amp;filename=213.jpg&apos;)&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I3cnN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IvMjEzLmpwZy50aHVtYg==&amp;amp;filename=213.jpg&quot; border=&quot;0&quot;&gt;&lt;/span&gt;&lt;/a&gt;&lt;/p&gt;&lt;/span&gt;&lt;/div&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스크랩 출처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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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68);&quot;&gt;&lt;img class=&quot;imgC vam bar&quot; height=&quot;11&quot; src=&quot;http://cafeimg.daum-img.net/cf_img2/img_blank2.gif&quot; width=&quot;1&quot;&gt; &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68);&quot;&gt;글쓴이&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38, 238, 68);&quot;&gt; : 
승부사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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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무술의 발경(發勁)</title>
      <id>http://hanoian.org/xe/15695</id>
      <published>2009-02-14T20:50:16P</published>
      <updated>2009-02-14T20:50:16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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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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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중국무술의 발경(發勁) &lt;br&gt;&lt;br&gt;몇전만만 하여도 무술의 발경에 관한 이론을 보여주거나 시범을 하게 되면 속임수에 의한 허무맹랑한 
것으로 여기며 미친 사람취급을 받았다 &lt;br&gt;&lt;br&gt;그러나 지금은 무술의 대중화가 이루너진 시대인 만큼 미국 일본을 비롯해 여러나라에서 발경의 
이론이 인정되고 있다 &lt;br&gt;&lt;br&gt;상대가 공격을 가해왔을때 그공격이 펼쳐지는 마지막 단계가 가장위력적이고 최대한의 효력을 발휘되는 순간이다 
방어를 하려면 공격을 시작하는 순간이나 진행되고 있을때에 하게 된다 &lt;br&gt;&lt;br&gt;상대가 방어할수있는 이유는 확실한 거리에서 손과 발을 
구부렸다가 펴면서 치거나 차고 큰 동작으로 휘둘러 사용하기때문이다. &lt;br&gt;&lt;br&gt;따라서 방어가 곤란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어떤 것인가를 연구하게 되었는데 상대와의 아주가까운 거리에서 공격할수있는 방법이 촌경(寸勁)이며 거리가 제로 상태일때 타격이 가능한 방법을 
분경(分勁)이라고 했다 &lt;br&gt;&lt;br&gt;이소룡이 롱비치에서 시범보였던 1인치펀치가 바로 영춘파의 촌경인 셈이다 &lt;br&gt;&lt;br&gt;발경의 거리에따라 
척(尺) 촌(寸) 분(分)으로 나눈다 &lt;br&gt;&lt;br&gt;또 다른 분류 방법으로 명경(明勁) 암경(暗勁)이라는 말을 쓰는데 척(尺)경을 명경이라고 
하며 거리와 동작이 큰것을 말하고 이와 대조적으로 거리가 아주가까운 촌(寸) 분(分)경을 암경이라고 하는데 그위력은 동일하다 
&lt;br&gt;&lt;br&gt;발경은 암경이라고 하는데 그위력이 동일하다 발경은 각개의 문파에 따라서 그용도나 방법이 다르고 경을 발휘하는 경도(勁道)의 구성이 
다르다 &lt;br&gt;&lt;br&gt;암경은 형의 태극 팔괘 그리고 팔극 등 주된 공격형태가 접근전으로 되어 있을때 필요하게 된다 &lt;br&gt;&lt;br&gt;예를 들어서 
당랑권과 같은 권법은 중거리 전술을 중심이므로 암경과는 다른 발경법을 쓴다 &lt;br&gt;&lt;br&gt;본래 당랑권은 대단하 신속한 신법(身法)동작을 요구하며 
공방의(攻防) 중에 환수(煥手)를 포함한 속도속에서 대타중심의 수련을 할때만 상당한 위력을 내게 되는데 이것을 자연경(自然勁)이라고한다 
&lt;br&gt;&lt;br&gt;이는 순전히 척경(尺勁)이고 속칭 탄황경(彈簧勁)이라고도 한다 &lt;br&gt;&lt;br&gt;그 기본적인 원리는 급속한 신법의(신법)의 전개와 
가속도를 얻은 권(拳) 각(脚)의 타출(打出)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십자경이(十字勁)라고 칭한다 &lt;br&gt;&lt;br&gt;십자경은 명경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얼밀하게는 명 암의중간적인 위치에 속한다 &lt;br&gt;&lt;br&gt;당랑권의 붕추(崩錘: 滴星煥頭)와 형의팔식권(八式拳)의 주저천추 팔극권의 궤슬에서 
편춘각(編椿脚)에 이르는 수법이나 번자등은 모두같은 원리로 이루어져있는데 팔극권에서는 개경이라고 부른다 &lt;br&gt;&lt;br&gt;책상 위에 구슬을 놓고 
엄지와 둘째 손가락을 이용하여 둘째손가락으로 튕겨 낼때의 원리와 같다 &lt;br&gt;&lt;br&gt;엄지와 둘째손가락을 맞대고 힘을 넣은 다음 엄지를 때면 
엄지가 아래로 내려가고 둘째손가락이 튕겨 나간다 &lt;br&gt;&lt;br&gt;이때 엄지에 비유할수 있는 것이 방어에 쓰는 봉안(封按)의 손이며 둘째손가락의 
원리에 해당되는 것이 타격하는 손이다 &lt;br&gt;&lt;br&gt;당랑 팔극 형의 등의 상대가 공격해 들어오는 순간에 반격을 하는데 이때의 충격은 예상보다 
커지게 되며 이것을 병경이라는 그원리는 정지된 상태의 물체가 받는 충격이 큰 것과 동일하다 &lt;br&gt;&lt;br&gt;한손으로 물체를 잡아 끄는 것보다 허리 
뒤로 감아서 양손으로 밀고 당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lt;br&gt;&lt;br&gt;이런한 워리를 이요한 것이 권녕경(圈寧勁)이며 십장요음각(十字요陰脚) 
칠성보추(七星補추)등이 이에 해당되고 태극권의 도권굉(도捲肱)팔극권의 퇴보벽박(退步劈樸)의 원리도 같다 &lt;br&gt;&lt;br&gt;발경에는 체중이나 
신체중심의 무겁고 가벼움과는 무관한 관계에 있다 &lt;br&gt;&lt;br&gt;발경의 연습에서는 특히 신체의 중심을 낮춰야 한다 &lt;br&gt;&lt;br&gt;낮추는 자세와 
함께 비틀어 공격하는 것을 침신경(枕身勁) 전사경(纏絲勁: 神絲勁) 이라 하는데 실제로는 침선 전사 십자(十字)가 함께 존재한다 
&lt;br&gt;&lt;br&gt;작용 반작용의 탄성(彈性)을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 자세에서 발경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lt;br&gt;&lt;br&gt;영춘권의 측신마(側身馬) 
팔극권의 반마식(半馬式) 형의권의 삼체식(三體式)은 모두 같은 자세라고 볼수 있으며 지르는 순간의 중앙은 뒷족의 1/3 지점에 있게 된다 
&lt;br&gt;&lt;br&gt;팔극권이나 형의권의 공통된 원칙이 있다면 바로 관성을(慣性)이용한 보법을 이용한 보법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달리는 자동차가 급정거를 
한다면 그탄력에 의하여 앞쪽으로 모든 것이 쏠리게 된다 &lt;br&gt;&lt;br&gt;이런원리를 이용하여 충격을 크게 하는 보법으로 발전 되었다 
&lt;br&gt;&lt;br&gt;이외에도 각문파에 따라서 찰과경(擦과勁)이라든지 진진경(震振勁)등의 여러가지 용어가 있다 &lt;br&gt;&lt;br&gt;초급 단계를 
방경(放勁)이라고 부르는데 상대를 치면 상대가 뒤로 튕겨나가거나 쓰러지게 되며 중급 단계를 의경(意勁)이라하는데 상대가 앞으로 쓰러지게 된다 
&lt;br&gt;&lt;br&gt;고급단계는 사경타법(死勁打法)이라하여 죽음에 이르게 된다 &lt;br&gt;&lt;br&gt;발경의 이론 가운데 또 양경(陽勁)과 음경(音勁)이 있는데 
양경은 큰동작의 공경이며 음경은 작은 동작의 공격이다 &lt;br&gt;&lt;br&gt;거리에 따라 명경 암경과 흔히 혼동된다 &lt;br&gt;&lt;br&gt;발경은 말이나 글로써 
표현하기 아주 어렵다 &lt;br&gt;&lt;br&gt;그래서 고대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남겼다 &lt;br&gt;&lt;br&gt;&quot;축경(蓄勁)이란 활시위를 잡아당긴것 같으며 발경이란 
화살이 시위를 떠날때와 같다.&quot; &lt;br&gt;.. &lt;br&gt;&lt;br&gt;본체의 부속하는 물체를 격렬한 기세로 사출하는 방법이 있다. &lt;br&gt;&lt;br&gt;그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한다. &lt;br&gt;&lt;br&gt;그 부속 물체와 비교하여 질량이 큰 본체가 운동을 하고 있을때 본체의 운동이 급정지 하면 부속 
물체는 본체의 운동 에너지를 보존하고서 격렬히 사출된다. &lt;br&gt;&lt;br&gt;이 원리에 따라 주먹이나 손바닥, 클럽이나 배트, 도검(刀劍), 창 또는 
원반, 포환, 공을 격렬히 사출할 수가 있다. &lt;br&gt;&lt;br&gt;원반 던지기나 포환 던지기 등의 무거운 것을 사출할 경우에는 회전 운동에 의한 
원심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회전운동의 급정지를 이용한다. &lt;br&gt;&lt;br&gt;일반적으로 비교적 가벼운 것의 사출에는 체중의 이동을 급정지하는 방법, 
또는 허리 비틀어 되돌리기를 급정지하는 방법이 이용된다. &lt;br&gt;&lt;br&gt;골프나 야구의 타격에서는 그 양쪽을 연속해서 사용하는데, 격투기에서는 
상황에 따라서 그 어느 한쪽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lt;br&gt;&lt;br&gt;급정지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상세한 것은 3장 
합속법&amp;lt;合速法)에서 설명한다. &lt;br&gt;&lt;br&gt;사출의 방법 &lt;br&gt;&lt;br&gt;① 체중 이동의 급정지 &lt;br&gt;&lt;br&gt;② 허리의 비틀기 급정지 
&lt;br&gt;&lt;br&gt;제2장 &lt;br&gt;&lt;br&gt;[타격]한다는 것은 팔을 펴는 운동이다. &lt;br&gt;&lt;br&gt;그래서 타격의 주동력(主動力)은 팔을 펴는 힘, 즉 
[팔 신장력]인 것이다. &lt;br&gt;&lt;br&gt;팔 신장력을 강화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lt;br&gt;&lt;br&gt;거기에는 다음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lt;br&gt;&lt;br&gt;팔 신장력의 강화 &lt;br&gt;&lt;br&gt;① 근력 트레이닝에 의한 팔의 신근을 강화한다. &lt;br&gt;&lt;br&gt;② 요배근(腰背筋)과 
각신근(脚伸筋)을 동시에 편다.(공동력) &lt;br&gt;&lt;br&gt;③ 근력 트레이닝 등에 의해 요배근과 각신근을 강화한다. &lt;br&gt;&lt;br&gt;팔 신장력의 
문제점은 팔의 본능적으로 힘을 준다는 데 있다. &lt;br&gt;&lt;br&gt;이것은 앞다리가 꽉 죄는 도구였다는 동물로서의 3억5천만년 동안의 역사에서 강한 
힘을 내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굴근이 긴장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팔을 강하게 -&gt; 굴근이 수축 &lt;br&gt;&lt;br&gt;뻗는다 -&gt; 
신근의 수축 &lt;br&gt;&lt;br&gt;이 때문에 팔과 가슴이 긴장하지 않도록 훈련하지 않으면 안된다. &lt;br&gt;&lt;br&gt;특히 동양인의 문제점은 허리가 펴지지 
않기 때문에 팔 신장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의식적으로 허리를 펼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인간의 팔을 사용하는 체기 
(예능에 관한 일)의 경우 초보자는 굴근의 힘을 이용해서 행하지만 차츰 신근력을 사용하도록 향상해 가야 한다. &lt;br&gt;&lt;br&gt;그러나 보통은 이 
팔의 굴근 감각이 본능이기 때문에 체기가 향상되기는 힘든 것이다. &lt;br&gt;&lt;br&gt;그래서 체기의 이상은 신근기법임을 인식하고 신근의 사용을 
의식하면서 기술을 훈련하는것이 향상의 지름길이다. &lt;br&gt;&lt;br&gt;제3장 &lt;br&gt;&lt;br&gt;타격의 주동력은 팔을 뻗는 파워이다. &lt;br&gt;&lt;br&gt;그 
팔의 신장력은 몸 전체 신근의 공동력으로 더욱 강화할 수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타격의 주동력은 몸 전체의 신장력인 것이다. 
&lt;br&gt;&lt;br&gt;그 주동작(主動作)을 행하면 된다. &lt;br&gt;&lt;br&gt;그것은 양쪽 동작의 속도를 맞추거나 또는 힘을 맞추는데, 포현은 달라도 같은 
것이다. &lt;br&gt;&lt;br&gt;타격력 = 기세력 + 주동력 &lt;br&gt;&lt;br&gt;또 가세력은 사출 기법에 의해 사출력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타격력은 다음과 같이 
된다. &lt;br&gt;&lt;br&gt;타격력 = 사출력 + 주동력 &lt;br&gt;&lt;br&gt;이 사출력과 주동력을 가산하는 방법이 사출 합속법이며, 순정지법과 역정지법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lt;br&gt;&lt;br&gt;순정지법은 차가 벽에 충돌해서 정지하는 이미지이고, 역정지법은 벽 앞에서 역분사(逆噴射)로 물리치는 
이미지이다. &lt;br&gt;&lt;br&gt;사출법은 주먹이나 어떤 도구를 축적해 두는 것이므로 필연적으로 멀리에서부터 주먹을 날려서 타격하는 것 같은 방식, 즉 
장경식(長勁式)이 된다. &lt;br&gt;&lt;br&gt;사출법을 이용하지 않는 타격법도 있다. &lt;br&gt;&lt;br&gt;이것은 몸을 맡기도 있을 경우에 발력(發力)하는 
것, 즉 합기를 거는 경우이다. &lt;br&gt;&lt;br&gt;또는 상대의 몸 가까이에서 타격하는, 즉 촌경이나 척경(尺勁) 같은 방식이다. 
&lt;br&gt;&lt;br&gt;이것은 경력 합력법(勁力合力法)으로 명명했다. &lt;br&gt;&lt;br&gt;이밖에 원 운동을 이용해서 합력하는 방법을 원전 
합속법(圓戰合速法)으로 명명했는데, 발경의 범위에는 들지 않을지도 모른다. &lt;br&gt;&lt;br&gt;발경 기법으로서의 합속법 
&lt;br&gt;&lt;br&gt;(1)장경식(長勁式) 사출 합속법 ①순정지법 ②역정지법 (2)단경식(短勁式) 경력 합력법 &lt;br&gt;&lt;br&gt;제4장 
&lt;br&gt;&lt;br&gt;물체와 물체가 충동할 때 거기에는 반발력이 생긴다. &lt;br&gt;&lt;br&gt;그래서 손을 이용해서 물체를 타격할 때 그 반발력에 대항하기 
위해 가격하는 순간에 손을 꽉 쥐게 된다. &lt;br&gt;&lt;br&gt;이 때 [꽉 쥐는] 그것이 타격의 위력을 높일 경우도 있고 반대로 위력을 떨어뜨리고 
마는 경우도 있다. &lt;br&gt;&lt;br&gt;[꽉 쥔다]고 하는 같은 동작이라도 내면적으로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①악력(握力) 
굴근 주체의 잡기 긴축성의 잡기 &lt;br&gt;&lt;br&gt;②조력(爪力) 신근 주체의 잡기 신장성의 잡기 &lt;br&gt;&lt;br&gt;그러나 꽉 쥔다는 것은 반발력에 
대항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정작 힘을 물체에 투철시키기 위해 필요하다. &lt;br&gt;&lt;br&gt;[잡는]동작뿐만 아니라 손날로 누르기, 손날로 치기, 
손바닥으로 치기, 손바닥으로 누르기, 주먹으로 찌르기 등의 경우 모두 힘을 투철시키는 일이 요구된다. &lt;br&gt;&lt;br&gt;그러면 어떻게 하면 힘을 
투철시킬 수 있는 것일까? &lt;br&gt;&lt;br&gt;그것에는 우선 팔꿈치 앞부분에서 힘을 내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lt;br&gt;&lt;br&gt;그 상징적인 것이 
주먹에 의한 타격시의 [쥐기],또는 도구를 이용한 타격시 가격하는 순간에 [잡기]를 더욱 강하게 한다는 점이다. &lt;br&gt;&lt;br&gt;결론을 말하면 
힘을 물체에 투철시키자면 접촉하는 그 직전에 가격 부위를 신장성의 힘으로 꽉 쥘필요가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이것은 식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투철력 = 신장성 가력부(加力部) + 경력(勁力) = 카오 &lt;br&gt;&lt;br&gt;*주의 : 고의 중국음은 카오로 읽는데, 이것은 
근거리에서의 투철력이다. &lt;br&gt;&lt;br&gt;제5장 &lt;br&gt;&lt;br&gt;팔은 동물의 앞다리의 특징, 즉[잡아당기는 도구] 로서 [움츠리기 쉽다]는 특질이 
있기 때문에 강하게 편다고 하는 운동에는 굴근의 긴장이 본능적으로 따른다. &lt;br&gt;&lt;br&gt;그래서 강하게 타격하려고 하면 오히려 강하게 타격하지 
못한다고 하는 얼핏 보기에 모순된 현상이 일어난다. &lt;br&gt;&lt;br&gt;팔은 힘을 주지 않고 폈을 때에 가장 강력한 긴장력을 발휘할 수 있는것이다. 
&lt;br&gt;&lt;br&gt;이런 현상은 힘을 주지 않으면 힘이 나오는 기의 힘, 마음의 힘이 근육의 힘보다 강하다는 등으로 신비스럽게 표현되어 온 것인데, 
그 본질은 굴근의 힘을 주지 않으면 신근의 힘이 나온다고 하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다. &lt;br&gt;&lt;br&gt;그러나 인간의 팔은 동물의 앞다리의 성질을 
이어받았으므로 [굴근의 힘을 주지 않고 신근의 힘을 발휘하는]것은 매우 곤란하다. &lt;br&gt;&lt;br&gt;그래서 합기도에서는 팔의 힘을 빼고 기를 손 
끝에서 내뿐는다고 생각하는 수단에 의해 그 상태를 터득하려고 한다. &lt;br&gt;&lt;br&gt;그러나 그것은 탈력 신장이는 상태를 인식함으로써 실현할 수도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 특유의 팔의 성질에 대한 인식을 확립해 둘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또 실제로 기가 존재하고, 그 기가 근육의 
힘보다 물리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lt;br&gt;&lt;br&gt;그것은 수단으로서 인식하는 일이 중요하다. &lt;br&gt;&lt;br&gt;물론 
필자는 기공의 [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lt;br&gt;&lt;br&gt;단지 체술의[기의힘]과 기공의 [기]는 전적으로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제6장 &lt;br&gt;&lt;br&gt;경력은 전달되는 힘이다. &lt;br&gt;&lt;br&gt;그 시발점은 발과 땅바닥의 접점이며, 각부 신근, 요근(腰筋), 
배근의 힘이 주로서 팔을 통해 손 끝으로 또는 몸의 말단으로 전해진다. &lt;br&gt;&lt;br&gt;그 실제적인 사용법을 살펴보면 각력(脚力)은 신장성의 
힘으로 땅바닥과 대항해서 섬으로써 허리에 전할 수가 있다. &lt;br&gt;&lt;br&gt;이것은 [어떤 특수한 서는 방식]을 의식하는 것만으로 가능하다. 
&lt;br&gt;&lt;br&gt;그래서 실제적으로는 허리의 움직임을 손 끝에 전하는 것이다. &lt;br&gt;&lt;br&gt;허리의 움직임이 가슴에 전달된다 하고 생각하면 된다. 
&lt;br&gt;&lt;br&gt;즉 [허리로 손을 움직인다], [허리로 가슴을 움직인다]는 것 등이 경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lt;br&gt;&lt;br&gt;보통 [허리를 
움직인다]고 하는 것은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허리와 함께 궁둥이를 움직이곤 한다. &lt;br&gt;&lt;br&gt;그래서 제일 먼저 그 [허리]위치의 감각을 
허리의 운동을 정확히 행함으로써 터득하는 일이 중요하다. &lt;br&gt;&lt;br&gt;허리의 움직임은 신축 운동과 비틀기 운동의 두 종류이다. 
&lt;br&gt;&lt;br&gt;그리고 그 두 운동에 대응하는 각각의 경력이 있다. &lt;br&gt;&lt;br&gt;처음의 허리 신축 운동이 손 끝에 전달되는 것이 전사경이다. 
&lt;br&gt;&lt;br&gt;전사경의 습득은 이 장(章)에서 제시한 연습 외에 풍지강(馮志强)선생에 의한 [전사공적 기본 연법]의 단련이 유효하다. 
&lt;br&gt;&lt;br&gt;[전사공적 기본 연법은 &amp;lt;진식 태극권 정선(풍지강 편저)&gt;에 수록. 인민체육출판사 간(刊)] &lt;br&gt;&lt;br&gt;허리를 편다 
-&gt; 팔이 펴진다, 팔이 외선한다 -&gt;개경이나 전사경 &lt;br&gt;&lt;br&gt;허리를 굽힌다 -&gt;팔이 움츠린다, 팔이 내선한다 
-&gt;합경이나 전사경 &lt;br&gt;&lt;br&gt;허리를 비튼다 -&gt;손 끝이 원을 그린다 -&gt;전사경 &lt;br&gt;&lt;br&gt;허리를 비튼다 -&gt;팔이 
내선 . 외선한다 -&gt;전사경&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출처 - 건신기공(도인술&amp;amp;태극권)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quot;&gt;&lt;a class=&quot;t11 g_999&quot; href=&quot;http://blog.daum.net/psi123/8639566&quot; target=&quot;_top&quot;&gt;http://blog.daum.net/psi123/8639566&lt;/a&gt; &lt;/span&gt;&lt;/span&gt;&lt;/p&gt;&lt;div style=&quot;CLEAR: both; COLOR: #666666&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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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경의 원리</title>
      <id>http://hanoian.org/xe/15693</id>
      <published>2009-02-14T20:45:33P</published>
      <updated>2009-02-14T20:45:33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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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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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중국의 무술에서 힘과 파괴력은 두개의 그룹 즉 내경(內勁)과 외경(外勁)으로 
나누어진다. 이 것은 내가권(內家拳)과 외가권(外家拳)으로 나누어지는 무술의 구분과는 별개의 것임을 필히 유념하라. 이 내가권과 외가권은 격투시 
내경과 외경이 격투시 활용되고 정련되는 접근 방식에 의해 구분되지만 이 두가지 정의는 서로 관련되어 있으며 한 사람이 오직 하나만을 선택하지도 
않는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중국어의 일반용어에서 힘을 지칭하는 말은 
&apos;경(勁,Jing)&apos;과 &apos;역(力,Li)&apos;이며, 이 두 단어는 흔히 혼용되고, 별 구별없이 사용된다. 단지 최근들어 &apos;경(勁,Jing)&apos;이라는 
말이 &apos;역(力,Li)&apos;에 비해 좀더 원초적인 힘의 상징으로서 정련되고 효과적인 힘으로 구분될 뿐이다. 이 것은 무술의 배경안에서만 이런 식으로 
이해될 뿐 그 외의 일반적 상황에서는 역시 별 구분없이 사용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역자 주 : 중국어에서 &apos;경(勁,Jing)&apos;과 &apos;역(力,Li)&apos;은 사실상 같은 의미로서 &apos;힘&apos;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단지 무술 쪽과 관련지어 이야기 할 때에만 &apos;경(勁,Jing)&apos;이 좀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이죠.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경(勁,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중국 격투기에서 언급되는 경(勁,Jing)은 조화(a coordinated)이며, 뿌리내림이고, 
효과적인 힘의 집중이다. 이런 종류의 힘에 대한 명백한 정의는 이역여(Li I Yu)의 5개의 단어 공식에서 발견된다. 이 점에 있어서, 
경(勁,Jing)은 여전히 내적인 혹은 외적인 타입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勁,Jing)의 정의는 내가와 외가 양쪽의 무술에서 모두 
적용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올바른 경(勁,Jing)의 발생을 위한 몇가지 전제 
조건들이 있는데, 그 것은 다음과 같다.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역자 주 : 
coordinated의 의미에 둘이상의 근육계를 사용한다...는 뜻도 있군요.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뿌리내림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올바르게 
생성되는 힘을 위해서는, 그것의 반발력에 대해 버틸 수 있는 기초가 필요하다. 많은 무술에 있어 Pile Standing(참장?)이 강조되는 
것은 신체의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성을 확고히 하고 무게중심으로부터 지면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으로 힘을 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 것은 무게 중심이 먼저 무술을 수행하는 사람에 의해 확실히 
인지되어야 하고 분명히 구별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효율적인 자세로 서서 최소한의 힘으로 강한 버팀이 되어 내리 누르는 것이다. 신체의 중심에 
얼추 대응되는 단전(丹田,Dan Tian)에 기(氣,Qi)를 내리는 것은 이러한 과정을 도와 준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Coodination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 우리말에 대응되는 적절한 단어를 모르겠군요.  일단은 &apos;조화&apos;로 번역합니다.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체에서 서로 다른 관절과 근육은 반드시 조화롭게 움직여야 함께 힘을 
만들어내고 효과적으로 몸 전체를 움직일 수 있다. 관절이 근육과 함께 적절하게 움직여지지 않으면, 근육은 긴장하고 조화에서 오는 힘을 
감소시킨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러한 조화는 또한 호흡과 함께 몸의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효과적인 자세와 신체의 중심을 잘 활용하는 조화는 힘이 제 길을 따라 적절히 흘러갈 수 있도록 해준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단전(丹田,Dan Tian)의 중요성은 뿌리내림과 힘을 발휘하는 원천(origin point)일 뿐만 
아니라 또한 기(氣,Qi)가 모이고 방출되는 지역이라는 데에도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정렬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체의 뼈들이 
적절히 정렬되면 힘이 집중되어야 할 타격점에서부터 버티고 선 지면까지 힘이 전달되고 공급될 수 있는 바른 길이 트이는 자세가 이루어진다. 또한 
뼈가 반작용에 의한 충격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근육조직 또한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필수적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집중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위에 서술한 
3개의 사항들(뿌리내림, 조화, 정렬)이 잘 이루어져도 충분한 집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집중은 신체의 모든 잠재력이 모이는 한 
점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위의 4가지 사항들을 적절히 준수하며 
경(勁,Jing)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발경(發勁, Fa Jing) 혹은 경(勁,Jing)의 방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발경(發勁, 
Fa Jing)은 내가권(內家拳, internal martial arts)이나 외가권(外家拳, external martial arts) 모두에 
존재하며 간단히 말해 힘의 방출을 의미한다. 그 것은 태극권(太極拳,Taijiquan)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그 자체로 거대한 힘일 뿐만 
아니라 작은 힘으로 큰 위력을 발휘하는 효과이다. 물론 발경(發勁, Fa Jing)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태극권이나 기타 다른 무술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발경 만으로 이루어진 무술 또한 없다. 발경(發勁, Fa Jing)이 언제 어디서 적절히 쓰이는가 하는 것은 무척 매우 
중요하다. 적절치 않게 사용된 발경(發勁, Fa Jing)은 재난이나 마찬가지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외경(外勁, External 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외경(外勁, External Jing)은 곧 3가지 외적 요소들 즉 근육조직, 뼈, 피부에 의해 
이끌어져 나온다. 이러한 종류의 경(勁, Jing)은 근육의 활동과 뼈의 견고함, 그리고 피부의 강인함(toughness)에 의해서 발생되고 
전달된다. 이 것은 강한 물리적 충격과 물리적 단련을 통해 이루어진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내경(內勁, Internal Jing)은 3가지의 내적 요소 즉 정(精,Jing), 기(氣,Qi), 
신(神,Shen)에 의해서 이끌어져 나온다. 이러한 종류의 경(勁, Jing)은 정(精,Jing)의 강화에 의해서 영향을 받으며, 
정(精,Jing)은 기(氣,Qi)의 정제에 의해 보급되고, 기(氣,Qi)는 외적요소(근육, 뼈, 피부등의 조직)와 신(神,Shen)이 자리한 
마음 양쪽을 키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역자 주 : “마음으로서 기를 
행하고(以心行氣) 기로써 몸을 움직여라(以氣運身). 정을 단련시켜 기로 화하고(鍊精氣化), 기를 단련시켜 신으로 화한다(鍊氣化神).”라는 말과 
함께 생각하면 좋을 듯 싶군요.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육체의 
정(精,Jing/essence)은 풍부한 에너지의 공급을 위해 정련되는 것이다. 이 것은 기(氣,Qi)로 다듬어져 근육조직, 뼈 등의 생체 조직 
뿐 아니라  정신(mind)에까지 필수적인 생명력을 공급하고 먹여살리는 역할을 한다. 기(氣,Qi)는 전통적인 중국 의학 이론에 있어 생명의 
기본이며 기(氣,Qi)가 많고 적고에 따라 신체의 건강과 활력이 결정되어 진다고 믿어졌다. 기(氣,Qi) 그 자체는 정신과 
영혼(Mind/Spirit)에 의해 움직임의 방향이 정해지고 정신적 능력 또한 기(氣,Qi)에 의존한다고 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神,Shen/Spirit)은 생각, 지식, 느낌과 마음의 
목적(정신이 집중되는)이 표출되는 것이다. 강한 신(神,Shen)은 명쾌한 사고, 날카로운 지각, 보다 더 나은 의도(意)를 불러일으키고, 그 
것은 무술과 관련된 것을 포함한 모든 상황에서 유용한 장점이 된다. 어떠한 의도는 생리학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그 것은 피와 기(氣,Qi)의 길을 
열어 정신이 집중된 곳으로 흐르게 한다. 이 것은 마음이 이끌고, 피와 기(氣,Qi)가 뒤따른 다는 말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러한 순환이 계속되고 기(氣,Qi)가 흐름으로써, 근육조직은 
보다 더 나은 장력을 얻고 내공(內功,Nei Gong/Internal Work)의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경험되는 느낌으로 ‘가득 채워지는’ 
결과를 얻는다. 이렇듯 증가된 장력과 점착력은 내경(內勁,Internal Jing)의 근본이 되어준다. 그 것은 내경(內勁,Internal 
Jing)에게 ‘추진력’과 ‘수압’같은 특성을 제공한다. 증가된 기(氣,Qi)의 흐름은 마음에 의해 방향이 결정되고 내경(內勁,Internal 
Jing)의 생성을 이루어낸다. 근육조직은 과도한 긴장 상태가 사라지고 이완된 채로 남는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내경(內勁,Internal Jing)은 힘을 거침없이 상대에게 전달하지만, 상처를 입힐 정도로 큰 
타격을 주지는 않는다. 이러한 힘의 전달은 상대의 신체와 구조 안으로 파고들어 밖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상처를 입힐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명경(明勁,Visible 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명경(明勁,Visible Jing)은 또한 밍징(Ming 
Jing,중국식 발음)이라고도 불리운다. 사용될 때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경(勁,Jing)을 의미한다. 이 것은 팔다리와 힘의 집중점이 움직이는 
것이 물리적으로 드러나 보인다. 어떤 사람은 또한 이를 통해 경(勁,Jing)이 강건하거나(硬勁/Ying Jing 혹은 剛勁/Gang Jing) 
부드러움을(柔勁/Rou Jing) 구별하기도 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암경(暗勁, 
An Jing/Hidden 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명경(明勁,Visible 
Jing)과는 반대인 암경(暗勁, Hidden Jing)도 있는데 이 것은 또한 안징(An Jing, 중국식 발음)이라고도 불리워진다. 
명경(明勁,Visible Jing)이 쉽게 관 찰되는데 반해 암경(暗勁, Hidden Jing)은 구별하기가 어렵다. 이 것은 외적으로 표출되는 
모습보다는 신체 안에서 발생하는 내적인 힘의 흐름에 근거한다. 탱탱볼 안에 든 공기의 흐름처럼 그 것은 분명 존재하나 접촉을 통한 반작용을 
일으킬 때조차도 가시적으로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누군가가 암경(暗勁, Hidden Jing)을 사용해 접촉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해도 그의 동작이나 집중점은 내적인 힘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강경(剛勁/Gang 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 것은 집중점이 엄격하고 분명하게 드러나는 경(勁,Jing)이다. 그 흐름은 고정되어 있고, 
단단함과 강건하게 대항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유경(柔勁, Rou 
Ji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러한 경(勁,Jing)은 집중점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융통성 
있는 변화에 따라 부드럽게 대처하는 유연한 길을 가지고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외가권(外家拳, External Martial Arts)과 내가권(內家拳, Internal 
Martial Arts)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내경(內勁,Internal Jing)을 
사용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내가권(內家拳)이라고 규정되어질 수 있을까? 외경(外勁,External Jing)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냥 
외가권(外家拳)이라고 규정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두 계열의 무술은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제멋대로 구별되어진 바가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 구분은 실전상 접근방식의 차이에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두 
계열의 무술에 대한 구별이 가장 먼저 발견되는 것은 청나라 초기 Wang Zhen Nan의 저서이다. 여기에는 소림파(少林, Shaolin)의 
무술을 외가권(外家拳)으로 구분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술의 초점이 적을 가격하는 데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삼봉(張三峰)에 의해 창시된 
무당파(無當)의 무술을 내가권(內家拳)으로 구분하는 이유는 그것이 부드러운 동작에서 즉각적인 힘을 상쇄시키는 방법으로 적을 물리쳤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역자 주 : 무당의 창시자인 장 진인의 이름은 여러 문건마다 다른 
차이를 보입니다만 여기서는 일단 張三峰으로 표기하겠습니다.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후대에 가서, 소림에 근거를 두고 발전한 무술 학파들은 일반적으로 외가권(外家拳)이라 분류되었고 
무당에 근거를 둔 무술 학파들은 내가권(內家拳)이라 분류되었다. 또한, 그들의 무술적 특성은 위에 서술한 외가의 체계와 상통하는 바가 있었고 
특히 물리적인 고된 단련이 그들의 체계에서 특징 지워졌다. 내가의 체계역시 위의 정의에 서 벗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부드럽고 조용한 체계로 
구분되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렇듯 통속적으로 널리 알려진 구분방식이 있지만 외가의 
체계에서 내적 요소를 배제한다거나 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외가(外家)의 체계로 분류되는 무술이라 해도 가끔은 내경(內勁)을 훈련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는 또한 
내가(內家)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경(勁)의 사용법에 따라 양자를 구분하는 것은 적절치 못 하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경(勁)과 관련한 용어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제 우리는 경(勁)과 그 것의 기본적인 형태에 대해 명확히 살펴보았다. 경(勁)의 특징과 그 것의 
사용방식에 따라 그 것의 이름이 정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것은 수없이 많은 다른 종류의 정의를 만들어내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모든 
무술 체계를 하나로 아우르는 표준 체계는 아직 없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예를 들어 리경(Lu Jing, Rollback Jing)의 경우, 그렇게 이름이 붙은 이유는 
경(勁)의 기본 형태가 구르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 것은 해당 경력을 생성하는 방법이 물리적인 부분에 기인하지 않고 높은 수준의 암경(暗勁)에 
해당하기 때문에 내경(內勁)의 하나로 간주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역자 주 : 리경의 
‘리’에 해당하는 한자는 찾아내지를 못 했네요. 죄송합니다;; )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위의 예에서, &apos;리(Lu)&apos;라는 단어는 기술적인 면과 경(勁)의 사용법의 두가지 의미를 모두 참조하고 
있다. 그렇듯 누군가 그러한 단어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기술과 경(勁)에 대한 구별에 주의해야만 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호흡의 중요성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모든 
내가(內家) 관련 훈련에서 바른 호흡은 최고의 중요성을 가진다. 신체가 적절한 산소를 공급받고 호흡을 하는 동안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배출할 수 있게 보장해주는 것으로서 이 것은 또한 신체 안에서 많은 산소를 섭취하고 정신을 훈련하기에 적합한 내적 환경을 조성한다. 심호흡은 
또한 체내 기관을 맛사지하고, 피와 림프의 흐름을 부드럽게 해주어 정(精, Jing/Essence)의 생성을 돕는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호흡은 그 자체가 힘의 발휘와 복잡하게 얽혀있다. 신체는 힘을 
쓸 때 숨을 내쉬고, 그와 동시에 몸통의 근육조직을 움직이며, 몸 전체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한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내력 훈련을 위한 몇가지 연습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참장(Zhan Zhuang)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참장은 외가에서나 내가에서나 모두 기초훈련에 속하며, 그 것은 경(勁)을 생성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구축하는 특별한 방법이다. 정지된 참장은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에게 있어 신체의 중심이 지면 위에 서서 바로 잡히게끔 그의 신체를 조율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것은 뿌리내림과 실전적 기술을 시전하기 위한 기초적 형태를 구성한다. 이 것은 몸을 이완시키고 가장 효과적인 자세를 찾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한 신체의 조율은 몸 안에서 이루어지며 제3자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참장을 하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서 있는 것(Stillness)은 보다 조화로운 움직임을 
위해 근육의 긴장을 해소하고 이완을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이는 또한 정신을 평온하게 함으로써 잡념 없이 이완된 집중과 효과적인 자세를 통한 
이완된 신체, 그리고 신체적 불편으로부터 정신을 해방시켜 효과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조정한다. 호흡은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증가된 폐활량과 
함께 긴장되기 보다는 이완된 신체를 통하여 되도록 훈련되어야 한다. 만일 몸이 긴장되면 폐활량은 줄고 에너지 소비는 늘고 근육의 피로는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이완된 호흡은 태극권의 움직이는 자세를 따라 함께 움직인다. 긴장 없이 잘 이완된 신체는 또한 혈액의 순환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어떤 참장 공법은 또한 맥(脈,meridians)에 
있어서의 기(氣,Qi)의 흐름에 마음을 집중하는데, 첫 번째로 임맥(任脈, the Ren Meridians)과 독맥(督脈, the Du 
Meridians)에 의해 형성되는 신체의 순환 혈도를 따라 기를 이끈다. 이 것을 일컬어 소주천(小周天, the small 
microcosmic orbit / xiao zhou tian )라고 한다. 나중에는 팔다리로도 확장되는데 이를 일컬어 대주천(大周天, the 
large microcosmic orbit/da zhou tian)이라고 한다. 참장 연습을 하는 데에는 많은 자세가 있다고 여겨지며 각 무술 
학파는 그들의 고유한 연습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세들을 통해 적절한 경(勁)을 이끌기 위한 마음의 집중을 할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정좌(靜坐,Jing Zuo)는 참장은 아니지만 같은 원리를 
공유하는 비슷한 수행법이다. 와공(臥功, 누워서 하는 수행, Still Lying)또한 수평으로 자세를 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위의 공법들과 
유사하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동공(動功)과 행공(行功)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 수행들은 가만히 서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외에는 참장과 거의 유사한 
원리를 가진다. 비록 몸은 움직이더라도 참장에서의 유념하는 사항들은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 태극권의 투로(套路, boxing set)는 이렇듯 
움직이면서 내경을 수행하는 연습의 한 예이다. 이런 것들은 그 자체가 하나의 수행법이라서 참장으로 얻을 수 있는 모든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내경을 일구어내는 것은 참장 쪽이 한결 쉽다.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체의 움직임은 
움직임 그 자체로 기(氣,Qi)의 흐름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근육을 쭉 늘리면 기(氣,Qi)와 혈(血)의 흐름 또한 증가한다. 그 것은 또한 
자세를 움직임으로써 경(勁)을 적절히 생성하고 효율적으로 집중시키는 훈련이 될 수 있다.&lt;/span&gt;&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5px; line-height: 23px;&quot;&gt;&lt;br&gt;&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5px; line-height: 23px;&quot;&gt;출처 -동선진식태극권총회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x; line-height: 19px; &quot;&gt;&lt;a class=&quot;num1&quot; href=&quot;http://cafe.daum.net/dongsuntaichi/Dmpj/94&quot;&gt;http://cafe.daum.net/dongsuntaichi/Dmpj/94&lt;/a&gt;  &lt;/span&gt;&lt;/span&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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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소 매트릭스 트레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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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3T17:19:33P</published>
      <updated>2008-12-03T17:37:39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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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u</name>
                  <uri>http://www.i-taekwondo.com/</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color=#000000&gt;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시간이다. 아래의 루틴을 따르거나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위의 가이드라인과 약간의 상상력을 사용하라.&lt;BR&gt;&lt;BR&gt;&lt;BR&gt;&lt;/FONT&gt;&lt;A name=527849_1&gt;&lt;/A&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데드리프트&lt;/STRONG&gt;&lt;BR&gt;정지해 있거나 아주 무거운 물체를 잡아 데드리프트 기술로 당긴다. 트럭의 범퍼도 괜찮다. 주위에 튼튼한 상자가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라.&lt;BR&gt;&lt;BR&gt;&lt;STRONG&gt;스트레이트 암 풀오버&lt;/STRONG&gt;&lt;BR&gt;바닥에 누워 팔을 머리 위로 뻗고 손을 가구의 무거운 곳을 잡는다. 뻗은 팔로 그것을 들어 올리려 하라. 그것이 너무 가벼우면 한 팔로 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레그 프레스나 월 스쿼트&lt;/STRONG&gt;&lt;BR&gt;당신이 두 개의 벽이나 충분히 튼튼한 현관과 적당한 간격을 찾을 수 있다면 그 사이에 자신을 고정시키고 이것을 할 수 있다. 60년대 미국 웨이트 리프팅 팀은 소련의 부동산을 파괴함으로써 냉전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 즉 키에프의 한 호텔에서 복도 사이의 벽에서 이것을 했던 것이다. 만약 그 구조에 대해서 의심을 가진다면 월 스쿼트를 해 보라. 오금이 종아리에 닿을 정도로 몸을 낮추고 그것을 유지한다. 다리가 충분히 강하다면 한 다리로 변화를 주어라. 고통을 즐기라!&lt;BR&gt;&lt;BR&gt;&lt;BR&gt;&lt;STRONG&gt;스트레치 푸쉬업&lt;/STRONG&gt;&lt;BR&gt;손을 두개의 의자 위에 놓는다. 충분히 강하다면 발도 그렇게 한다. 스트레치된 자세로 몸을 낮추지만 너무 깊어서 어깨가 다치지 않게 한다. 그 상태를 유지하라! 당신의 근육은 수동착암기처럼 흔들릴 것이다. 쓴 웃음을 지으며 고통을 참고 무너져서 어깨를 다치기 전에 일어서는 것을 잊지말라.&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apos;pointer&apos;&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apos;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3473.jpg&apos;);&quot; height=500 alt=&quot;&quot; src=&quot;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3473.jpg&quot; width=250 border=0&gt;&lt;/P&gt;&lt;BR&gt;&lt;BR&gt;&lt;STRONG&gt;햄스트링 스트레치&lt;/STRONG&gt;&lt;BR&gt;당신의 유연성이 허락하는 만큼 높이 발을 올려 놓는다. 발뒤꿈치로 강하게 내리 누른다. 등은 일직선을 유지한다. 다음 세트에서 발을 더 높이 들 수 있는지 보라. 모든 사지 운동처럼 양쪽을 다 운동하라.&lt;BR&gt;&lt;BR&gt;&lt;BR&gt;&lt;STRONG&gt;랫 &amp;amp; 어퍼 백 풀&lt;/STRONG&gt;&lt;BR&gt;양손으로 수건을 가까이 잡는다. 팔을 머리 위로 뻗어(그림 없음) 당긴다. 손을 다양한 높이로 변화를 줄 수 있다. 가슴 앞에서, 발 높이에서, 배 앞에서 등등. 당신의 후면 삼각근은 이런 변화를 좋아할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래터럴 레이즈&lt;BR&gt;&lt;/STRONG&gt;현관 안에 서서 손목의 바깥을 댄다. 뻗은 팔로 밀어 올린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그로인 스트레치&lt;/STRONG&gt;&lt;BR&gt;바닥에 앉아 다리를 될 수 있는 한 넓게 벌린다. 무릎을 쭉 뻗는다. 발목으로 적당한 크기(예: 안락의자)의 물체를 안으로 짠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바이셉 컬&lt;/STRONG&gt;&lt;BR&gt;수건의 한쪽 끝 위에 서서 손으로 다른 끝을 잡는다. 팔을 거의 쭉 뻗을 정도로 손을 낮춘다.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하여 새끼손가락을 엄지보다 높이 들어 컬을 한다.&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apos;pointer&apos;&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apos;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4051.jpg&apos;);&quot; height=472 alt=&quot;&quot; src=&quot;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4051.jpg&quot; width=250 border=0&gt;&lt;/P&gt;&lt;BR&gt;&lt;BR&gt;&lt;STRONG&gt;카프 스트레치&lt;BR&gt;&lt;/STRONG&gt;한 발로 스테어 스텝의 끝에 선다. 균형을 잡기 위해서 벽을 잡는다. 몸을 낮추고 설 수 있는 한 스트레치 상태를 유지한다. 고통은 좋은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밀리터리 프레스&lt;/STRONG&gt;&lt;BR&gt;현관 안에서 튼튼한 상자 위에 서서 밀어 올린다. 이상적으로는 손이 쇄골 높이여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해머 컬&lt;/STRONG&gt;&lt;BR&gt;첫 자세를 제외하고는 바이셉 컬과 같다.&lt;BR&gt;&lt;BR&gt;&lt;STRONG&gt;플랭크스&lt;/STRONG&gt;&lt;BR&gt;전완으로 푸쉬업을 한다고 생각하라. 꼬리뼈를 밀어 넣고 복근을 긴장시키고 그 상태를 유지한다. 모든 운동이 스트레치된 상태에서 수행되는 것은 아니다.&lt;BR&gt;&lt;BR&gt;&lt;STRONG&gt;프런트 넥&lt;/STRONG&gt;&lt;BR&gt;벽을 마주보고 이마에 수건을 놓고 민다. 다시 스트레치하지 않는다. 머리는 중립을 지킨다.&lt;BR&gt;&lt;BR&gt;&lt;STRONG&gt;백 넥&lt;/STRONG&gt;&lt;BR&gt;이번에는 머리의 뒤쪽으로 민다. &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quot;this.style.cursor=&apos;pointer&apos;&quot;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apos;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4680.jpg&apos;);&quot; height=485 alt=&quot;&quot; src=&quot;http://pds.egloos.com/pds/1/200508/26/87/c0022887_18394680.jpg&quot; width=250 border=0&gt;&lt;/P&gt;사지를 흔드는 것과 같은 긴장을 푸는 운동을 하라. 그리고 세트 사이에 가벼운 조깅을 하라. 나중에 더 많은 긴장을 푸는 운동과 스트레치를 한다. 위의 루틴이나 기사의 가이드에 따라 만든 루틴을 따라 6주간 한 다음 보통의 훈련으로 돌아 가라. 당신은 새로운 커팅된 몸과 근력, 유연성으로 보상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당신이 무서운 무술을 가진 것으로 의심하기 시작할 것이다.&lt;BR&gt;&lt;BR&gt;&lt;/FON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left&gt;&lt;BR&gt;&lt;BR&gt;&amp;nbsp;&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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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있던 몸 만들기 &apos;작심9일&apos;이면 성공 (下)</title>
      <id>http://hanoian.org/xe/15195</id>
      <published>2008-11-23T21:39:30P</published>
      <updated>2008-11-23T21:39:30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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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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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r&gt;
&lt;td&gt;
&lt;div id=&quot;article&quot;&gt;&lt;span class=&quot;artTitle&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잊고있던 몸 만들기 &apos;작심9일&apos;이면 성공 (下)&lt;/span&gt;&lt;/span&gt;&lt;!--E_ARTICLE_TITLE--&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lt;br&gt;&lt;/span&gt;&lt;/span&gt;
&lt;div class=&quot;artSubTitle&quot;&gt;&lt;!--S_ARTICLE_SUBT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예뻐지자! 건강하자! 날씬해지자!&lt;/span&gt;&lt;/span&gt;&lt;!--E_ARTICLE_SUBTI--&gt;&lt;/div&gt;
&lt;div class=&quot;artAuthor&quot;&gt;&lt;br&gt;&lt;/div&gt;&lt;br&gt;
&lt;div class=&quot;article&quot; id=&quot;fontSzArea&quot;&gt;&lt;!--S_ARTICLE_CONTS--&gt;&lt;b&gt;▒ 
10.04 WED ▒&lt;/b&gt; 
&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lt;!-- google_ad_section_end --&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89_01.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1&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호리존털스윙&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상체&lt;/b&gt;=물통프레스 
20회×4세트, 호리존털스윙 15회×3세트&lt;br&gt;
&lt;p&gt;&lt;b&gt;하체&lt;/b&gt;=PT체조 20회×3세트, 의자오르기 10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레그레이즈 15회×3세트, 레그풀업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lt;br&gt;
&lt;/p&gt;&lt;p&gt;&lt;b&gt;물통프레스:&lt;/b&gt; 양손에 물병을 쥐고 소파에 눕는다. 양팔을 하늘로 뻗는다. 팔을 아래로 당겼다 다시 뻗는 동작을 반복한다.&lt;br&gt;
&lt;/p&gt;&lt;p&gt;&lt;b&gt;호리존털스윙:&lt;/b&gt; 다리를 앞뒤로 어깨 넓이로 벌린 뒤 살짝 구부린다. 팔을 앞으로 쭉 뻗어 양손을 마주잡는다. 양팔을 좌우 
수평으로 돌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lt;b&gt;헤어 트리트먼트&lt;/b&gt; 시간. 두피 마사지도 병행한다. 정수리 부분부터 눈썹 위 페이스 라인을 꾹꾹 눌러준 다음, 다섯 손가락을 
이용해 머리를 감싸듯 꼼꼼하게 두피를 눌러 지압해 준다. 마지막으로 머리카락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원을 그리듯 마사지 해주면 새치를 예방할 수 
있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12ad2b&quot;&gt;&lt;b&gt;Food&lt;/b&gt;&lt;/font&gt; 
&lt;/p&gt;&lt;p&gt;&lt;b&gt;다이어트&lt;/b&gt;&lt;br&gt;
&lt;/p&gt;&lt;p&gt;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100 걸음 정도 걷고 배를 시계 방향으로 50회 정도 문질러 주자. 또 식전에 물을 한 컵 마시고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가능하면 이뇨작용이 있어서 부종을 없애주는 팥이나 무를 이용한 음식을 주로 먹는다. 두부, 감자, 버섯, 오이, 다시마도 좋다. 과일은 
사과. 변비를 예방하고 과식 후 소화도 돕는데 최근에는 식욕을 억제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커피나 수정과 식혜보다는 뽕나무 가지를 말린 
상지차를 권한다. 동의보감에도 상지는 몸의 습을 제거하고 몸을 여위게 하므로 뚱뚱한 사람이 상복하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10.05 TUE ▒&lt;/b&gt; 
&lt;/p&gt;&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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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89_02.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2&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수영자세&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상체&lt;/b&gt;=수영자세 4개형 
10회씩×3세트, 킥백 15회×3세트&lt;br&gt;
&lt;p&gt;&lt;b&gt;하체&lt;/b&gt;=점프스쿼트 15회×3세트, 의자레그레이즈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베이직크런치 15회×3세트, 사이드벤드 12회× 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lt;br&gt;
&lt;/p&gt;&lt;p&gt;&lt;b&gt;수영자세:&lt;/b&gt;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 상태에서 자유영·평영·접영·배영 동작을 한다.&lt;br&gt;
&lt;/p&gt;&lt;p&gt;&lt;b&gt;킥백:&lt;/b&gt; 양발을 어깨 넓이로 앞뒤로 벌린다. 상체를 살짝 구부리고 한손으로 무릎을 짚는다. 나머지 팔을 앞으로 구부렸다가 뒤로 
쭉 뻣는 동작을 반복한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deded&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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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89_03.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3&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하루 종일 전을 부치느라 온 
몸이 뻐근하다? 욕조에 물을 받아 &lt;b&gt;홈스파&lt;/b&gt;를 즐겨보자.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풀릴 것이다. &lt;br&gt;
&lt;p&gt;입욕을 하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몸의 수분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입욕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위가 비었을 때. 입욕 시 굵은 소금을 이용하면 뜨거운 물에 들어갔을 때 생길 수 있는 가벼운 두통을 완화해준다. 영화에서처럼 욕조에서 목욕을 
즐기며 와인을 마시는 행위는 절대 따라 해서는 안될 것! 입욕 전이나 입욕 시 알코올을 섭취하면 수분 손실이 더 심해지므로 술은 절대 삼가야 
한다. &lt;br&gt;
&lt;/p&gt;&lt;p&gt;적절한 홈스파 시간은 20~30분 정도. 녹차 티백 6개를 4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담근 후 입욕하면 녹차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하루 종일 전을 부치느라 몸에 밴 음식 냄새를 제거해준다. &lt;br&gt;
&lt;/p&gt;&lt;p&gt;욕조가 없다면 샤워기의 물줄기만으로도 홈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샤워기에서 분사되는 물이 몸에 직각이 되도록 손에 쥔 뒤, 몸에서 
10~15㎝ 거리를 두어야 피부에 직접적인 충격을 실어준다. 살이 많거나 근육이 뭉친 곳에는 30초 이상 지속적으로 분사해줘야 효과적이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12ad2b&quot;&gt;&lt;b&gt;Food&lt;/b&gt;&lt;/font&gt; 
&lt;/p&gt;&lt;p&gt;&lt;b&gt;명절 후유증 대비&lt;/b&gt;&lt;br&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deded&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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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주부들, 대체로 명절 후가 더 문제다. 긴장이 풀려 심신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오기 때문이다. 쑥물을 내서 반신욕을 하면 좋은데,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녹차를 목욕제로 반신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그것도 귀찮으면 따뜻한 물로 20분 정도의 족탕만 해도 좋다. 장거리 운전, 
과음과 놀이로 휴가의 끝은 언제나 피로 덩어리이다. 만성피로로 두통, 무력감, 근육통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에는 ‘산 속의 장어’라고 
하는 마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건조된 마를 달여 복용하는 마차도 좋고 생마를 잘라서 참기름에 찍어 먹어도 좋으며 올리브유에 살짝 튀겨 먹어도 
좋다. 
&lt;p&gt;&lt;br&gt;
&lt;/p&gt;&lt;p&gt;&lt;b&gt;▒ &lt;font color=&quot;#ed1c24&quot;&gt;10.06 FRI&lt;/font&gt; ▒&lt;/b&gt; 
&lt;/p&gt;&lt;p&gt;&lt;b&gt;상체&lt;/b&gt;=푸시업 15회×4세트, 덤벨로잉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하체&lt;/b&gt;=스쿼트 15회×3세트, 배구블로킹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더블크런치 12회×3세트, 오블리크 10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 
&lt;/p&gt;&lt;p&gt;&lt;b&gt;하루 권장섭취열량▶ 남성=2500㎉ 여성=2000㎉&lt;br&gt;&lt;/b&gt;
&lt;/p&gt;&lt;p&gt;&lt;b&gt;줄넘기 소모칼로리(1분 100회 기준)=0.18㎉×시간(분)×체중(㎏)&lt;br&gt;&lt;/b&gt;
&lt;/p&gt;&lt;p&gt;줄넘기를 하면 얼만큼 살이 빠질까? &lt;br&gt;
&lt;/p&gt;&lt;p&gt;체중 70㎏인 남성이 1분당 100개씩 20분 동안 줄넘기했을 때 칼로리 소모량은 약 252㎉, 50㎏ 여성은 216㎉을 소모하게 된다. 
줄넘기는 천천히 오래, 쉬지 않고 할수록 좋다. 몇 개 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줄넘기를 처음 한다면 운동시간과 휴식을 1:2로 한다. 즉 1분 
줄넘기하고 2분 휴식 후 다시 1분 줄넘기 하는 식이다. 휴식 시간을 차츰 줄여간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10.07 SAT ▒&lt;/b&gt; 
&lt;/p&gt;&lt;p&gt;&lt;b&gt;상체&lt;/b&gt;=숄더프레스 15회×3세트, 벤치딥 12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하체&lt;/b&gt;=사이드런지 12회×3세트, 레그사이드레이즈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얼터네이트레그레이즈 20회×3세트, 힙업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10.08 SUN ▒&lt;/b&gt; 
&lt;/p&gt;&lt;p&gt;&lt;b&gt;상체&lt;/b&gt;=벽푸시업 25회×4세트, 수퍼맨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하체&lt;/b&gt;=런지 10회×3세트, 힙어덕션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레그레이즈 15회×3세트, 레그풀업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내일부터 다시 바쁜 일상이 시작된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자. 잠들기 전, &lt;b&gt;‘진정’(soothing) 기능이 있는 간편한 시트 
마스크&lt;/b&gt;를 한 장 붙이자. &lt;br&gt;
&lt;/p&gt;&lt;p&gt;(도움말=한광호 JPT 바디사이언스 트레이너·스타타워 휴레스트 피트니스센터, 아모레퍼시픽 미용교육팀, 박경호 박경호한의원 원장·‘내 몸 
안의 독, 생활습관으로 해독하기’ 저자) 
&lt;/p&gt;&lt;p&gt;&lt;!--E_ARTICLE_CONTS--&gt;&lt;/p&gt;&lt;/div&gt;&lt;/div&gt;
&lt;p&gt;
&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 fontSet(); &lt;/script&gt;
&lt;!--# ARTICLE AREA E #--&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webki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23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lt;/span&gt;&lt;/td&gt;&lt;/tr&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잊고있던 몸 만들기 &apos;작심9일&apos;이면 성공 (上)</title>
      <id>http://hanoian.org/xe/15193</id>
      <published>2008-11-23T21:32:14P</published>
      <updated>2008-11-23T21:43:0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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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hanoian.org/xe/15193#comment"/>
      <author>
         <name>Ryu</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class=&quot;artTitle&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잊고있던 몸 만들기 &apos;작심9일&apos;이면 성공 (上)&lt;/span&gt;&lt;/span&gt;&lt;!--E_ARTICLE_TITLE--&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lt;br&gt;&lt;/span&gt;&lt;/span&gt;
&lt;/p&gt;&lt;div class=&quot;artSubTitle&quot;&gt;&lt;!--S_ARTICLE_SUBT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size: large;&quot;&gt;예뻐지자! 건강하자! 날씬해지자! &lt;/span&gt;&lt;/span&gt;&lt;!--E_ARTICLE_SUBTI--&gt;&lt;/div&gt;
&lt;div class=&quot;artAuthor&quot;&gt;&lt;br&gt;&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quot; id=&quot;fontSzArea&quot;&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normal;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3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3px;&quot;&gt;&lt;br&gt;&lt;/span&gt;▒ 09.29 FRI 
▒&lt;/b&gt; 
&lt;p&gt;오늘 밤부터 시작이다. 9일간의 몸 만들기에 앞서 얼굴과 몸의 묵은 때를 제거하자. &lt;br&gt;
&lt;/p&gt;&lt;p&gt;1) 얼굴: 전용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운 후 딥 클렌징을 시작한다. 세안 후 스팀타월로 모공을 최대한 열어준다. 지성 
피부는 1주일에 2회, 중성 피부는 1주일에 1회, 건성 피부는 월 2~3회가 적당하다. 알갱이가 들어있는 필링제로 얼굴을 마사지 해 묵은 
각질과 더러움을 제거한다. &lt;br&gt;
&lt;/p&gt;&lt;p&gt;2) 몸: 스펀지 등에 스크럽제를 묻혀 살살 부드럽게 문질러가며 묵은 각질을 없앤다. 흑설탕과 꿀, 레몬즙, 생강즙을 섞어 만드는 천연 
스크럽제는 향도 우수해 스크럽제로 좋다. 샤워 시에는 심장에서 제일 먼 발바닥부터 다리→팔→배→가슴→엉덩이 순으로 몸을 씻는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09.30 SAT ▒&lt;/b&gt; 
&lt;/p&gt;&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lt;!-- google_ad_section_end --&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1.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1&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덤벨로잉&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상체&lt;/b&gt;=푸시업 
15회×4세트, 덤벨로잉 15회×3세트&lt;br&gt;
&lt;p&gt;&lt;b&gt;하체&lt;/b&gt;=스쿼트 15회×3세트, 배구블로킹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레그레이즈 15회×3세트, 레그풀업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 천천히 오래 쉬지 않고 할수록 좋다. 몇 개 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lt;br&gt;
&lt;/p&gt;&lt;p&gt;&lt;b&gt;푸시업:&lt;/b&gt; 머리를 들어 앞을 보면서 팔굽혀펴기를 한다. 여성은 무릎을 땅에 대고 한다.&lt;br&gt;
&lt;/p&gt;&lt;p&gt;&lt;b&gt;덤벨로잉:&lt;/b&gt; 허리는 약 90도, 무릎은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노를 젓듯 팔을 앞뒤로 움직인다.&lt;br&gt;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매일 아침 늦잠을 자다 보면 얼굴이 퉁퉁 붓기 마련이다. 아침에 일어나 매일 10분씩 &lt;b&gt;‘페이스 요가’&lt;/b&gt;를 해보자. &lt;br&gt;
&lt;/p&gt;&lt;p&gt;&lt;b&gt;1. 눈두덩 살 빼는 요가&lt;/b&gt;&lt;br&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deded&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2.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2&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① 편안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 
검지와 중지를 눈 앞머리와 눈꼬리에 대고 V자를 만든다.&lt;br&gt;
&lt;p&gt;② 숨을 들이마신 다음 눈동자를 위로 들어올린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 눈을 지그시 감고 숨을 천천히 내쉬는 동작을 총 3세트 반복한다. 
&lt;br&gt;
&lt;/p&gt;&lt;p&gt;③ 얼굴에 힘을 빼고 눈을 감는다. 양쪽 엄지의 지문 부분을 양 눈썹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가볍게 댄다. &lt;br&gt;
&lt;/p&gt;&lt;p&gt;④ 숨을 들이 쉬고 엄지를 위쪽으로 가볍게 들어올리듯 3초간 누른다. 그 후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힘을 빼는 동작을 3세트 반복한다. 
&lt;br&gt;
&lt;/p&gt;&lt;p&gt;&lt;b&gt;2. 볼 살 빼는 요가&lt;/b&gt;&lt;br&gt;
&lt;/p&gt;&lt;p&gt;① 얼굴의 힘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편안히 눈을 뜨고 입 모양을 O자로 만든다. &lt;br&gt;
&lt;/p&gt;&lt;p&gt;② 숨을 들이마시면서 인중을 최대한 늘인다. 이 상태로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동작을 3번씩 반복한다. &lt;br&gt;
&lt;/p&gt;&lt;p&gt;③ 얼굴에 힘을 뺀 상태에서 눈을 편안히 뜨고 양 검지를 양 볼의 광대뼈 위에 살짝 올려 놓는다.&lt;br&gt;
&lt;/p&gt;&lt;p&gt;④ 숨을 들이마시면서 인중을 최대한 늘린 상태로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동작을 3세트 반복한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10.01 SUN ▒&lt;/b&gt; 
&lt;/p&gt;&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3.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3&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벤치딥&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상체&lt;/b&gt;=숄더프레스 
15회×3세트, 벤치딥 12회×3세트&lt;br&gt;
&lt;p&gt;&lt;b&gt;하체&lt;/b&gt;=사이드런지 12회×3세트, 레그사이드레이즈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베이직크런치 15회×3세트, 사이드벤드 12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lt;br&gt;
&lt;/p&gt;&lt;p&gt;&lt;b&gt;숄더프레스:&lt;/b&gt; 양팔을 머리 양옆으로 쭉 폈다가 직각으로 구부린다.&lt;br&gt;
&lt;/p&gt;&lt;p&gt;&lt;b&gt;벤치딥:&lt;/b&gt; 양손을 뒤로 해 의자를 잡고 다리는 쭉 편다. 팔을 구부려 몸을 내렸다 올린다. 여성은 다리를 구부려도 된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lt;b&gt;▒ 10.02 MON ▒&lt;/b&gt; 
&lt;/p&gt;&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lt;b&gt;상체&lt;/b&gt;=벽푸시업 25회×4세트, 수퍼맨 10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하체&lt;/b&gt;=런지 10회(왕복)×3세트, 힙어덕션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더블크런치 12회×3세트, 오블리크 10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lt;br&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4.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no=&quot;4&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수퍼맨&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벽푸시업:&lt;/b&gt; 양팔을 어깨 
넓이로 벌려 벽을 짚고 선 상태로 팔굽혀펴기를 한다.&lt;br&gt;
&lt;p&gt;&lt;b&gt;수퍼맨:&lt;/b&gt; 바닥에 온몸이 닿도록 엎드린다. 팔과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린다. 팔과 다리, 허리를 위로 들어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한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lt;b&gt;발 미인들의 1주일 스케줄!&lt;br&gt;&lt;/b&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deded&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5.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5&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① 월, 목요일: 따뜻한 물과 
찬물을 1~2분씩 2~3회 오가며 온·냉교대욕을 해준다. &lt;br&gt;
&lt;p&gt;② 화, 금요일: 발바닥과 발뒤꿈치에 굳은살이 생기지 않도록 각질을 제거해주고, 클렌징 전에는 풋파일로 살살 문질러준다. &lt;br&gt;
&lt;/p&gt;&lt;p&gt;③ 수요일: 풋 팩에 도전한다. 발뒤꿈치 등 거칠어지기 쉬운 부위에 풋 크림을 듬뿍 발라 랩을 씌운 다음, 10분 뒤 랩을 벗기고 양말을 
신고 자면 끝. &lt;br&gt;
&lt;/p&gt;&lt;p&gt;④ 토요일: 이제 매니큐어를 칠해보자. 
&lt;/p&gt;&lt;p&gt;&lt;font color=&quot;#12ad2b&quot;&gt;&lt;b&gt;Food&lt;/b&gt;&lt;/font&gt; 
&lt;/p&gt;&lt;p&gt;&lt;b&gt;장시간 운전 할 때&lt;/b&gt;&lt;br&gt;
&lt;/p&gt;&lt;p&gt;배에는 가스 차고 머리는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졸린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한의 양생법에서 말하는 ‘고치법’이 도움이 된다. 
고치법은 이를 30~50회 정도 소리 나게 부딪치는 방법. 뇌의 기운 순환을 도와 머리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침이 생기게 함으로써 위와 장 
운동을 돕기 때문에 더부룩하거나 가스 찬 배에도 좋다. 또 장시간 차에 있으면 멀미가 나고 기운도 빠지며 입이 마른 경우가 많다. 이때 유자차를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담아 수시로 마시면 몸에 진액을 공급하고 위를 안정시켜 편안한 여행을 도울 것이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4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fefef&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6.jpg&quot; width=&quot;240&quot; border=&quot;0&quot; no=&quot;6&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px&quot;&gt;▲ 
펀치&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 10.03 TUE ▒&lt;/b&gt; 

&lt;p&gt;&lt;font color=&quot;#0072bc&quot;&gt;&lt;b&gt;Hhealth&lt;/b&gt;&lt;/font&gt; 
&lt;/p&gt;&lt;p&gt;&lt;b&gt;상체&lt;/b&gt;=사이드레이즈15회×3세트, 펀치 100회&lt;br&gt;
&lt;/p&gt;&lt;p&gt;&lt;b&gt;하체&lt;/b&gt;=굿모닝 15회×3세트, 백킥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복부&lt;/b&gt;=얼터네이트레그레이즈 왕복 20회×3세트, 힙업 15회×3세트&lt;br&gt;
&lt;/p&gt;&lt;p&gt;&lt;b&gt;유산소&lt;/b&gt;=줄넘기 20분(1분 100회 기준)&lt;br&gt;
&lt;/p&gt;&lt;p&gt;&lt;b&gt;사이드레이즈:&lt;/b&gt; 양팔을 어깨 높이로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양손에 아령을 들고 하면 운동효과가 커지고 균형잡기도 쉽다. 
아령이 없다면 물을 채운 물병으로 대체해도 된다.&lt;br&gt;
&lt;/p&gt;&lt;p&gt;&lt;b&gt;펀치:&lt;/b&gt; 다리를 앞뒤로 어깨 넓이로 벌린 뒤 권투선수처럼 주먹을 쥐고 뻗는다. 양손에 아령을 들고 하면 운동효과가 커지고 
균형잡기도 쉽다. 아령이 없다면 물을 채운 물병으로 대체해도 된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8c&quot;&gt;&lt;b&gt;Beauty&lt;/b&gt;&lt;/font&gt; 
&lt;/p&gt;&lt;p&gt;집에만 있다 보면 &lt;b&gt;양치질&lt;/b&gt;도 안 하기 마련. &lt;br&gt;
&lt;/p&gt;&lt;p&gt;먼저 상추 잎을 전자레인지에 2분쯤 돌려 구운 뒤 가루를 내 치약에 솔솔 뿌려 닦는다. 스케일링한 것처럼 하루 종일 상쾌하다. 레몬을 
거즈에 묻혀 치아를 마사지 하면 레몬이 치아를 일시적으로 부식시켜 치아 표면을 하얗게 표백해준다. 그러나 심하게 문지르면 잇몸이 상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 
&lt;/p&gt;&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100%&quot; align=&quot;right&quot; bgcolor=&quot;#ededed&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img hspace=&quot;0&quot; src=&quot;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609/200609280138_07.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0&quot; no=&quot;7&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quot;#12ad2b&quot;&gt;&lt;b&gt;Food&lt;/b&gt;&lt;/font&gt; 
&lt;p&gt;&lt;b&gt;숙취 해소&lt;/b&gt;&lt;br&gt;
&lt;/p&gt;&lt;p&gt;술을 마시기 전에 된장국이나 파를 먹으면 좋고 간 활동을 돕는 비타민E 1~2정을 미리 먹어도 도움이 된다. 술을 마실 때는 따뜻한 물과 
함께 천천히 마시면 빨리 깬다. 취한 후 음식을 과하게 먹게 되면 위장이 상할 뿐 아니라 피부질환도 생길 수 있다. 술 깨기 위해 커피를 마시면 
신진대사의 혼란을 초래해서 뇌에 손상을 줄 수도 있다. &lt;br&gt;
&lt;/p&gt;&lt;p&gt;해장국은 평소 위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북어국, 몸살 기운이 있는 사람이라면 콩나물국, 입이 잘 마르고 눈 충혈이 잦다면 조갯국이 좋다. 
숙취에 가장 좋은 음식을 꼽으라면 미나리. 미나리(국이나 찌개, 생즙)는 알코올 독을 없애고 간 기능을 좋게 해서 황달이나 눈 충혈, 두통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t;/p&gt;&lt;p&gt;&lt;br&gt;
&lt;/p&gt;&lt;p&gt;(도움말=한광호 JPT 바디사이언스 트레이너·스타타워 휴레스트 피트니스센터, 아모레퍼시픽 미용교육팀, 박경호 박경호한의원 원장·‘내 몸 
안의 독, 생활습관으로 해독하기’ 저자) &lt;/p&gt;&lt;/div&gt;&lt;p&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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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술수련과 차생활 &amp; 단전호흡</title>
      <id>http://hanoian.org/xe/15069</id>
      <published>2008-11-09T19:42:59P</published>
      <updated>2009-01-29T16:11:5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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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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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s02&quot; valign=&quot;top&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 무술수련과 차생활&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quot;1&quot; rowspan=&quot;4&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quot;small&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김기창 기자&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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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라 풍류도와 차생활 밀접한 관련 있다.&lt;br&gt;/동적 무술단련과 정적인 차생활이 수련의 
연장&lt;br&gt;&lt;/span&gt;&lt;/fon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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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quot;5&quot; rowspan=&quot;3&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5&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width=&quot;5&quot; rowspan=&quot;3&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5&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5&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1&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최근 녹차가 체지방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했고, 녹차가 충치예방에 좋다는 연구도 발표된바 있다. 심지어 암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발표로 
인해 전국의 다원(茶園)에서는 호황아닌 호황을 누리며 녹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lt;br&gt;&lt;br&gt;녹차에는 항균작용이 있어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발표됐다. 건강을 마신다는 녹차는 우리 무술인들에게 친근감있는 음료이기도 하다. 심지어 일본의 무도가 예도문화에 의한 
영향력이 있었던 만큼 그 예도문화에 다도(茶道)는 일본무도와도 큰 연관성이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이러한 녹차는 일본의 문화는 아니다. 
동양문화로서 소중한 음료이자, 역사를 지니고 있는 생활문화로서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녹차는 우리나라에 커피라는 서구음료가 유입된 
이후 우리 입맛에서 사라졌었다.&lt;br&gt;&lt;br&gt;차는 우리나라에서도 예부터 내려오는 문화중 하나다. 정상구의 『한국다문화학』에서는 한국의 다도정신은 
이미 신라시대에서부터 형성되었다는 견해를 밝힌바 있다. 다도정신의 기원은 화랑도에서 엿볼 수 있으며 한국다도정신의 뿌리는 원효의 
화쟁지화(和諍之和)정신과 그의 적지적(寂之寂)정신 즉 靜정신에서 일어 났다고 논의하고 있다. 그리하여 한국의 다도정신은 원효성사의 
화정(和靜)정신을 기조로 하여 고려시대의 이규보(李奎報)의 다시, 정몽주(鄭夢周)의 다시를 비롯하여 조선조시대의 서산대사의 다시 그리고 
초의선사의 다시 및 다서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는 주장이 크다. &lt;br&gt;&lt;br&gt;그렇다면 신라의 화랑들과 다도와는 깊은 관계가 있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삼국유사의 충담(忠談)과 차관계에 관한 것에서 이미 충담은 미륵세존에게 차 공양을 올리고 남산의 오솔길을 내려 오면서 지난날 화랑 
기파랑(耆婆郞)의 인격을 기리며 다음과 같은 노래를 불렀다. &lt;br&gt;&lt;br&gt;헤치고 나타난 달이&lt;br&gt;흰구름 쫓아 떠가는 어디에&lt;br&gt;새파란 
냇물속에 기랑의 모습 잠겼세라&lt;br&gt;일오천(逸烏川) 조약돌이&lt;br&gt;랑의 지나신 마음갓(際)을 쫓고자&lt;br&gt;아 잦(栢)가지 높아&lt;br&gt;서리 모를 
화판(花判)이여&lt;br&gt;&lt;br&gt;삼국사기의 기록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차는 이미 선덕여왕 시대부터이다. 그러나 더 구체적으로 기록된 바에 의하면 
흥덕왕 2년에 입당회사인 김대렴이 차나무 종자를 가져와 차씨를 화개동에 심었다 하여 점점 퍼지게 된 것이다. 경덕왕은 충담사를 궁중에까지 맞아서 
차를 마신 기록이 있다. 왕은 “차의 기미가 신기하여 입안에 이상한 향기가 가득차다(茶之氣味異常 中異香郁烈)”고 하였다. 이것만 봐도 왕이 차를 
얼마나 좋아 했는가를 알 수 있다. &lt;br&gt;&lt;br&gt;신라 화랑과 다도와의 관계는 고려 중엽의 문인 이곡의 기행문 동유기(東遊記)에서도 엿볼 수 
있고 그의 다시 가운데에도 엿볼 수 있다. 그의 다시 “강릉동헌의 운을 잇다(次江陵東軒韻)” 또는 “한송정(寒松亭)”등에서 엿볼 수 있다. 
뿐아니라 김극기의 화랑 “차부뚜막”을 읊은 시 등에서도 알 수 있다. 그리고 고려시대의 대학자 이규보(李奎報)의 “원효방(元曉房)”을 심방하고 
원효와 사복(蛇福)간의 차생활 기록 등에도 나온다. &lt;br&gt;&lt;br&gt;무술인들과 차는 왜 깊은 관계가 있을까? 무술이 동양문화이듯이 차도 
동양문화다. 그 동양문화의 배경으로 탄생된 무술에 대해 이해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차생활을 이해하지 못하면 난해해질 수 도 
있다.&lt;br&gt;&lt;br&gt;무술은 동적인 단련이외에도 정적인 수련을 필요로 한다. 심지어 생활습관에 있어서도 지속인 수양을 위해서는 많은 부분 
수련소재로 등장한다. 학부모가 도장에 문의를 하러 왔을때, 커피나 청량음료대신 녹차를 권한다면 어떨까? 몇 년전만해도 고리타분하고 어느 
특정종교활동처럼 여겨졌던 것과는 달리 도장 전체 분위기가 엄숙해 짐을 느낄 것이다. 특히 외국인들이 도장을 찾았을때 차를 권한다면 이만큼 
동양적인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무술인들은 잠시 그것을 잊고 있었다. 우리의 전통무예라고 강조는 하면서도 함께 이야기하며 마시는 음료는 
서양음료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커피대신 간편하게 나온 차를 종이컵에 주는 경우도 많다. 편리는 하겠지만 그것은 차를 
이해하지 못하는 꼴이 된다. 일부 무술인들이 주는 차맛은 참 깔끔하고 좋다. 차생활에 익숙한 무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차를 건넨 
무술인들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게 차인 만큼 예민하고 극도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한다. . &lt;br&gt;&lt;br&gt;동적인 수련이외에 정적인 수련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차생활이다. 웰빙분위기로 차를 생활화하고 있지만, 뭔가는 알고 마시는 차생활이 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무술인들은 더욱 
그 가치를 이해하고 생활화해야 하지 않을까?&lt;br&gt;&lt;br&gt;&lt;br&gt;&lt;/span&gt;&lt;/font&gt;&lt;p&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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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신라시대, 풍류도를 닦는 다도법&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
&lt;/span&gt;&lt;p align=&quot;justify&quot;&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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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width=&quot;5&quot; rowspan=&quot;3&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5&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5&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1&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석용운은 사선랑의 행다법을 재구성하면서 그 의의는 풍류도를 닦은 선인들이 한송정이나 
경포대에서 차를 달여 마시며 심신수련을 하는 선가의 다풍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행다법에 있다고 보았다. 선랑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심신수련을 
하였는데 그들의 수련장에는 차를 달이는 돌절구와 돌부뚜막, 돌우물과 다구들이 있었다. 항상 차를 달여 마시기 때문에 깨지지 않는 돌로 만든 
다구들을 준비해 두고 사용했으며 산수간에 노닐면서 오악산천에 제사를 지내고 또 낭도들이 차를 나누어 마시기 편리하도록 그 자리에 고정시킨 다구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lt;br&gt;&lt;br&gt;신라시대, 풍류도를 닦는 다도법&lt;br&gt;&lt;br&gt;1. 한송정에서 석지조를 이용하여 차 끓일 준비를 
한다.&lt;br&gt;2. 석조는 찻물을 끓이며 차 달이는 부뚜막이고, 석지는 찻물을 보관하는 기구이다.&lt;br&gt;3. 석지에 찻물을 길어다 놓고 석조에 
불을 피워서 찻물을 끓인다.&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4. 석조 옆에 물을 채워서 물이 데워지도록 하고 연료는 숯이나 백탄을 쓰되 솔방울을 
주워다 쓰기도 한다.&lt;br&gt;5. 다구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찻물이 끓기를 기다려 물이 끓으면 약간의 탕수를 떠내 찻잔을 데운다.&lt;br&gt;6. 
떡차를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돌솥에 넣어 끓인다.&lt;br&gt;7. 차의 양은 손님의 수에 따라 가감을 한다.&lt;br&gt;8. 찻잔에 물을 버리고 잘 달여진 
차를 떠내서 찻잔에 나누어 따른다. &lt;br&gt;9. 낭도 한명이 찻잔을 받쳐 들고 정자 안에 계시는 사선에게 차를 날라다 드린다.&lt;br&gt;10. 
사선에게 차 대접을 마치고 나면 다른 낭도들이 마실 차를 달인다.&lt;br&gt;11. 전과 같은 순서로 차를 달여 낭도들에게 차례로 나누어 
준다.&lt;br&gt;12. 낭도들은 자기의 찻잔은 각자가 휴대하며 차 마실 때 꺼내어 차를 받아서 마신다.&lt;br&gt;13. 사선은 정자 안에서 마시고 
낭도들은 밖에서 아무 곳이나 편리한 속에서 차를 마신다.&lt;br&gt;14. 사선이 차를 다 마시고 나면 찻잔을 거두어 가지고 나와 석조의 데워진 물에 
씻어서 보관한다.&lt;br&gt;15. 석조에 설거지하는 통이 함께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
&lt;p&gt;
&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s02&quot; valign=&quot;top&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2) 단전호흡&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quot;1&quot; rowspan=&quot;4&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quot;small&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허건식&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단전-양생의학상 중요한 부위, 생활습관에서 오는 
질병예방과 치료에 도움&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gt;&lt;/p&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37, 37, 37); font-family: Gulim; font-weight: bold; &quot;&gt;&lt;img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6292235/8364618/0/1/A/200506070181_00.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251&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style=&quot;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vertical-align: top; &quot;&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37, 37, 37); font-family: Gulim; font-weight: bold;&quot;&gt;&lt;br&gt;&lt;/span&gt;대기업의 김욱기과장(42)은 
요즘 매일 단전호흡을 한다고 한다. 항상 업무과다로 스트레스에 찌든 생활을 하다가 몇해전 간경화가 있다는 진단결과를 듣고 운동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러던 중 &quot;단전을 열면 140살까지 산다&quot;는 문구를 보고 유일하게 호흡운동을 하게 됐다. 농담삼아 동료들이 무슨 운동을 
하느냐고 물으면, &quot;숨쉬기 운동한다&quot;고 대답하곤 했다.&lt;br&gt;&lt;br&gt;단전호흡을 시작한지 1주일이 넘어서자 몸이 가볍게 느껴지고, 소화가 
촉진되며,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단전호흡은 수련이 깊어지면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개선되며 특히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지방간 등 생활습관에서 오는 각종 병의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있다는 최근 임상보고도 있었다. &lt;br&gt;&lt;br&gt;배꼽 밑(臍下) 
3치((9cm쯤)의 부위인 단전은 선경(仙經)에 의하면 뇌(腦)는 수해(髓海)로서 상단전(上丹田)이 되며, 심(心)은 강궁(絳宮)으로서 
중단전(中丹田)이 되고, 제하 3치의 부위를 하단전(下丹田)이라고 한다. 하단전은 장정(藏精)의 부(府)이며, 중단전은 장기(藏氣)의 부이고, 
상단전은 장신(藏神)의 부라고 부른다. &lt;br&gt;&lt;br&gt;동양의학적 측면에서 볼 때 양생(養生)의학상 중요한 부위이기도 한데, 특히 단전호흡법이라 
하여 정기(精氣)를 이곳에 집중시키는 특수 호흡법은 양생에 의의가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보통 단전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100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단전이라는 것은 수련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없는 것으로 처음 수련을 할때 하늘에서 지급되는 물건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따라서 수련생들은 100일동안 단전이 잘 자리잡도록 노력해야하는데, 매일 일정시간을(1~2시간)을 빠짐없이 수련하는 것이 좋으며, 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화내지 않고, 과음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lt;br&gt;&lt;br&gt;그러면 단전호흡과 복식호흡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 것일까? 
복식호흡보다 더 많이 아래(단전까지)로 내려서 하는 호흡이 단전호흡이다. 단전이란 원래는 없는 것인데 단전호흡을 시작하면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해부학적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lt;br&gt;&lt;br&gt;단순히 깊히 쉬고 얕게 쉬고의 차이가 아니라, 단전호흡은 단전의 존재를 인식하므로서 의식과 기의 
연계작용을 이끌어내 기가 실지적으로 단전에 쌓일 수 있게 되는 작용을 수반한다는 차이가 있다. 기는 물질과 의식의 중간적 존재다. 단전에 대한, 
혹은 기에 대한 아무런 인식없이 깊은 호흡을 하면 복식호흡이 될 뿐이지만 기에 대한 인식이 수반되면 기와 의식이 작용을 일으켜 단전호흡으로 
승화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전에 대한 바른 인식으로 올바른 단체에 가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lt;br&gt;. &lt;br&gt;단전호흡을 하면서 가장 
주의할 점은 기가 뜨는 상기현상이다. 상기하면서 주화입마라고 불리는 현상이 일어 난다. 상기를 막고 안정적인 단전호흡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단전호흡을 제대로 해야 하며 단전에 축기가 되어야 한다. 단전축기는 절대적인 중요성을 가진다. &lt;br&gt;&lt;br&gt;예를 들면 기본체력이 완비된 
사람에게는 노동이 몸의 체력을 강화해 주지만 기본체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단전에 축기된 기운은 몸의 중심인 
단전에서 몸의 기운을 강하게 잡아주고 다져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단전축기가 되지 않은 초보자의 단전은 아직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단전호흡의 요체는 자신의 기운으로 천지의 기운을 호흡하여 자신을 변화 발전시키는데 의미가 있다. 그리하여 가늘고 긴 단전호흡으로 
자신의 파장을 자연에 맞추어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더 나아가 단전호흡의 목적 가운데 하나인 우주와 호흡을 맞추어 우아일체하는 경지에 가서 자신을 
우주화시키는 것이 단전호흡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수련 초창기때에는 아무 기운이나 호흡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어떤 기운이냐가 
중요하다. 기는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lt;br&gt;&lt;br&gt;1. 지기(地氣) 지구의 기운 : 지구의 기운이며 생물을 탄생키고 번창시키고 생물을 생육 
번식시키는 기운이며, 초기 수련자들이 주로 호흡하는 기운이고 인체에 들어오면 열기와 힘을 동반한다 과하면 힘과 욕망이 세지고 욕심이 
강해진다.&lt;br&gt;&lt;br&gt;2. 천기(天氣) 하늘의 기운 : 완성된 기운이며 사람에게 따뜻함을 주는 사랑의 기운이다. 인체에는 주로 마음에 작용하며 
마음에 응어리진 것 등 마음의 병과 몸의 병을 치료해줄 수 있는 기운이다. 천기호흡이 가능하면 몸과 마음의 병이 없어지며 완성된 인간에 
가까워진다.&lt;br&gt;&lt;br&gt;3. 우주(宇宙)기운 : 우주화 할 수 있는 기운이며 인간의 영성에 영향을 미친다. 차가우며 일차적으로 머리에 작용하며 
인간을 깨달음에 인도해주는 기운이며 지혜를 일깨워 준다. 인간완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운이다. 예를 들면 벌이 꿀을 먹으면 꿀벌이 되고 
로얄제리를 먹으면 여왕벌이 되듯이 어떤 기운으로 호흡하느냐는 향후 수련에 방향과 수련의 완성도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준다. &lt;br&gt;&lt;br&gt;가장 
좋은 방법은 수련선배와 수련스승이 있는 수련단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이 지기수련단체들이고 일부 천기수련단체가 있다고 한다. 
천기수련단체를 찾아가 천기. 우주기수련을 전문가들은 추천하고 있다. .&lt;br&gt;&lt;br&gt;또한, 건강이 목적이라면 지기수련으로 충분하며 건강과 함께 
인생과 우주에 대한 깨달음이 목표라면 천기수련단체가 적합하다고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단전호흡은 어떻게 하는가?&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1. 주변이 
조용한 곳에서 한다.&lt;br&gt;2. 숨은 코로 들이 쉬고 코로 내쉰다. 단전호흡은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여야 하는데 입으로 숨을 쉬는 순간에 집중이 
깨진다고 한다. &lt;br&gt;3. 숨을 깊이 들이쉬고 들이 쉰 시간만큼 내쉰다. 즉, 들이 쉬는 숨의 길이가 5초라면 내쉬는 숨의 길이도 5초로 하는 
것이 좋다.&lt;br&gt;4. 단전을 의식하면서 호흡을 한다. 처음에는 가급적 누워서(와공)하고,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배꼽에 대고 자연스럽게 펴지는 
손바닥의 끝(가운데 손가락 또는 검지손가락 끝이 되게한다)이 닫는 곳이 단전 부위가 된다. 단전부위를 의식하면서(단전으로 숨을 쉰다고 
생각하면서) 호흡한다. &lt;br&gt;&lt;br&gt;&lt;/span&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단전호흡 임상실험 한창&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부산대 
표내숙 교수팀 : 단전호흡이 분당 심장 박동수를 평균 11.7회 떨어뜨리고, 혈압을 7.4~8.5㎜Hg 저하시킨다&lt;br&gt;&lt;br&gt;▶연세대 이광호 
교수팀 : 단전호흡이 60세 이상 노인의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렸다&lt;br&gt;&lt;br&gt;▶이화여대 이경혜 교수팀 : 단전호흡이 여성의 생리통, 
부종, 안면홍조 등 자율신경계 이상을 개선시킨다.&lt;br&gt;&lt;br&gt;▶원광대 생명공학연구소 : 단전호흡과 기공 수련을 병행하면 스트레스 억제 호르몬인 
베타 엔도르핀이 약 2.3배 증가하며, 뇌 알파파가 증대하고 불안감이 감소하며, 갑상선 호르몬과 성장호르몬 등 호르몬 체계의 균형이 회복되며, 
노인들의 만성통증과 고혈압, 우울증 등이 완화되며, 수련 4개월이 지나면 면역을 담당하는 T림프구의 수가 약 1.6배 
증가한다&lt;br&gt;&lt;br&gt;▶부산대 조춘호 교수 : 단전호흡이 골프 퍼팅 능력, 양궁 슈팅 능력, 남자 중학생의 1000ｍ 달리기 능력을 
향상시킨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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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선수에 적당한 기 수련법</title>
      <id>http://hanoian.org/xe/15067</id>
      <published>2008-11-09T19:31:53P</published>
      <updated>2008-11-09T19:31:53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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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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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s02&quot; valign=&quot;top&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face=&quot;돋움&quot; ;=&quot;&quot;&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운동선수에 적당한 기 수련법&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d width=&quot;1&quot; rowspan=&quot;4&quot;&gt;&lt;br&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small&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이규행 현묘학회장(중앙일보)  
&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3px;&quot;&gt;&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문) 운동선수의 경우 강인한 몸을 만들고 힘과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서는 역복식호흡이 
적당하다고 듣고 있습니다. 한데 일각에서는 역호흡이 부작용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역호흡시 유의사항과 운동할 때 반드시 
역호흡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amp;lt;대구시 수성구 파동 백현봉&gt; &lt;br&gt;&lt;br&gt;답)운동선수에게 호흡법은 필수적입니다. 힘과 
스피드도 결국 호흡법에서 결판이 나기 때문입니다. 가령 복싱 같은 격투기에서는 숨을 들이마실 때 펀치를 맞으면 KO당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이기려면 자기의 숨, 나아가서는 호흡의 길이가 간파되어서는 안됩니다. &lt;br&gt;&lt;br&gt;바꾸어 말하면 숨이 짧은 사람은 숨이 긴 사람을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긴숨을 아랫배 단전에 내려 심기신(心氣身) 즉 마음과 숨과 몸을 일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r&gt;&lt;br&gt;초기단계에서는 운동선수에게 역복식호흡법이 권장됩니다. 그것은 역호흡이 순호흡보다 복압(腹壓)을 높이고 단전자리에 집중하는데 
효과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초보적인 것일 뿐 높은 차원의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lt;br&gt;&lt;br&gt;역복식호흡에 
있어서 유의해야 할 점은 두 가지로 간추려집니다. 첫째는 무리하게 힘주어 역호흡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숨을 끊는 것 흔히 말하는 
지식(止息)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호흡법은 자칫 몸을 망치고 정신적으로도 재기불능 상태에 빠질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lt;br&gt;&lt;br&gt;높은 단계의 호흡법은 결국 순호흡이고 나아가서 자연호흡인 것입니다. 자연스러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으며 거기에서 나오는 힘과 
스피드는 아무도 이길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일찍이 달마대사는 최고의 수련법으로 세 가지를 가르쳤습니다. &lt;br&gt;&lt;br&gt;첫째는 
역골(易骨)법입니다. 자연스런 호흡으로 기를 단전에 모아 연정화기(練精化氣)를 함으로써 골격을 단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둘째는 
역근(易筋)법입니다. 근육을 탄력있게 유지함으로써 엄청난 힘을 발휘케 하려면 연기화신(練氣化神)의 단계에 접어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셋째는 세수(洗髓)법입니다. 세수법이란 한마디로 뼛속까지 기로 닦아 채운다는 뜻입니다. 이 단계는 연신환허(練神還虛)의 경지를 
말합니다. &lt;br&gt;&lt;br&gt;이 단계가 되면 상대방이 어떤 마음으로 어떤 공격을 해 올지 훤히 알게 됩니다. 따라서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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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와 파이터의 상관관계(발경)</title>
      <id>http://hanoian.org/xe/15065</id>
      <published>2008-11-09T19:29:45P</published>
      <updated>2008-11-09T19:29:45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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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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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관계(발경)&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quot;1&quot; rowspan=&quot;4&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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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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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quot;10&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font&gt;&lt;/span&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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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1.이종격투기를 참관하고&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br&gt;&lt;br&gt;몇 달 전 이종격투기가 출범한다고 하여 
일반인들의 반응이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하여 장충체육관을 찾게 되었다. 입장하기 위해서 늘어진 줄을 보면서 이종격투기의 관심이 대단함을 실감하게 
되었다. 팬들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특정 선수를 응원하기 보다는 순간순간 멋있는 파이팅을 보여 주거나 예상을 뒤집는 약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보내 주었다. 처음이라 그런지 진행상 미흡한 점들도 많았지만 무사히 대회가 끝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종격투기 열풍을 예감 하는 눈치였다. 
&lt;br&gt;&lt;br&gt;경기가 시작되면서 눈에 들어온 선수가 있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파이터로는 근력이 그다지 발달하지 않은 이은수 선수였다. 이은수 
선수를 주위 깊게 보게 된 이유는 다듬어지지 않은 몸매였지만 그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임맥이나 대맥이 발달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체형을 
살펴보니 기맥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상당히 열려 있었다. 다시 말해서 타고난 파이터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선수였다. 이은수 선수와 같은 타입은 
끈기를 가지고 체계적인 몸 관리를 해준다면 대성할 수 있는 선수로 판단이 되었다. &lt;br&gt;&lt;br&gt;판정시비를 안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결승에서 그가 
보여 준 투혼은 많은 박수를 받을 정도로 대단하였다. 한눈에 보아도 전형적인 파이터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이면주 선수를 상대로 멋진 플레이를 
보여 주었다. 이은수 선수는 이면주 선수에게 많은 타격을 받았지만 보통 1회전에서 승부가 나는 이종격투기에서 연장3회까지 가는 투혼을 보여 
주었다. 이은수 선수같이 기맥이 발달한 선수들은 정식으로 기수련을 하면 금상첨화겠지만 기수련을 꼭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본인에게 미흡한 근력만 
잘 발달시킨다면 앞으로 큰 선수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된다. 이은수 선수는 체형이 일반인들과 달라 근육을 쉽게 키우기가 어렵다. 그러나 체계적으로 
근육을 발달시킨다면 다른 사람에 비해 강한 근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이다. &lt;br&gt;&lt;br&gt;&lt;br&gt;&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2.기수련과 파이터(와)의 
상관관계(발경)&lt;/span&gt;&lt;/b&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br&gt;인간의 몸은 생명에너지라고 하는 기를 내포 하고 있다. 그 기운이 원활히 흐르려면 기맥이 열려 있어야 한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호흡과 물 그리고 음식을 통해서 기운을 보충한다. 그리고 무술, 요가, 체조, 스트레칭 등과 같은 수련이나 일상에서의 몸의 
움직임 등으로 경락을 자극하여 기운의 흐름을 원활히 한다. 기수련을 하지 않더라도 기운을 모을 수 있으며 경락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공법을 
통해서 기운의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다. &lt;br&gt;&lt;br&gt;우주의 흩어져 있는 기운을 체계적인 공법에 의하여 모으고, 기운의 파동성을 이용하여 
기맥을 넓혀 기운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이 기수련이다. 기수련은 조금 더 체계적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기수련들이 이러한 부분을 충족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기수련에 대한 믿음이 땅에 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판단을 해본다. 그럼, 기와 파이터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다. &lt;br&gt;&lt;br&gt;첫째, 기운의 흐름이 원활하게 되면 몸의 회복능력이 빨라진다. 심기혈정(心氣血精)이라 
하여 기가 흐르면 혈도 함께 흐른다. 즉 기혈 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져 회복능력이 빨라지는 것이다. 복식호흡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면서 산소 공급이 
더욱 원활하게 된다. 그래서 지구력 측면에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둘째, 몸에 기운이 가득하여 기운의 흐름을 타게 되면 몸의 
움직임(주먹지르기, 발차기 등)은 정확한 궤도를 타게 되는데, 이것이 소이 말하는 발경이다. 이소룡이 말한 1인치의 펀치는 짧은 동선을 이용한 
발경을 이야기 한 것이다. 즉 연습만을 통해서는 먼 거리에서의 발경은 어렵고 짧은 거리 발경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권투에서 쨉이 약해 보일지라도 
상대방에게 상당한 타격을 준다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다. 기운이 기맥과 연결되어 몸 전체로 분포되고 정신과 일체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궤도로 
흔들림 없이 빠른 속도로 나가게 될 때 강력한 파워가 나온다. 즉 10킬로그램의 주먹을 일반인이 몸을 실어 칠 때 150킬로그램이라면 정확한 
동선으로 펀치가 나가면 250킬로그램에서 300킬로그램의 파워를 내는 것이다. 발경은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것이다. 
&lt;br&gt;&lt;br&gt;셋째, 기맥이 열려 기가 독맥을 타고 뇌에서 정신과 결합하면 이것을 선도 용어로 소주천이라 하고 마음수련의 출발로 본다. 소주천이 
되면 파이터로서 강한 정신력과 상대의 공격을 읽을 수 있는 집중력이 발달되고, 마음의 평정으로 침착함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소주천은 음식을 잘 먹어 기를 보충하고 경락을 자극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등에서 머리쪽으로 타고 오르는 독맥에 옥침혈이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쉽게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기맥을 자극하여 여는 것이 아니라 기운의 파동성을 이용하여 내부에서 열어야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간단하게 기와 파이터와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기수련의 고수라고 파이터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굳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파이터가 되려면 많은 요건들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수련이 파이터들에게 도움이 되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니 조심스럽게 권해보는 
바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amp;lt;주&gt; 독맥이란 기경팔맥의 하나로 척추를 타고 흐르는 기맥이다. &lt;br&gt;&lt;br&gt;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코리아사이트(http://www.kikorea.info)를 통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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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권, 건강무술로 의학적 검증</title>
      <id>http://hanoian.org/xe/15063</id>
      <published>2008-11-09T19:27:30P</published>
      <updated>2008-11-09T19:27:30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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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s02&quot; valign=&quot;top&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태극권, 건강무술로 의학적 검증&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lt;/td&gt;
&lt;td width=&quot;1&quot; rowspan=&quot;4&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quot;small&quot;&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무토연구소 &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국내외 학계 연구통해 검증&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최근 관절염 
예방과 치료에 태극권수련이 좋다는 의학보고서가 등장하고 있다. 호주의 중국계 가정의인 의사 폴 램(Paul Lam)박사에 의해 1997년 개발된 
관절염환자를 위한 태극권은 실제 태극권과 흡사한 중국 무술 동작으로 춤을 추듯 즐겁게 운동하면서 관절기능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보고 되고 있다. 
전체 12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호주, 홍콩, 유럽, 미국 등지에서 활발한 세미나를 열고 있는 종목인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또, 미 케이스 웨스턴대의 패트리셔 애들러 박사는 &apos;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10주간 태극권을 매일 하게 한 결과, 손상된 
관절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관절기능의 회복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pos;고 간호학 전문지 &apos;간호학&apos; 에 밝혔다. 애들러 박사는 
&apos;태극권 운동이 관절을 받쳐주는 연골 기능을 강화, 관절의 구조를 안정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apos;고 설명하기도 했다. &lt;br&gt;&lt;br&gt;관절염 
태극권(Tai chi for Arthritis)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밝은 빛 심신수련센터의 박종구원장에 의하면, “태극권은 실전적 무술에서 
양생을 위한 건신술로 변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초보자나 노인들을 위해 관절염 태극권이 보급돼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면서 관절의 가동력과 
기공훈련을 통한 호흡증진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관절염태극권은 크게 몸풀기 운동과 태극권 본운동과 정리운동으로 
나뉜다. 많은 기술과 힘이 필요없고 관절염 환자나 노약자를 위한 몸풀기운동은 의학적으로 입증되어 있다. 이 운동이후 본운동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12동작과 31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 정리운동으로 마무리 하면 된다. &lt;br&gt;&lt;br&gt;한편 국내에서도 관절염태극권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을 비롯한 서울대 간호대, 순천향대 간호대 등이 2000년부터 세계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태극권은 부드럽고 느린 움직임이 빠르고 강한 동작과 어우러진 것이 
특징으로 혈중 엔도르핀이 증가돼 관절통증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피곤감 해소와 더불어 지구력을 증가시켜 환자의 정서상태도 
안정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lt;br&gt;&lt;br&gt;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최근에는 태극권이 지닌 부드러움과 느림의 장점이 관절염환자나 노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기 위한 재활과 치료 무술로 불리우기도 한다. &lt;br&gt;&lt;/span&gt;&lt;/font&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p&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심혈관건강과 신체균형에 도움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태극권이 신체와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 보스턴 소재 
터프츠-뉴잉글랜드 메디컬센터의 연구팀이 심장병과 다발성 경화증 등과 같은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태극권이 미치는 영향을 47건의 
사례를 통해 연구한 결과 태극권이 신체균형 조절과 유연성을 개선시킬 수 있으며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외에도 
스트레스와 통증, 불안감 등을 감소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lt;br&gt;&lt;br&gt;`더 아카이브즈 오브 인터널 메디슨(The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apos;에 발표된 이 연구는 장기간 태극권을 해온 사람들이 경우 균형감각과 유연성, 심혈관 
계통의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노인들의 경우 낙상의 위험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장질환과 고혈압과 같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심혈관 및 호흡기능에 관한 연구에서도 태극권의 긍정적 효과가 보고되고 있으며, 
관상동맥 우회수술을 받은 환자와 심장발작, 급성심근경색, 관절염, 다발성경화증 등의 환자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한다. 
&lt;br&gt;&lt;br&gt;이러한 태극권은 중국의 병원에서 환자의 건강을 위해 태극권이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영국의 병원에서도 태극권을 활용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lt;/span&gt;&lt;/fon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5&quot; rowspan=&quot;3&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images/dot.gif&quot; width=&quot;5&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3px;&quot;&gt;&lt;br&gt;&lt;/span&gt;&lt;/td&gt;&lt;td width=&quot;5&quot; rowspan=&quot;3&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태극권수련시 주의점은? &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관절염에 
좋은 태극권은 일반 태극권과는 다른 관점으로 정리된 것이다. 지도자가 되려면 폴램박사가 발행한 강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태극권 수련효과는 
수련시작 3개월 이후 서서히 나타난다고 보고 되고 있다. &lt;br&gt;우선 가슴이나 어깨, 팔 등 전신을 이완시켜야 한다. 무게중심은 낮게 유지한다. 
아랫배 단전부위에 힘이 들어가게 하며, 머리와 허리는 곧게 세운다. 혀는 입천장에 가볍게 붙여야 하며, 동작은 끊어져선 안된다. &lt;br&gt;또한 
기초체력을 충분히 기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너무 동작의 형식에 얽매여서는 안되며, 호흡도 억지로 동작과 맞추려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lt;br&gt;체력이 약한 사람은 자세를 너무 낮추면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으며, 보통 식전 1시간과 식후 30분 이내는 수련을 피해야 한다. 바닥은 
평평한 곳이 좋으며, 신발도 평평한 것이 좋다고 한다. &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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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의 건강추구 방법- 양생법(養生法)-김기창</title>
      <id>http://hanoian.org/xe/15061</id>
      <published>2008-11-09T19:24:32P</published>
      <updated>2008-11-09T19:24:32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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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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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lt;br&gt;&lt;/td&gt;&lt;td class=&quot;td_b&quot;&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가벼운 운동, 서양의학의 혈액순환과 동양의 기의 흐름 
중시는 유사&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font&gt;&lt;/p&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동양에서는 예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 양생법이 크게 발달하였다. 양생법이란 동양에서 전해 내려오는 건강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양생의 첫째 조건으로 ‘자신의 신체를 
해(害)하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고 신체를 해하는 것은 신체 내에서 발생하는 욕망과 밖에서 침입하는 사기’라고 하였다. 또, 외부의 침입과 
정신적인 욕망을 억제하는데서 출발한다. 따라서 양생법의 특징은 마음의 단련과 마음의 안정으로 건강을 추구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lt;br&gt;&lt;br&gt;양생의 지혜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변화무쌍한 자연의 조화에 순응하며 스스로 몸을 보호하려는 짐승들처럼, 사람도 자연의 
조화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면 얼마든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양생에서 강조하는 자연과의 조화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황제내경(黃帝內徑)》의 제1편 〈상고천진론(上古天眞論)〉에서는 예방 즉, 
섭생(攝生)에 관해서 구체적으로는 정신적인 면의 휴양, 음식이나 생활의 조절, 사계절의 기후와 주위환경에 대한 적응 및 체육 단련 등에 관한 
것이며, 어떤 일정한 방법에 따라 수행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처럼 고대 
양생가들은 자연과의 조화 뿐 만아니라 적당한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명하고 있다. &lt;br&gt;&lt;br&gt;인체는 일정한 형태의 운동이나 노동을 
해야 하는데 다만 과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인체는 적당한 운동을 하면 질병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언제나 움직이면 소화가 되며 
혈액이 통한다. 그래서 병도 생기지 않는다다고 동양에서는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신체의 움직임으로서 건강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를 
움직임으로써 생기는 내부환경과의 조화를 말한 것이다. &lt;br&gt;&lt;br&gt;또한 양생하는 사람은 소로(小勞)의 형식을 취한다. 이것은 심한 피로를 
동반한 움직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흐르는 물은 맑고, 고인 물은 탁하다”라는 말처럼 양생을 하는 사람은 항상 혈액이 순환을 잘되어 물이 흐르는 
것과 같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면 앉아도 피로하지 않으며 걸어도 힘들지 않다. 항상 쉬는 일 없이 천천히 실행한다. 이것이 소로(小勞)이다. 
이처럼 양생은 신체를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며 이것으로 통해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 건강을 유지해 나간다는 것을 말한다. &lt;br&gt;&lt;br&gt;적당한 
노동은 음식물의 소화 내지 기혈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합리적이고 적당한 운동은 기혈을 소통시킨다. 근골을 움직이며 뇌를 활발하게 하고 마음을 
바로잡아 왕성한 정력과 유쾌한 정서를 확보하며 튼튼한 체질을 증진하여 질병의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런 근거로 건강하려면 적당한 움직임이 
필요하며, 인간의 신체는 언제나 흐르고 있는 유기체이기 때문에 흐르는 것이 막히지 않도록 신체를 움직여야 한다. &lt;br&gt;동양에서는 기의 흐름, 
즉 혈액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청대(淸代)의 안원(顔元)은 그의 저서 《안습재언행록(顔習齋言行錄)》에서 “신체를 양생하기 위해서는 항상 
몸을 움직여야 한다” “신체를 움직이는 것은 신체를 강하게 한다” “언제나 움직이면 근육과 뼈가 소통하여 기맥(氣脈)의 순환이 잘된다”고 적고 
있다. &lt;br&gt;&lt;br&gt;《역근경(易筋經》의 작자는 단련함으로써 약한 근육이나 뼈가 튼튼해질 수 있다고, 보다 명확히 말하고 “연약한 몸을 쇠기둥과 
같이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말하는 역근이란 인체의 근골은 모태(母胎)로부터 받는 것을 말한다. 힘줄이 이완된 사람도 있고 
힘줄이 긴장된 사람도 있는 가하면, 힘줄이 시든 사람도 있고 힘줄이 약한 사람도 있고 힘줄이 위축된 사람도 있으며, 또한 힘줄이 약한 사람도 
있고 힘줄이 위축된 사람도 있다. 또 힘줄이 왕성한 사람과 힘줄이 펴진 사람과 힘줄이 굳센 사람과 힘줄이 화평한 사람도 있다. 
&lt;br&gt;&lt;br&gt;가령 힘줄이 이완되면 몸이 병들고, 힘줄이 긴장되면 몸이 수척하고, 힘줄이 시들면 몸이 저리고, 힘줄이 약하면 몸이 축늘어지고, 
힘줄이 위축되면 몸이 망한다. 그리고 힘줄이 왕성하면 몸이 강하고, 힘줄이 펴지면 몸이 자라고, 힘줄이 굳세면 몸이 튼튼하고, 힘줄이 화평하면 
몸이 건강한 것이다.&lt;br&gt;&lt;br&gt;한편, 유기체로서의 기의 흐름을 왕성하게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동양의 건강추구방식인 양생에 
있어서도 동양의 신체관에서 볼 수 있었던 기의 흐름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왔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원기를 감퇴시켜 고갈시키는 일과 원기를 
사용하지 못해 전혀 쓸모없게 침체시키는 일이 없어야 한다. 따라서 사람은 매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며, 그래야 기운이 돌고 기력이 뭉치지 
않는다. 사람의 몸은 움직임으로 생기를 얻어 생명을 보존해 나가기 때문에 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lt;br&gt;현대의학에서 건강법에 있어서도 
혈액순환을 위하여 가벼운 운동을 권유하고 있는데 이는 동양의 기의 흐름을 강조한 것과 매우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lt;br&gt;&lt;br&gt;&lt;/span&gt;&lt;/font&gt;&lt;/p&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lt;/span&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img height=&quot;10&quot; src=&quot;http://www.mooto.com/korea/new_images/dot.gif&quot; width=&quot;10&quot;&gt;&lt;/span&gt;&lt;/font&gt;&lt;/td&gt;
&lt;td class=&quot;td_b&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copy_ti&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봄에 맞는 건강법&lt;/span&gt;&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span&gt;&lt;/font&gt;&lt;/p&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font size=&quot;2&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lt;br&gt;역대 
양생가들은 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신체를 가지려면 자연에 순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건강과 자연의 조화에 따른 건강법은 계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3월은 봄이 시작되는 달이다. 과연 양생가들은 봄에는 어떤 방법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가?&lt;br&gt;① 
정신(神)을 보양하고 집중시켜야 한다. 마음을 넓게 가지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뜻을 크게 가져야 한다.&lt;br&gt;② 늦게 잠자리에 들고 아침 일찍 
일어나 적당히 산보하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최소한 잠자리에서 사지를 움직이는 간단한 운동 정도는 해야 하며 실내의 공기를 신선하게 바꿔줄 
필요가 있다.&lt;br&gt;③ 음식은 비장과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을 택하고 칼로리가 너무 많은 음식을 삼가며 양(陽)을 돕는 음식물을 많이 
섭취한다.&lt;br&gt;④ 병을 예방하고 보건 운동을 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며 자신에게 알맞은 천천히 달리기 등의 가벼운 운동을 해야 한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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