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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통행료 징수안 통과
일부 교통전문가들, “통행세를 피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좁은 길로 통행하여 오히려 교통정체가 심화 될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
일부 교통전문가들, “통행세를 피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좁은 길로 통행하여 오히려 교통정체가 심화 될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
베트남 정부는 최근 호찌민시의 교통정체를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도심지역 통행차량에 대한 특별 통행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와 관련, 황쭝하이 부총리는 “시 당국이 요금 징수 방법에 대한 다각적 연구를 거쳐야 한다”며, “인구밀도를 낮추고 교통 흐름을 개선시키기 위해 위성도시 건설을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호찌민 시는 지난 2008년 7인승 이하 차량에 대해 연간 교통세 1천만 동(540달러)을 부과하려고 시도했으나 재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게다가 현재 일부 교통전문가들도 “통행세가 실제로 통행량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지 의문이고, 통행세를 피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좁은 길로 통행하여 오히려 교통정체가 심화 될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 출처_ 1/16, Thanh Niên >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